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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쇼핑에서 오늘 대박웃긴거! ㅋㅋㅋㅋ
너무웃겨서 혹시 보신분있나 글올렸는데
어느분이 그장면을 찾아주셨네요..
너무웃겨서..ㅋㅋㅋ
여러분 한번 보세요...ㅎㅎㅎ
아침에 세팅기판매하는 홈쇼핑.ㅋㅋ
혹시 보신분계시나 모르겠는데,,ㅋㅋ
왜 김지희인가? 이지희인가...엠씨분 있잖아요...
그분이 시연을 하는거에요..
요렇게 말고 한번더 뒤집어서 말아주면..
짜잔~~이렇게 됩니다.
하는데,머리가 완전 삐죽빼죽 ㅋㅋ
머리끄댕이 막 잡았다가 놓은것같아..ㅋㅋ
다들 ..키득키득..ㅋㅋ
화면급하게 바뀌고.....
아놔...웃겨죽을뻔했는데,,
보신분 없나요??
진짜 이거 캡쳐영상이라도 있었음 좋겠어요...
갑자기 생각나서 미친듯이 웃고있다는..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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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군요
찾았어요
아래 동영상 부분 첫번째 꺼 클릭하세요
세팅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분정도부터 보시다보면 나와요
너무 잘나와요 약간 바람머리 같이 패셔너블하게
라며 급 화면 전환ㅋㅋㅋㅋㅋㅋㅋㅋㅋ
http://www.cjmall.com/prd/detail_cate.jsp?item_cd=11761383&shop_id=2006102408
1. ...
'09.7.15 12:37 AM (59.5.xxx.34)http://www.cjmall.com/prd/detail_cate.jsp?item_cd=11761383&shop_id=2006102408
2. ㅋㅋ
'09.7.15 12:39 AM (114.129.xxx.17)진짜 웃겨요..저 요런거 너무 좋아해요..ㅋㅋㅋㅋㅋㅋ
3. 웃자웃어
'09.7.15 12:40 AM (117.53.xxx.247)7분48초부터 나와요..ㅋㅋㅋㅋ
4. ㅋㅋㅋ
'09.7.15 12:40 AM (121.134.xxx.150)기대 별로 안했는데 진짜 웃기네요.ㅋㅋㅋ
근데 저거 써보신분 계신가요? 효과 어떤지..ㅋㅋ5. ㅋㅋㅋㅋㅋ
'09.7.15 12:46 AM (218.209.xxx.186)아놔 ㅋㅋ 넘 웃기네요 ㅋㅋ이지희 넘 당황했을 듯 ㅋㅋ
'경제 얘기 하는 데 파리가' 이후로 젤 웃긴 방송사고네요 ㅎㅎ6. 푸하하하
'09.7.15 12:48 AM (218.156.xxx.229)생각없이 보다가...대책없이 웃음이...퐉!!!
푸하하...장난 아니게 웃기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7. ㅋㅋ
'09.7.15 12:48 AM (121.159.xxx.168)어떡해요...
딱 8분에 나오네요...저 웃다가 지쳐 기절할 지경이에요...ㅋㅋㅋ
머리가 너무 잘 나온다네요...ㅎㅎㅎ8. ㅋㅋ
'09.7.15 12:49 AM (58.233.xxx.100)저두 기대없이 봣는데.ㅋㅋ 넘 웃기네요..
9. 순간
'09.7.15 12:51 AM (58.233.xxx.101)풋~ 했네요...ㅋㅋㅋㅋ
10. **
'09.7.15 12:52 AM (222.234.xxx.146)순간 닭발이 머리에...ㅋㅋㅋㅋㅋㅋ
11. 모냐
'09.7.15 12:53 AM (110.13.xxx.102)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푸핫! 웃어버렸어요. ㅠㅠ 한번해서 안되면 그냥 넘어가지 왜 계속해갖고 산발을... ㅋㅋㅋㅋㅋ
12. 푸하하
'09.7.15 12:55 AM (220.125.xxx.22)미치겠어요
너무 웃겨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배 땡겨라
끝에 샥~ 바람머리 하는데 대책 안서고 옆에서 으하하하 계속 웃어서 화면 돌리고 ㅋㅋㅋㅋㅋ
열번 다시 돌려서 봤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13. 읗흐흐흐흐
'09.7.15 12:57 AM (119.67.xxx.189)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우 웃겨라ㅋㅋㅋㅋ
9분넘어가니 다시 멀쩡한 머리로 컴백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14. ㅎㅎㅎㅎ
'09.7.15 12:57 AM (218.237.xxx.181)원글만 보고도 상상이 되서 웃었는데 영상보니 훨씬 더 웃기네요.
자료화면 나가는 동안에 머리 다시 만진 거죠?15. 멜론
'09.7.15 12:59 AM (125.190.xxx.18)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두 보다가 빵~ 터졌어요~ ㅋㅋㅋ
옆에서 책 보는 신랑도 불러다가 보여줬더니 저처럼 빵~ 터지네요~ ㅋㅋ
그럼 저희는 이만 자러갑니다~ 아잉~ ㅋㅋㅋ16. ..
'09.7.15 1:01 AM (61.4.xxx.71)진짜웃기다..(요느낌..요느낌하는데..)ㅋㅋㅋ
17. 히히히
'09.7.15 1:13 AM (125.131.xxx.63)완전 웃기다....상상보다 더 웃기네요.
18. ㅋㅋㅋ
'09.7.15 1:14 AM (110.14.xxx.172)ㅋㅋㅋㅋㅋ
19. 쨍하고 해뜰날
'09.7.15 1:35 AM (211.214.xxx.205)저도 지금 빵 터졌어요.
