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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150.43.xxx <-- 알바입니다. 참고하세요
1. 건너뛰게
'09.7.15 1:10 AM (119.70.xxx.85)제목 살짝 써주세요...기생충같은 것들.
2. ..
'09.7.15 1:11 AM (125.128.xxx.86)뱁새가 황새 따라가면 어떻게 될까요?
3. ...
'09.7.15 1:11 AM (221.140.xxx.165)저 분 알바 아니예요.
내 마음에 안다는 댓글 달았다고 이렇게 알바라고 모함하시다니...
참 대단하십니다. 이제 저도 알바라고 새로 글 하나 올리시려나요?4. 지나가다가...
'09.7.15 1:11 AM (125.177.xxx.103)괜히 오지랍 넓어 죄송합니다만..
자기와 다른 의견을 낸다고 해서 알바로 몰아붙이시는 건 합당하지 않다고 봅니다.
아래 연봉 관련한 글만 봤습니다만.. Zegna님, 좀 까칠하게 답변하신 건 느껴져요. 그 114로 시작하시는 분이 조금 예의없게 답글 쓰신 것은 인정합니다만... '알바다' 쓰신 건 너무 주관적이신 듯.5. 너무 까칠해지면..
'09.7.15 1:16 AM (125.177.xxx.103)사는 게 넘 외로와요... 조금만 둥글게 살자구요. 정말 누구나 다 느껴지는 '파렴치한 의도'로 올린 게 아닌 이상, 이 생각, 저 생각 할 수 있잖아요.
6. Zegna
'09.7.15 1:18 AM (219.255.xxx.180)네 알겠습니다....하지만 쫓아다니며 먼저 모함하길래 그대로 똑같이 해드린것뿐입니다.
7. Zegna
'09.7.15 1:19 AM (219.255.xxx.180)둥글게 살도록 노력해야겠네요. 아까 천성관이 뉴스 보고 화가 나서 까칠해져있었는데 저 사람이 거기다 불을끼얹어 저도 모르게 그랬네요
8. ...
'09.7.15 1:21 AM (221.140.xxx.165)그럼 이 글부터 자삭하시죠.
저 분이 이렇게 단독으로 글 올려서 알바라고 모함했나요?9. 알바는 누가 알바?
'09.7.15 1:21 AM (211.243.xxx.231)http://74.125.153.132/search?q=cache:QUEsigcfQJ8J:www.82cook.com/zb41/zboard....
http://www.82cook.com/zb41/zboard.php?id=free2&page=1&sn1=&divpage=66&sn=off&...
http://www.82cook.com/zb41/zboard.php?id=free2&page=1&sn1=&divpage=66&sn=off&...10. 혐오스럽다
'09.7.15 1:23 AM (202.136.xxx.37)이글 쓴 사람 외국물 좀 먹고 인생이 영 안 펴서 여기저기서 독기 뿜고 사는 사람 같아요. 한마디로 loser
11. 참신한~
'09.7.15 1:23 AM (121.170.xxx.167)제냐님 인지학 서 부터 다양한 분야에 수준 있는분 같으시던데 다양한 의견 이다
생각하시고 이제 이글 내리셔도 좋을듯 하네여 ㅎㅎ12. ...
'09.7.15 1:26 AM (221.140.xxx.165)Zegna ( 219.255.135.xxx , 2009-07-15 01:24:09 )
202.136.140.xxx 넌 알바잖니.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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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글게 살겠다고 노력하겠다는 댓글달고 5분 만에 저러는 건 정말 뭔가요?
저는 정은이의 냄새가 아주아주 강하게 느껴져요.13. ...
'09.7.15 1:27 AM (221.140.xxx.165)사실 알바들의 가장 큰 특징 중 하나가 처음에는 제정신인 거 같다가
조금 밀린다 싶으면 막바로 막말 크리잖아요...
저 밑의 댓글에서 막말 장난 아닌걸요?
아까 원희룡이라고 불렸다고 버럭하는 것부터 아무튼 냄새가 납니다.14. Zegna
'09.7.15 1:35 AM (219.255.xxx.180)제가 여기 글쓴게 몇갠데....참 어이없네요 역시 알바들 수법
http://www.82cook.com/zb41/zboard.php?id=free2&page=1&sn1=&divpage=66&sn=off&...15. Zegna
'09.7.15 1:36 AM (219.255.xxx.180)http://www.82cook.com/zb41/zboard.php?id=free2&page=1&sn1=&divpage=66&sn=off&...
