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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덩이에 종기때문에...

궁굼 조회수 : 493
작성일 : 2009-07-06 11:19:10
몇년전에 엉덩이에 종기가 크게 났었습니다.
부위가 부위인지라 고약바르고 며칠고생하고 그냥저냥 나은줄알았는데
그 후로 조그만 여드름도 아닌것이 아픈 종기도 아닌것이 계속 없어지지
않고 있습니다.  짜면 물만나오고 오래 앉아있으면 가렵고...
여름엔 그 성가심이 더합니다.
혹시 피부과에가면 완전히 뿌리뽑을수 있을까요?
엉덩이라 부끄러워서 병원은 안가고 약만사서 발랐는데 소용도 없고
이젠 뭔가 결단을 내려야겠는데 경험있으신분 계시면 정중히 의견을 묻고싶습니다.
IP : 119.192.xxx.203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
    '09.7.6 11:29 AM (116.43.xxx.100)

    그거 종기라기보다..나쁜균이 서식하면서 게속 재발하는거 같아여....그부분 잘라내고..항생제 처방받아 드심..뿌리 뽑아져요..저도 몇년전 그랬답니당...엉덩이 아니구...다리에..--;;
    언능 병원 가보세여..날씨 더우면 더 덧나여.

  • 2. ..
    '09.7.6 11:50 AM (114.207.xxx.181)

    몇년에 걸쳐 그렇게 작게 재발하는건 외과에 가서 부위를 도려내고 봉합하세요.
    고약이나 밴드로 해결될 일이 아닙니다.

  • 3. 미래의학도
    '09.7.6 11:56 AM (125.129.xxx.33)

    저도... 골사이에 나서...
    몇주동안 피부과가서 째고 짜고;;; 치료받았어요..
    근데 이게 위치상 자주 재발한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지금도 조마조마 하구있지요;;;
    어여 피부과 가셔서 치료받으세요... 요즘 피부과에는 여선생님들 많이 계시더라구요..

  • 4. 그게
    '09.7.6 2:36 PM (58.224.xxx.54)

    겉으로는 작아 보여도 속으로 뿌리를 내리고 커질 수 있어요
    엉덩이는 살이 깊어서 그렇대요
    저도 고약 치료 한 후 재발되서 수술 받고서야 완치 되었는데..
    의사가 그러더군요 대부분 부끄러운 부위라서 병을 잔뜩 키워서야
    병원에 온다고...하루속히 내원하세요 피부과 아니고 외과에 가여야 할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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