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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고현정

티비보다가 조회수 : 10,681
작성일 : 2009-07-15 00:50:39
선덕여왕 어제것도 못보고 오늘도 중간 이후부터 봤거든요.
아주 열심히 챙겨보는 편은 아니지만.. 볼때마다 고현정씨 연기 잘 한단 생각이 들어요.

지난주편이던가... 미실을 베셔야죠.. 하던 연기는 뭐 그냥이었는데..
오늘 이요원한테 사다함의 매화를 공주에게 보고 하라면서...하던 연기는.. 오 정말 잘하더라구요.
말하다가 은근히 웃음기가 싸악 가시는 표정이.. 정말 책을 읽는 느낌.( 소설을 읽으며 상상하던 그 표정)

그에비하면 이요원은.. 살짝 눈풀고 부들부들..
놀라는 장면 몇번째인데,  늘 그 연기네요. 살짝 눈동자 풀고 부르르르 떨기;;;;

김유신의 엄태웅도 너무 노안이라 ;;; 좀 어색하지만

은근 더 거슬리는건 보종;;; 아니 아역일때는 꽤 강단있고 야욕있는 모습이 보이더니
백윤식씨 아드님의 연기.. 정말 마이 부족해요.  
맹해보이기도 하고 으구..



참 그러다 쭉 피디수첩까지 봤는데요.
비정규직 문제.. 이거 정말 심각하잖아요 ㅠ.ㅠ
알면서도 그냥 살짝 무심히 넘어가다가 끝까지 방송보며 또 한숨팍팍..
명박이는 무지하게 비정규직 문제 고민하는듯 하더니 한다는 연설이 " 고용의 유연성이 중요하다"
에라 이놈아..
우리나라 고용 유연성이 이만하면 축축 늘어진 인절미에, 할머니 빤쓰 고무줄인데
뭐 더 유연하길 바라냐..

이 문제 정말 심각한거 아시죠 ㅠ.ㅠ
경비원 청소아줌마처럼. 나랑 먼 곳의 노인분들만 해당되는게 아니라..
정말 팔팔한 젊은 분들이 무기력하게 소모되고 있는 이 바보같은 법... 에라이..
기간이 문제가 아니라... 비정규직을 쓸곳을 제한해 두어야지요..




IP : 122.35.xxx.131
4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혹시
    '09.7.15 12:56 AM (87.1.xxx.134)

    이요원이 오늘도 미실의 첩자라는 누명을 못 벗나요? 전 지금 어제꺼 보고 있는 중인데 뒷편이 궁금하네요 ^^;;

  • 2. ..
    '09.7.15 1:02 AM (211.38.xxx.74)

    고현정 연기 보다가 이요원 연기 보면...풋내기죠. 영 어색하고..
    고현정이 연기하는게 아니라 걍 고현정이 미실 그 자체 같아요.

  • 3.
    '09.7.15 1:03 AM (220.125.xxx.22)

    고현정 오늘 저도 그 표정 괜히 거울보고 해 봤어요..카리스마 짱임다
    이요원은 정말 봐도 잘하는건지 모르겠어요
    아역했던 애가 더 마음에 들어서 그런가 이요원 볼수록 그냥 지루해요
    연기도 좀더 연습했음 싶고, 고현정이랑 대비되어서 진짜 별루요
    김유신에 엄태웅 저는 볼때마다 웃겨요
    화랑 다들 새파랗게 어리고 알천랑인가 걔랑 친구관계로 나오는데 아빠랑 아들같고ㅋㅋㅋ

  • 4. ...
    '09.7.15 1:03 AM (58.124.xxx.159)

    누명을 쓴게 아니라 일부러 미실에게 접근할려고 짠 계략이예요. 한마디로 간첩,, 근데 미실도 덕만이가 첩자라는거 알고있더라구요. 오늘 보니까..

  • 5. 첫 번째
    '09.7.15 1:07 AM (87.1.xxx.134)

    댓글 쓴 사람인데요... 어제 이요원이 김유신측한테 의심을 받았잖아요... 미실이랑 친하게 지내는 것 같다구. 그리고 미생이랑 미실은 이걸 더 이용해서 이요원이 더 의심받도록 만들고... 그런데 그럼 이 상황이 김유신측에서 일부러 의도한거였단 말씀이세요?

  • 6. 네.
    '09.7.15 1:12 AM (58.124.xxx.159)

    오늘 보면 나와요. 미실이 덕만이가 가지고있던 (칠숙이 가져온 책) 책에 나오는 내용을 이용해서 유신이 덕만을 의심하게 만들었잖아요. 덕만이 그 책 내용을 알고있어서 미실의 의도를 알아차리고 유신한테 방에서 자기보고 소리 지르라고,일부러 화내라고 하는 장면이 나와요.