16. 우스워서
'09.7.15 1:37 AM (114.150.xxx.251)하지만 쫓아다니며 먼저 모함하길래 그대로 똑같이 해드린것뿐입니다.
→ 저요, 님이 고정닉을 쓰면서 여기저기 댓글을 엄청 다시길래 눈에 띄었어요.
언제냐면 오늘요!!!! 님이 댓글 쓴 글에다가 댓글 쓴 것도 밑에 있는 연봉얘기가 처음이구요.
언제???????????님을 쫓아다니며 모함했다고 하시는지 모르겠네요??????????
님이야말로 이런식으로 함부로 사람 모함하는거 아닙니다.
제가 님 아이피 타이틀에 올려놓고 알바운운하면 기분이 어떠시겠어요?
옛 속담이 생각나서 그냥 피하려고했지만..............17. ...
'09.7.15 1:38 AM (221.140.xxx.165)링크 건 상담 댓글도 그래요.
그냥 내가 하고 싶은 말 하면 되지 저렇게 남의 댓글 깔고 뭉개면서 글을 시작해야
직성이 풀리는 성격은 제대로 된 성격인가요?
그냥 자기 생각 담백하게 쓰면 원글이나 다른 사람들이 알아서 판단합니다.
나서서 내 말만 옳다고 소리 안 지르셔도 된다는 말입니다.18. ...
'09.7.15 1:39 AM (221.140.xxx.165)근데 원희룡 글은 왜 자삭하셨어요? 이건 진짜 궁금.
19. Zegna
'09.7.15 1:40 AM (219.255.xxx.180)저보고 원희룡씨 라고 하길래 어이가 없어서 삭제했어요. 제가 원희룡이가 아닌데 저보고 원희룡이라고 지칭하는게 어이없지않나요?
20. Zegna
'09.7.15 1:42 AM (219.255.xxx.180)221.140.136.xxx / 남의 글을 깔아뭉겐게 아니라 심리적으로 굉장히 불안한 상태에 있는 사람이 상담을 요청하는 상황이 어떤 건지 아시나요? 임상적으로 저때가 가장 위험한 상황인데 그 사람에게 분노와 증오심을 그 대상에게 찾아가 분출하라고 하는게 얼마나 무책임한건줄이나 아십니까??? 그것도 여러명이 그딴식으로 댓글을 달았는데 걱정되기도 하고 하도 위험해 보여서 그런것뿐입니다. 본질을 좀 보세요
21. Zegna
'09.7.15 1:43 AM (219.255.xxx.180)그런 사람들은 마치 여기다 남편이 바람핀거같은데 어쩌면 좋을까요? 하고 괴로운 심정에 글올리는 사람에게 '이혼하세요!' 라고 말하는 사람들과 별반 다르지않습니다. 남의 인생이라고 별로 고민도 안하고 쉽게쉽게 말하는 무책임한 사람들이죠.
22. ...
'09.7.15 1:43 AM (221.140.xxx.165)저 위에 링크된 글 보세요.
그 글 댓글에는 원희룡이냐고 한 댓글 없거든요?
원희룡이냐고 물은 건 그 다음 날 올라온 글이었구요.
거짓말을 하려면 제대로 하셔야지요.
원희룡 아닌데 원희룡이라고 지칭되는 건 어이없다는 분이
다른 사람에게는 알바니 벌레니 잘도 갖다 붙이시더군요.
성경책 맨날 읽는다는 소리를 아예 하지를 말던가...23. ...
'09.7.15 1:46 AM (221.140.xxx.165)남이 쓴 댓글은 고민없이 쉽게쉽게 쓴 무책임한 댓글이고 나만이 진리다???
24. Zegna
'09.7.15 1:48 AM (219.255.xxx.180)221.140.136.xxx / 거짓말은 님이 하고 계신듯 한데요. 제글 이후에 님같은 분이 따로 글써놓은건 보셨겠네요? 저보고 원희룡이라고 ! 그리고 저 글에도 그 이후에 리플이 더 달렸던걸로 기억하는데요 제가 기억하는 댓글이 여기서 이러시면 안됩니다 원희룡씨. 이거랑 진짜 원희룡인가 보네요. 등등 이었습니다. 함부로 거짓말 한다고 하지마세요. 제가 원희룡이라고 지목되는것도 불쾌하고 또 역시 거짓말을 했다는둥 성경읽는 소릴 하지말라는둥 하는것도 같은 맥락의 모함을 저지르고 있으시네요. 오죽하면 글을 지웠을까요.
