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MB '반말 본색'…"아줌마 한잔 해" "장관 어디 갔나?"

... 조회수 : 735
작성일 : 2009-07-08 10:57:36




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40090707180636§ion=0...
MB '반말 본색'…"아줌마 한잔 해" "장관 어디 갔나?"




http://media.daum.net/economic/others/view.html?cateid=1041&newsid=2009070718...

러시아 국민, 李대통령 기부 "부럽네"


부러우면 바꾸자!!
IP : 220.93.xxx.173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9.7.8 10:58 AM (220.93.xxx.173)

    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40090707180636§ion=0...

    http://media.daum.net/economic/others/view.html?cateid=1041&newsid=2009070718...

  • 2. 굳세어라
    '09.7.8 11:13 AM (116.37.xxx.203)

    아무리 좋게 보려고 해도 기본이 안된듯 싶어요.. 지금이 어느 시대인데 군림이나 하려드는지..쯧. 하기는 대놓고 이게 미쳤나할때도.. 참.. TV토론 나왔을땐 꽤나 힘들었겠어요.

  • 3. mimi
    '09.7.8 11:14 AM (114.206.xxx.3)

    어느나라 대통령이냐.........국민들 캐쩍팔리겠다......

  • 4. 평생을
    '09.7.8 11:29 AM (118.36.xxx.190)

    저렇게 반발 찍찍거리고 산 ㄴ인데... 지금 어떻게 고쳐지겠어요...에휴... 정말 천박한 ㄴ

  • 5. ..
    '09.7.8 11:30 AM (123.215.xxx.159)

    아니..아줌마라니..
    무식한티가 나네요.

  • 6. 이웃에
    '09.7.8 11:34 AM (114.204.xxx.154)

    경상도 아줌마가 사는데 그분도 만나면 꼭 반말을 하는군요
    분명히 나보다 연하일듯해서 몇살이냐고 부러 존칭으로 꼬박 응대를 해도 말안하고 늘 그런 식으로 말하는데 같이 말 놓자니 친해지는 것같아 싫고 그냥 그러려니 하는데 기분은..

  • 7. 솔이아빠
    '09.7.8 12:00 PM (121.162.xxx.94)

    MB-반말-본색…아줌마-한잔-해-장관-어디-갔나?

    지난달 30일 이 대통령이 이문동 재래시장을 방문한 자리에서 서민에게서민에게 시종일관 '반말'로 대화한 데 대한 누리꾼의 시선이 곱지 않은 가운데, 7일7일 YTN 이 이 대통령의 '반말 화법'을 또다시 공개했다.

    이날 의의 주제는 '끗발'. 이명박 대통령에게 '잘할 것'이라고 격려를 받은 최원병 농협 중앙회장이중앙회장이 정작 농협중앙회에서 비정규직 250명 해고 방침을 놓고는 '권리가 없다', '끗발이 없다'며없다'며 책임을 회피하는 장면을 담았다.

    눈길을 끄는 것은 이명박 대통령과 최원병최원병 중앙회장이 지난 5월 20일 모내기 행사를 나가 주민들과 대화하는 장면. 이이 대통령은 장관, 농협중앙회장, 주민을 가리지 않고 모두에게 '반말'로 일관했다.

    장관 어디 갔나?, 중앙회장 저기 앉아, 아줌마도 한잔 해

    이 대통령은 농수산부 장관 어디 갔나?라고 부른 뒤 장태평 농림수산식품부 장관이 네 여기 있습니다라고 답하자 내 농수산부 장관 기대 많이 하고 있고라고 반말로 격려했다. 이어 이 대통령은 농협회장은 어디 갔나?라고 부르고는 어 이번에 한번 제대로 해가지고, 농민들 잘 살게 해줘야지라고 말했다. 이러한 이 대통령의 태도는 예 알겠습니다 명심하겠습니다라며 극존칭을 쓰는 농협 중앙회장이나 농림수산부 장관의 태도와 대조됐다.

    이 대통령은 주민들과 음식을 나눠먹는 새참 시간에도 곁에 앉은 주민에게주민에게 막걸리를 떠서 건네주며 가만있어…아줌마도 한 잔 해라고 말하는가 하면, 곁에서 누군가가누군가가 중앙회장님 한잔 주시죠라고 하자 중앙회장 어디 갔어? 어, 저기 앉아라고앉아라고 말했다. 이어 이 대통령은 술잔을 받은 중앙회장에게 아주 제대로 해봐. 나는나는 확실하게 믿고 있어. 아마 최고다. 잘하고 있어라며 어깨를 토닥이고 칭찬하기도 했다.했다.