저희 신랑도 크하하하하 하면서 누워 버렸네요.
이지희씨 어떻게 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20. ^^
'09.7.15 1:42 AM (114.206.xxx.94)저는 댓글을 먼저 읽어서 엄청 크크크 웃었는데 영상은 생각보다 너무 빨리
지나가서리..ㅎㅎ
예전 파리사건이 진짜 너무너무 웃겼는데 말이죠...그건 정말 죽음...21. 세팅기도 참
'09.7.15 4:00 AM (124.51.xxx.239)ㅋㅋㅋㅋㅋㅋㅋㅋ이상품 다팔아 먹었네요 ㅋㄷㅋㄷ
2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09.7.15 4:24 AM (220.86.xxx.101)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넘 웃겨요...ㅋㅋㅋㅋㅋㅋㅋㅋ
아까전에 봤는데 화장실 갔다가 또 웃음 폭발...ㅋㅋㅋㅋ23. ㅋㅋㅋ
'09.7.15 7:24 AM (121.88.xxx.61)진짜... 세팅기가 암만 좋아도 만질 줄 몰라서 저러고 밖에 나가면... ㅍㅎㅎㅎㅎ
24. 옹알공주
'09.7.15 9:22 AM (118.32.xxx.106)저는 직장인데 cc티비도있는데 다찍혀도 어지할수없이 옆에 친구랑 웃어재끼네여
아침에 완전 상쾌하게 시작해요 여러분도 좋은아침이요25. 이지희씨
'09.7.15 9:32 AM (58.234.xxx.119)연습 많이 하고 나오셔야 할 것 같아요.
미용실가서 매일 전문가의 손질을 받았을텐데...
세팅기를 써 봤을까요?~~~ㅋㅋ26. ㅋㅋㅋ
'09.7.15 9:56 AM (211.237.xxx.50)매출 어쩔거니??
27. 요조숙녀
'09.7.15 10:40 AM (59.16.xxx.17)홈쇼핑에서산것중 제일 후회하는 품목입니다. 전 그 호스트처럼 되요 안하는게 나아요
잘 할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28. 빵~~
'09.7.15 11:36 AM (121.162.xxx.4)아침부터 우울해서 아무것도 하기 싫었는데.. 사무실에서 입막고 빵~~~ 터져버렸습니다.
29. ```
'09.7.15 12:45 PM (203.234.xxx.203)어쩔~ㅍㅎㅎㅎ
사고 싶었는데 후회라는 댓글까지 출현 ㅋㅋㅋ30. ..
'09.7.15 1:43 PM (125.137.xxx.243)뭐가 웃긴다는건지 ,, 저는 봐도 별로 안 웃기는데 ,,ㅎㅎ 제가 이상한가 ,,
31. ..
'09.7.15 2:04 PM (125.242.xxx.138)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떡해 ㅋㅋ
32. ㅋㅋㅋㅋㅋㅋㅋ
'09.7.15 2:09 PM (125.129.xxx.237)빵빵빵~
33. ^^;
'09.7.15 2:12 PM (116.18.xxx.69)세팅기를 세탁기라고 잘못보고 뭘 말고 뭘 뒤집을까...한참 생각했어요~~~ㅜㅜ
34. ..
'09.7.15 2:21 PM (121.53.xxx.75)완전 웃겨요..
아기 자고 있어서 소리내서 웃지도 못하고..35. ..
'09.7.15 2:29 PM (125.135.xxx.188)진짜 빵 터졌네요......쫌 연습이라도 해서 나오지..위에부분이 안되니 손가락으로 세우고 앞 머리는 헤까닥 뒤집어지고.....하기야 송도순 아줌마는 요즘 보면 온갖잡것 다나오더만 ...맨날 자기가 써봤데......완전 다단계 판매원 이더만
36. zz
'09.7.15 3:05 PM (203.92.xxx.10)저도 세탁기로 읽고 뭔소리인가 한참 생각했다는;;;;
37. 데리씨
'09.7.15 3:50 PM (211.219.xxx.78)이지희씨 완전 대박 한 건 하셨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8. ..
'09.7.15 4:14 PM (211.49.xxx.13)무심코 보다가 우하하...덕분에 웃어 봅니다.
39. 큭~~
'09.7.15 4:51 PM (211.49.xxx.116)앞머리 재밌네요~~^*^
40. 푸하하하~~
'09.7.15 6:15 PM (116.127.xxx.115)별 기대안하고 보다가 오줌 찔끔 나왔습니다..
딸래미랑 호탕하게 웃었습니다.41. 이걸
'09.7.15 7:55 PM (220.117.xxx.99)보신 분이 또 계시군요.
저 미친듯이 혼자 웃었다는 거 아닙니까...
정말 혼자보긴 아까웠는데, 이렇게 올려주신 원글님 수고가 많으셨네요. ^^42. ...
'09.7.15 9:32 PM (124.54.xxx.76)감사합니다..
울 딸이랑 빵 터졌어요...ㅍㅎㅎ43. 푸.
'09.7.15 9:36 PM (125.188.xxx.27)저도 세탁기로 읽고..계속 고개를 갸웃...ㅎㅎㅎ
뻥 터졌어요...ㅎㅎㅎ44. 못참겠다
'09.7.15 9:45 PM (118.220.xxx.115)10번정도 다시 보기했어요...
지금 배아프고 목아파서 어쩔 줄을 모르겠네요..
옆모습으로 확 잡아주는 순간.......
본인도 웃음을 참을 수가 없는거지요...
완전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