25. Zegna
'09.7.15 1:49 AM (219.255.xxx.180)221.140.136.xxx 이제보니 이 아저씨는 그냥 말 꼬투리 잡고 쌈거는게 특기인듯. 욕구불만이세요? 그만하죠. 상담글 올리신 분에 대해선 충분한 해명을 했다고 봅니다. 글삭제한 이유도요.
더 이상 님과 왈가왈부하고 싶지않고 해봤자 어떻게 전개될지 뻔하니깐....수고 ~26. Zegna님....
'09.7.15 1:51 AM (125.177.xxx.103)님이 생각하시기에 억울한 부분이 많으실 수도 있겠지만(저도 님이 알바라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여기 82쿡분들, 지혜로운 조언 해주시는 분들 많습니다. 저도 달리는 댓글에 찔리기도 하고 내 마음이 그게 아닌데 억울할 때도 있지만, 내 의도와는 달리 '보편적으로 사람들이 이리 생각할 수도 있겠구나' 나를 돌아보는 건 절대 손해보는 일이 아닙니다.
저도 따뜻한 마음, 지혜로운 머리를 갖지 못한 사람인지라...이곳에서 많이 배웁니다. 님도 그러시길 바랄게요.27. ...
'09.7.15 1:52 AM (221.140.xxx.165)오마나 제가 왜 아저씨라고 생각하셨나요?
82 회원 중에 여성회원이 월등히 많을텐데 굳이 저를 남자라고 지목한 이유는 님이 남자라서?
그리고 오늘 활약하시는 것을 봐서는 원희룡이라고 지목되는 정도로
자삭할 만한 성격은 아닌 거 같으신데 왜 그 일에만 그렇게 민감하신지?28. zegna님은
'09.7.15 1:52 AM (124.49.xxx.5)무슨 근거로 114님을 알바라고 보시는지요?
알바라고 단언할 정도로 대문에 걸어놓으셨다면 말이죠29. Zegna
'09.7.15 1:53 AM (219.255.xxx.180)125.177.165.xxx 네 감사합니다, 저도 동감합니다. 저도 많은 도움을 받고 있죠. 많이 배우고도 있구요. 댓글을 쓰지말고 앞으론 눈팅만 하고 필요한것만 익명으로 조언을 구하거나 하는게 현명하겠단 생각을 해봅니다.
30. Zegna
'09.7.15 1:56 AM (219.255.xxx.180)221.140.136.xxx /역시 예상대로 군요. 남자분이 역시 맞으시나 보군요. 여자만의 직관이란게 있습니다. 하는짓을 보면 전형적인 온라인상의 찌x이 느낌이 나는 사람들이 있죠 게시판에서. 소위 알바라고 불리는 사람들이 그러하고 님같은 사람 (님이라고는 안했어요 ^^)처럼 말꼬투리잡고 계속 쌈을 유발하는 사람들이 그렇죠. 저만 그렇게 느끼는건 아닐겁니다. 수고하세요 이 이후에도 또 열불나는 황당한 댓글로 댓글을 유도하시겠지만 가급적 대응 안할렵니다
31. ...
'09.7.15 1:59 AM (221.140.xxx.165)허참 익게에서 어떻게 제 성별을 증명할까요?
저 여자 맞거든요?
여자만의 직관이라구요?
어떤 여자가 당신처럼 댓글에서 무식하게 저돌적으로 말하든가요?
게다가 무슨 근거를 저를 알바라고 하는지?
당신 말에 반대하니까? 그냥 내 마음에 안 들면 알바로 몰아 부치는 게 편하니까?32. 아니?
'09.7.15 2:00 AM (124.49.xxx.5)본인이 남자가 아니라는데 굳이 남자라고 하면서 직관이 근거라니 ?
아까 그 전문적인 상담분야까지 댓글을 달아주신 분이 어떻게 그렇게 무책임하게
직관을 근거로 남자라고 단정짓습니까?
저는 님이 참 아리송하네요 주장은 있으되 그 근거가 이해하기 힘든...