  • 7. 오오
    '09.7.15 1:14 AM (87.1.xxx.134)

    감사합니다 ^^

  • 8. 갑자기
    '09.7.15 4:28 AM (220.86.xxx.101)

    피디수첩 연결이 되네요..
    님 짱이예요...ㅋㅋ

  • 9. 연기
    '09.7.15 5:07 AM (219.248.xxx.178)

    이요원 좋아하는 사람이지만 고현정연기에 비해 너무 눌려요
    그리고 박예진도 좋아하지만 연기가...안습..ㅠㅠ

  • 10. 박예진은
    '09.7.15 5:19 AM (222.236.xxx.56)

    목소리가 너무 저음이에요.
    미워도 다시 한번에서도 그렇고
    목소리만 깔면 되남

  • 11. 아마
    '09.7.15 5:31 AM (87.1.xxx.134)

    박예진은 콧소리 내지 않으려고 노력하다보니 목소리가 저음이 되지 싶어요. 이요원이 오늘 고현정이랑 같이 있는 씬이 많았는데 연기에서 많이 딸리더군요... 비교 안 하려고 해도 ㅠ

  • 12. 세레나
    '09.7.15 9:46 AM (121.179.xxx.100)

    쩝..님..너무 웃겨요
    그 표정을 거울 보고 해보시다니..^^

  • 13.
    '09.7.15 9:47 AM (203.171.xxx.16)

    그에비하면 이요원은.. 살짝 눈풀고 부들부들..
    놀라는 장면 몇번째인데, 늘 그 연기네요. 살짝 눈동자 풀고 부르르르 떨기;;;; <---------대공감입니다..


    평소엔 그리 티 안나더니 이요원과 고현정이 한씬에서 같이 나오는거 보니
    이요원이 딸려도 많이 딸리는구나 싶더라구요.
    고현정은 말 한마디 한마디 할때마다 표정들이 다 다르더군요.
    공백의 기간이 무색하리만큼...

  • 14. 저도
    '09.7.15 9:50 AM (125.128.xxx.61)

    재미있게 보고 일인입니다.
    고현정 연기,,, 첨에 별로라고 생각했는데,, 보면 볼수록 감탄하게 되네요.
    엄태웅(다른 낭도와 비교하면)은 보면볼수록 부담스러워요,, 왠 삼촌같은 사람이 연기하나,,, 싶어서,

  • 15. 그쵸??
    '09.7.15 9:57 AM (211.182.xxx.1)

    저두.. 보면서 엄유신떄문에 정말.. 집중이 안 되요..
    홍경*두요..
    나머지 십화랑들은 좋은디... ^^

  • 16. 그러게요..
    '09.7.15 10:27 AM (121.88.xxx.61)

    처음엔 고현정 연기가 어색하고 둥둥 뜬 느낌?
    그런데, 이젠 고현정 보는 맛에 볼 만하네요..
    고현정도 연기 잘하는 편 같아요.. 그 배역에 처음처럼 시종일관 같은 모습인데도, 결국 미실을 만들어 내내요.. 책 읽는 대사하는 연기자는 아닌 듯..

  • 17. ..
    '09.7.15 10:34 AM (121.227.xxx.46)

    연말까지 이어진다니 대상은 따놓은 당상이네요.

  • 18. 전작들에서
    '09.7.15 12:06 PM (115.161.xxx.201)

    전혀 볼수 없는 목소리를 내어서 깜짝 놀랬어요.
    중저음이거나 보이쉬한 느낌이였는데.
    미실은 정말 미실스럽더라구요.

  • 19. 역시
    '09.7.15 1:14 PM (59.6.xxx.54)

    고현정은 고현정이네요.

  • 20. 저두
    '09.7.15 1:23 PM (164.124.xxx.104)

    보면볼수록 정말 고현정 최고에요~!
    표정, 말투, 호흡~ 볼수록 너무 매력적이에요.
    특히나 웃으면서 말할때의 입매와 광대뼈 느낌이 너무 좋은거 있죠

    저도 이요원이 놀라거나. 충격먹을때 맨날 그 넋나간듯 부들부들 거리는 모습.
    아 또냐? 왜 맨날 정신을 놓냐 답답하다싶어요.

  • 21. 대사가
    '09.7.15 1:24 PM (202.30.xxx.226)

    완전 대박아녔나요?

