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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래냄새 진정 방법이 없나요?
특별히 모르겠는데 머리 아프다...냄새 난다...하도 이러시니 신경이 쓰이네요.
맞벌이 부부라 빨래는 주말에 몰아서 하는편이고 주중에 수건때문에 한 번 정도 더 돌려요.
베란다가 없는 집이라 거실 창문 열고 건조대에 한 칸 걸러 하나씩 널어서 말려요. 요즘같은 장마철에는 창문 살짝 열어두고 선풍기 돌리면서 말리구요.
어제 저녁엔 수건이 모자라길래 수건만 빨고 일부러 좋은 냄새 좀 나라고 건조할 때 한시간 반 정도 바운스 세 장 넣고 돌렸는데 수건에서 꼬랑내가 나네요. 게시판 글 보고 섬유유연제 대신 식초 넣고 돌렸는데도 그래요.
진정 빨래냄새에는 방법이 없는건가요? 드럼세탁기 삶는기능으로 돌려도 똑같은데...
물 온도는 냉수 또는 30도 정도로 쓰고 있어요. 물 온도를 더 올려볼까요?
베란다가 있어서 창문 활짝 열어놓고 밤새 말리면 좋으련만 베란다가 없으니 너무 불편해요.
1. .
'09.7.14 10:43 AM (58.143.xxx.141)세제 자체를 약간 향이 있는걸로 쓰는것도 방법인거 같아요,
비트쓰니 좀 괜찮더라구요, 그리고 문지방에 죄다 왼만하면, 옷걸리로 걸고,
빨래대 두 개를 이용해서 저두 그렇게, 빨래 한개당 두줄을 차지하게 해서 최대한 빨리 말려버리면 냄새가 안나는거 같던데요, 세제향 자체의 차이도 많더라구요,2. 전..
'09.7.14 10:47 AM (218.153.xxx.186)세제 넣을 때 옥시크린 넣구 빨래하는데.. 함 해보세요..
3. 저도
'09.7.14 10:48 AM (120.50.xxx.203)알고 싶어여.. 구체적으로 세제명도 알려주시구요 수건에서 나는 냄새 죽겠어요
한번이상 못 쓰거든요... 전 비트랑 베이킹소다 동량으로 넣고 옥시크린도 조금 넣어주는데... 뭐가 문제지.... 세탁기를 바꿀까요?4. 수건
'09.7.14 10:52 AM (220.121.xxx.88)에서 냄새나면 방법없더라구요. 옥시크린 넣고 삶는 수밖에...
5. 방법은
'09.7.14 10:58 AM (125.146.xxx.13)옷에서 냄새나는건 몇번을 빨아도 냄새가 나요,,,그럴떈... 속옷&수건 면티셔츠종류(흰색)
세제에 1시간 정도 담궈 놨다가...삶으시는 방법밖에는 없어요 안그럼 계속 냄새 나거든요...
번거로우시겠지만...그렇게 해보세요,,,글구...요즘은 여름이고 습해서 입던 옷을 바로 빨지 않으면 냄새가 나더라구요....저도 그래서 다 삶았어요....면제품은 삶아도 괜찮거든요.....
삶아서 해드는 곳에 말리면 냄새 뚝인데,,,,6. 수건
'09.7.14 11:02 AM (124.50.xxx.179)수건을 접어서 널지 마시고 좌악펴서 한쪽을 건조대에 빨래집게꽂고 길게 너세요.
건조대 간격도 좁은데 수건 반접으면 더 공간이 없어서 냄새가 나는지도..
전 빨래널때 되도록이면 좌악펴서 너는편이라 장마철이어도 냄새가 안나는편이네요.7. 말리세요.
'09.7.14 11:10 AM (119.71.xxx.210)수건을 젖어 있는채로 모아져 있다가 세탁기 돌리면 아무리 빨아도 냄새 납니다. 집안에 조금 너저분해 보여도 여기 저기 걸쳐서 말렸다가 빨아줘야 해요. 삶는 것도 안 하고 옥시 등,,,등,,, 아무것도 안하는 게으른 저는 수건 쓰면 여기 저기 널어 놔서 빨래에서 냄새 안 나요. 한번 해 보세요. 하지만 한번 냄새 나기 시작한건 어떻게 안 됩니다~
8. 그래요
'09.7.14 11:19 AM (222.235.xxx.37)빨래모으는 바구니 구멍 숭숭 뚫린것으로 사용하식고
젖은 상태로 보관하다 빨면 백프로 쉰내남
최대한 마른 상태로 보관
전 아무것도 안넣고 비트만 사용
세탁한후 잘 말림9. 민망
'09.7.14 11:23 AM (121.160.xxx.58)저희가 일주일에 두번 정도 어울리는 친구 부부가 있는대요.
벌써 그 사람들 몸에서 은은한 빨래 쉰냄새나기 시작했어요.
저는 암내인줄 알았어요 처음에.
항상 나서요.
그런데 가을이 지나니까 그 가족에게서 냄새가 안나더라구요.