저도 남자라고 하실건가요? 궁금해서...33. Zegna
'09.7.15 2:01 AM (219.255.xxx.180)저보고 원희룡이라고 하는 인간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뭐 대꾸할 가치도 없고 짜증나서 삭제해버렸지만.
34. ...
'09.7.15 2:06 AM (221.140.xxx.165)하고 싶은 말 다하고 댓글 29개 중에 9개나 본인이 달아놓고서
뭐가 짜증이 나서 삭제를 해요???
그럼 멀쩡한 여자보고 남자니 알바니 하는 인간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그게 바로 당신이거든요.
그리고 이 글 거짓인거 본인이 가장 잘 알면서 끝까지 안 지우는 것은 뭔가요?
원희룡 아닌데 원희룡이라고 해서 짜증나서 자기 글 자삭하는 사람이...
멀쩡한 사람 알바로 몰아 놓고는 참으로 뻔뻔하네요.35. ...
'09.7.15 2:13 AM (221.140.xxx.165)정말 이상한 건요...
입으로는 A를 엄청 비판하고 욕하면서 바로 본인이 A라는 짓을 하고 있다는 거...
본인은 정녕 못 깨닫고 그렇게 행동하는 건가요?
저 밑에서도 친구 얘기만 하고 본인은 없다고 구시렁거리는 사람이
자기가 드는 예도 결국은 선배와 형부...
나 원희룡 아닌데 원희룡이라고 부른다고 어이없고 짜증난다는 사람이
다른 사람에게는 더 심한 호칭도 서슴지 않는다는 거...
아무튼 당신 글 보면요 싸우려고 작정하고 덤비는 사람 같거든요?
뭐가 단단히 꼬인 거 같은데...
여기 와서 분탕질 치지 말고 에드먼튼에서 갭입어가면서 열심히 공부해서
병원 연구직이라면서요...
본인에 대한 연구나 열심히 해보세요.
정말 인생이 불쌍해서 그럽니다.36. 원글 이 사람
'09.7.15 7:56 AM (121.88.xxx.61)돈 받고 하는 알바는 아니고... 그냥 딴나라 계열 같아요..
요 며칠 이상한 글 올려서 이간질 해요..37. 거참...
'09.7.15 8:13 AM (125.137.xxx.182)이 사람...이상하네...
38. 후..
'09.7.15 8:58 AM (61.32.xxx.55)원글님, 건물앞에서 시끄럽게 떠드는 해고노동자들은 지금은 조용한가요?
39. 세레나
'09.7.15 9:41 AM (121.179.xxx.100)어제도 잘난척 엄청 하고 돌아다니더니..결국 사고를 치셨군..ㅉㅉ
40. 그러게
'09.7.15 10:46 AM (211.176.xxx.169)건물 앞에서 확성기로 시위하시는 분들 땜에 화나셨쎄요?
여기다 화풀이 하지 마시고 거기 가서 하세요.
원희룡 글 올렸다가 호응은 커녕 비난 받으니 싹 지우고
갭 어디서 싸게 파냐 하니 그거 가난한 유학생들이나 입는 옷이다 하고
비오는 날 어린 애들한테 무겁게 책들고 간 선생 이야기 하니
자기 친구가 선생인데 개념없은 엄마들 땜에 힘들다 하고....
시끄러워서 짜증나면 거기 가서 하세요.
에휴... 보그x신체 남발할 때부터 참 웃겨주십니다.
캐나다 유학생 출신님!41. 원글님은 쌈닭
'09.7.15 11:24 AM (112.148.xxx.150)원글님이 알바인지 자게물을 흐리려고 왔는지는 모르지만
원글님글이나 댓글보고...
여기사이트랑 안어울리는 사람이 왔구나하고 느껴서 님글은 패스하고 있었는데...
결국 이렇게 사고치네요...
여기사이트에 잘못어울리시는 원글님은 쌈닭 같아요42. 참고안할래요
'09.7.15 11:47 AM (210.117.xxx.162)그대신..
Zegna 라는 당신...아이피 적어둡니다...
원희룡...알바소리..들으신게 억울하면..믿음가는 행동이 있어야
알바로 오해한 사람들이 믿겠지요...
그저 무턱대고 난 알바아니라고만 하시니..원...
알바든 아니든.. 당신이 글쓰면... 패스하고... 증거수집하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