    백성은 처음부터 그랬느니라...지금도 그렇고.. 앞으로도 그럴 것이다..
    그것이 백성이니라.. (폭군이 국민을 바라보는 시선이 이런것이라는게... )

    그리고..

    그 소문(미실이 어린아이를 잡아먹더라는..),..... 내가 냈느니라......

    이건 완전...국민을 우롱하기 위해서..거짓 여론을 조작한다는 거잖아요.

    어제 미실의 연기는... 연기력도 연기력이지만..
    작가인지 개념피디인지... 대사가 더 대박이였어요.

  • 22. 문제
    '09.7.15 1:35 PM (116.39.xxx.158)

    김유신이 너무 아쉬워요.
    엄태웅 연기도 그렇고 외모도 그렇고 이요원 박예진보다 어려보이는 설정이라니
    도저히 몰입이 안되요.
    앞으로 나올 김남길을 기대해 봐야겠어요~

  • 23. ..
    '09.7.15 1:37 PM (211.206.xxx.130)

    역시 고현정

  • 24. 요원도좋아
    '09.7.15 1:59 PM (122.35.xxx.34)

    고현정이야 이젠 베테랑이니 연기는 물론 잘하죠.
    전 이요원도 연기 잘한다고 생각합니다.

  • 25. 고현정팬
    '09.7.15 2:03 PM (220.71.xxx.28)

    고현정 연기도 잘하고 ..좋아해요~

    그런데 피디수첩을 더 좋아해요~

  • 26. 아 맞아요 눈썹
    '09.7.15 2:26 PM (118.36.xxx.253)

    아.. 맞아요, 저도 위에 쩜님이 쓰신것처럼
    고현정 연기할때 눈썹이 어찌 저리 자유자재로 양쪽이 움직일까, 감탄했었거든요.
    그냥 움직이는게 아니라 그 눈썹 움직임 가지고 굉장한 표정연기가 나오더라구요..
    유신이 한방 먹일때 클로즈업에서 보고 신기해서 거울보고 따라해봤다는 -_-;;
    근데 전 태희양의 눈 똥그랗게뜬 얼굴밖에 안되더라구요. ㅋㅋㅋ

    그러고보면 사실 고미실님의 연기 내공이 과히 녹록한것은 아니에요
    신세계가로 숨어버리기 전 그녀의 출연작들을 보면 지금의 내공이 고개가 끄덕끄덕해진답니다..

    하긴 저도 사실 가끔 고미실님이 어색해서 손꼬락이 오그라들거같은 때가 있긴 해요
    특히 얼마전에 '미실을 베면 될거 아닙니까' 하던날..-_-;; 살짝 안습이....

  • 27.
    '09.7.15 2:30 PM (124.50.xxx.29)

    미실 연기 중
    기억에 남는 대사 하나는
    하여~~~~~~~~~~~~~~
    하여~~~
    이겁니다. 하여~

  • 28. 저도
    '09.7.15 2:31 PM (211.206.xxx.130)

    고현정 연기 계속했으면 뭔가를

    이루었을건데

  • 29. 저도
    '09.7.15 2:32 PM (121.161.xxx.36)

    김유신 때문에 집중이 안되요~~~

    설원랑...전노민보다 더 늙어보이니........

    다른 화랑들 보여주다......유신랑 보여주면....아버지뻘~~~ㅋㅋㅋㅋ

  • 30. ....
    '09.7.15 2:36 PM (211.55.xxx.200)

    고현정씨 연기도 연기지만 전 발성이 참 좋다고 생각되요.
    호흡이 길고 발음이 정확한게 대사 전달이 잘 되잖아요.
    목소리도 좋고 발음도 정확해서 마음에 듭니다.
    반면 이요원씨....땍땍 거리는 말투....그거 하나로 밀고 나가는것 같은...
    좀 더 노력이 필요해 보여요.

  • 31. 맑음
    '09.7.15 3:47 PM (210.183.xxx.99)

    선덕여왕 이번주부터 보고 있는데 고현정보고 진짜 놀래요.저렇게 연기를 잘하는 사람이었나?노력많이 했겠구나

  • 32. 쟈크라깡
    '09.7.15 4:21 PM (119.192.xxx.162)

    전 티비를 안 봐서 모르겠지만 덧글만 봐도 재밌네요.
    게다가 스무스하게 피디수첩까지 넘어가 주는 센쑤~
    원글님 센스며 거울보고 연기하신 님까지 재밌습니다.