    이 대통령은 지난달 25일 이문동 재래시장 방문 때에도 주민과 비서관비서관 등에게 반말을 하는 모습이 공개되 누리꾼들의 비판을 받았다. 당시 이 대통령은대통령은 비서관에게 야! 이것 좀 사먹어라. 야 이 뻥튀기라고 소리치는가 하면 시장시장 상인들과의 간담회에서도 내가 옛날 젊었을 때 재래시장에서 노점상 할때, 하소연할 데도데도 없었어라고 하는 등 반말로 말해 누리꾼들의 비판을 샀다.

  • 8. 내가
    '09.7.8 12:11 PM (116.125.xxx.116)

    다 민망하더군요.
    그 쯤에서 유치원생들에게도
    깍듯이 인사하던 우리 대통령님이
    생각나지 않을 수 없었지요.

  • 9. ㄹㄹ
    '09.7.8 3:42 PM (61.101.xxx.30)

    안하무인 이네요.

    제가 강남에서 고급음식점(한정식)에서 일할 때
    대기업 사장이 전무한테
    '야, 니 눈알빼서 전구 달아라'하던 말을 농담으로 하던게 생각나네요.

  • 10. 민주주의
    '09.7.8 3:47 PM (116.40.xxx.63)

    를 모르는 인간들이 거만떨때 안하무인으로 반발 하죠.
    드그런건 아니지만, 경상도 남자들..자신보다 어리거나
    못하다고 생각할때 나름 친근하게 한다고 착각하면서 반말 찍찍..
    인촌이 정말 명박 꼴통 닮은건 맞나봐요.
    어쩜그리 똑같은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36782 진주 목걸이가 사고 싶어요 2 우아미 2007/03/09 462
336781 학교때문에 아이만 친정아버지네로 주소를 옮겼어요 2 아이만 전입.. 2007/03/09 700
336780 수목패찰업체 아시나요? 수목패찰 2007/03/09 148
336779 남편 옷 어디서 사주세요? 싼 거; 9 - 2007/03/09 1,453
336778 반신욕할 때 기댈 수가 없어서 허리가 너무 아파요. 2 ㅜㅜ 2007/03/09 339
336777 이런 가방도 리폼해 쓸 수 있을까요? 4 가방 2007/03/09 456
336776 international cooking 모임을 위한 한국 음식 11 한국 음식 2007/03/09 780
336775 노량진 대게 구입 문의 드립니다. 3 대게 2007/03/09 639
336774 김주하 아나운서ㅠㅠ 7 부러워요 2007/03/09 2,985
336773 레인보*나 아쿠* 청소기 쓰시는 분... 6 봄맞이 대청.. 2007/03/09 255
336772 실크테라피 만족들하시나요? 17 장터에.. 2007/03/09 1,845
336771 (급질)고추잡채하는데요 6 엄마 2007/03/09 410
336770 해운대 영어학원 1 해운대 2007/03/09 361
336769 이시간에 누가 계시려나? 19 2007/03/09 1,051
336768 영어 인토네이션이 자연스러운 사람의 비법? 12 ... 2007/03/09 1,736
336767 돈을 빌려 달라고 하는데... 29 민들레 2007/03/09 2,401
336766 오늘 봉달희를 보고 9 설레임 2007/03/09 1,379
336765 교회 등록하면 원래 그런가요? 7 잘모르겠어요.. 2007/03/09 1,815
336764 남자 자외선 차단제 2 햇빛 2007/03/09 309
336763 22평 아파트 거실에 적당한 TV는.. 8 dma 2007/03/09 1,149
336762 결혼식에 입고갈 옷이 마땅찮네요.. 5 끙끙 2007/03/09 1,066
336761 마늘 어떻게 빻으시나요? 8 마늘 2007/03/09 698
336760 손가락 아파요.. 2 --+ 2007/03/09 219
336759 휴~ 이 늦은밤에 반찬 세가지 뚝딱했어요..하하 3 휴!~~ 2007/03/09 1,237
336758 미역 선물받았는데 .. 3 후야맘 2007/03/09 285
336757 바운서,아기체육관 필요한가요? 9 갈등 2007/03/08 552
336756 당뇨가 심하신데, 식사 많이하실때. 5 익명 2007/03/08 547
336755 울음=까만안경 2 .. 2007/03/08 562
336754 골절에 홍화씨가 좋다는데 어떻게 먹나요? 6 한살림 괜찮.. 2007/03/08 803
336753 윗층 시끄럽다고 불만인 분들 19 적반하장 2007/03/08 2,8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