그리고 그 아내분도 자꾸 자기 팔들어서 킁킁대고 하는게
그 사람도 인식하고 있는 빨래 냄새구나 싶더라구요.
저는 하여간 선풍기..10. 노티
'09.7.14 11:33 AM (203.226.xxx.225)저도 직장을 다녀서 주말에 몰아서 빨래를 합니다. 실내 건조를 시키고 있구요
빨래가 많은 날은 건조대에 겹쳐 널기도 하구요.. 실내 건조를 결혼하구부터 계속 했어요..
빨래에서 나는 꾸리꾸리한 냄새..그게 장마철에 더 심하고..
저도 안해본 방법이 없어요..
건조대 밑에 신문지 깔아서 선풍기로 말려보기..
식초 넣고 헹궈보기..
그런데..마르며 그 꾸리꾸리한 냄새는 가시지 않더라구요..
1년전부터 EM발효액을 빨래 마지막 헹굴때 섬유유연제랑 함께 넣고 있어요..
그 뒤로는 꾸리꾸리한 냄새 걱정안하고 있어요..
빨래에 넣은 발효액은 흰설탕을 넣어서하라고 되어 있더라구요..갈색의 색깔때문에..
근데 전 게으르고해서 그냥 넣어버립니다.
그렇다고 해서 빨래에 묻는 경우는 없더라구요..11. 돈이들지만
'09.7.14 11:59 AM (118.222.xxx.24)가스 건조기 하나 사세요. 제가 미국에서부터 거의 10년간 써왔는데
금방 말라서 바로 입을수도 있고.. 옷감 상하는것도 잘 모르겠고
여름철에만 돌려도 제값한다고 생각합니당..12. 세탁기
'09.7.14 12:30 PM (121.166.xxx.95)빨래 냄새가 세탁조 문제인 경우가 많아요. 세탁기 안에 빨래통을 청소하는 세제로 한 번 청소해 주시고, 깨끗히 세탁조 내부 물기를 싹 닦고 좀 시간이 지난 후에 빨래를 돌려보세요.
13. 전자레인지
'09.7.14 12:46 PM (110.10.xxx.126)렌지용 으로 큰 접시에 빨래를 서너장 작은건 더 많이 대충 접은뒤 렌지에 넣고
1 ~2분 정도 돌린후 널면 냄새도 안나고 빨리 마릅니다.
빨래가 많을 경우 시간이 좀 걸리지만 장마철엔 이 방법을 씁니다.14. 손빨래
'09.7.14 1:20 PM (58.231.xxx.128)손빨래 하세요.
저는 처음에는...신랑의 아토피때문에 손빨래 시작했는데...
확실히 손빨래하면...빨래냄새 안나요.
손빨래하시고...
탈수만 세탁기에...-_-15. 에효
'09.7.14 2:14 PM (210.206.xxx.130)다양한 방법이 있네요^^
수건 말려서 빠는건 원래 하고 있었고 빨래는 암튼 바짝 말린후에 돌리고 있어요.
일단 실내건조전용 세제가 있다길래 구입했고, 집에가서 전자렌지, 삶기, EM발효액 등등 다 하나씩 해봐야겠네요.
감사합니다.16. 수건의
'09.7.14 4:20 PM (121.161.xxx.112)성질이 다른섬유의 냄새를 빨아들인다네요.. 그래서 옷이랑 수건이랑 같이 빨면 냄새가 나요.. 저도 소형 세탁기 사서 분류해서 빨래하기 시작했는데 냄새 안나도 좋더라구요..
소형 세탁기를 너무 고민하고 사서 그냥 하이얼을 샀는데 이럴줄 알았으면 아이사랑같은거 살걸 그랬나 싶어요.. 그전 에는 대형 드럼이라 한꺼번에 모두 넣고 돌렸거든요.. 이제는 흰옷, 수건, 바지, 양말 따로 돌리니 시간절약에 남편 흰옷도 안삶아도 하얘요.. 그전에는 거의 회색 아님 누런색 산지 얼마 안되어서됴요.. 근데 드럼은 시간이 너무 길어 분류해서 빨기도 그렇고
적은양 빨때도 충분히 담궈져있다가 불려서 빠는 것도 못하니 냄세나 오염물도 그렇고 흰옷 끼리 행주끼리 따로 빠니 너무 좋고 냄새 없습니다. 형편되면 강추^^17. 일단
'09.7.14 7:02 PM (219.255.xxx.35)1.세탁조크리너사다가 세탁기의 곰팡이 제거
2. 삶기기능으로 빨래 - 직접 삶으시면 좋겠지만..그건 넘 힘드실거 같아
3. 보일러 30분 돌린후.. 에어콘이랑 선풍기 돌리면서 건조
아니면 방에 넣고 제습기와 함께 둔다(정말 더워요)18. .
'09.7.14 7:20 PM (115.139.xxx.203)em+ 구연산을 섬유유연제 칸에 투입하고, 선풍기로 말려요 비오는 날에는.
평소에 수건을 젖은채로 뭉쳐놓지 않고, 말려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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