  • 33. ..
    '09.7.15 4:31 PM (211.49.xxx.13)

    동글동글한 얼굴에서 한번씩 느끼는 오싹함이란...상 줘야 해요

  • 34. ....
    '09.7.15 4:39 PM (222.237.xxx.154)

    저도 고현정 연기나 발음, 목소리 다 넘 좋아요
    아주아주 예전에 엄마의 바다 할때도
    외모도 이쁘고 목소리두 좋구 해서 연기하는거 참 좋았는데
    나중에 결혼하면서 연기 그만둬서 넘 아까웠거든요

    고현정씨는 첨부터 연기자로 데뷔한것도 아니고
    미코되면서 연기를 했던거 같은데도
    연기를 참 잘하는거 같아요

  • 35. **
    '09.7.15 4:50 PM (124.216.xxx.218)

    전에 고현정 미스코리아직전에 고등학교 선배라 가끔 아침운동장 조회에서 봤거든요..
    그때도 평범한아이들속에서 예뻤지만..정말 마르고 날씬했는데..화면엔 얼굴이 크게 나와서 깜짝놀랬어여..근데..카메라 잘봤는것 같아여..그때좀 친하게 지내둘껄~^^;;;
    하여튼 선배여서가 아니라 배우 고현정을 좋아해요^^..역시 엄마는 강한것같습니다 전에 인터뷰하는거보니까..아이들 생각에 목이 메이더군요

  • 36. 야옹이
    '09.7.15 4:51 PM (125.131.xxx.8)

    연기대상 받을듯 하네여~

  • 37. 고현정씨야
    '09.7.15 6:11 PM (58.140.xxx.253)

    두말할것 없이 미실 그자체 같구요, 이요원 좋아하지 않았는데 이번배역에선 고현정에 밀리지 않는 이요원만의 연기를 잘 보여주고 있다고 느꼈습니다. 어린시절의 덕만과도 잘 매치되어서 자연스럽게 보고있습니다. 원정출산건으로 싫어한 배우였는데, 이번 연기보면서 역시 계속 주인공하는 이유가 있다고 느꼈습니다.

    그리고 어제 마지막 부분 미실이 한얘기가 정말 박히더군요.
    " 두려우냐? 그럼 도망쳐라~
    두려움을 이기는 방법은 두가지가 있다.
    하나는 도망가는것이고...
    다른 하나는 분노하는 것이다~!"

    전율이 이는 대사더군요. 작가의 능력에 매회 볼때 마다 감탄하며 봅니다.
    일찌기 이렇게 흥미진진한 사극? 드라마 거의 본 기억이 없는데....

  • 38. dd
    '09.7.15 8:06 PM (121.131.xxx.166)

    고현정때문에 봐요. 고현정때문에요!
    연기가 너무 철학적이예요. 많은걸 내포하고 있어요. 하나의 대사를 어찌 저리 다양한 의미를 담아 연기할 수 있는 지..문학적으로 비상한 머리를 갖고있는 배우일 거예요.

  • 39. 고현정님
    '09.7.15 8:45 PM (123.109.xxx.11)

    마지막 장면에요... 딱 문근영 필 안나셨어요???
    문근영 양이 잘~크면 고현정님이랑 비슷하게 클듯..
    어제도 마지막 장면에 문근영필이~

  • 40. 처음엔
    '09.7.15 10:31 PM (121.147.xxx.151)

    고현정 연기 보면서 너무 오바 아냐?
    이랬는데.............
    아역들 떠나고 나서야
    고현정이 너무 잘하고 있다는 걸 알겠네요.
    김유신도 ..........더더군다나 이요원은 뭐하는겐지
    제목은 선덕여왕이지만 이 드라마 미실궁주로 바꿔야하지않겠어요.
    고현정이나 나와야 몰입이 됩니다.

  • 41. 비 오는 날
    '09.7.15 10:38 PM (211.207.xxx.62)

    이혼 후 방송복귀할 때 인터뷰가 생각나네요.
    비 맞기 싫으면 비 오는 날 밖에 나오지 말아야 한다고.

    아무리 우산을 쓰고 장화를 신어도 폭우가 내리는 날 밖에 나오면 젖기 마련입니다.
    그 인터뷰 할 때도 대단하다 싶었는데, 용감하게 밖으로 나온 그녀가
    자신의 이름으로 인정받는 모습이 뿌듯하네요.
    전 선덕여왕 안봅니다. 고현정씨 팬도 아닙니다.
    그냥 한 여자로서 그녀의 인생이 워낙 스펙타클한 것 같아서,
    그리고 두고 온 자식들 생각하는 맘이 짠해서
    그녀의 좋은 소식엔 그냥 박수쳐주고 싶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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