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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강사...발음이 많이 좋아야할까요?^^;

강사하고싶은데.. 조회수 : 1,312
작성일 : 2009-07-05 20:37:32
영어강사를 하고싶어요.
사실 고등은 조금 부담되고요 초등.중등..아니면 어린이 영어학원도 좋고..
근데 그런곳에 들어가려면 영어 발음이 많이 좋아야할까요?
음..제가 주로 한국식 주입교육에 길들여진지라^^;; 문법이나 다른건괜찮고..
영어공인테스트 이런거 보면 점수는 높은데..
발음은 좀 별로거든요..
그리고 저는 알고 있지만..남한테 설명해본적이 없어서..
그런면에서 자신감도 조금 부족하구요..
또 강사경력도 없는데..
그래도 학원에 들어갈 수 있을런지..

그리고 들어갈때 시강을 하던데..
그냥 아무 준비없이 한번 해보라고 그렇게 시키나요?
조그마한 팁이라도...아시는거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참!
그리고 학부형님들 자녀 학원보낼때 강사 이력이나 이것저것 많이 따져보시는지도..알려주세요

질문에 좀 많죠? 죄송..ㅜㅜ
그래도..꼭꼭 답글 달아주세요! 감사합니당^^
IP : 203.206.xxx.132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9.7.5 9:33 PM (121.138.xxx.61)

    요즘 아이들 원어민 영어에 많이 익숙해져 있어서 발음 많이 따져요. 저흰 딸아인 발음에 대해서 그리 뭐라하지 않는데 작은 아들은 발음 못하면 귀에서 거슬린다고 짜증내던데요. 그런이유로 학원에서 반도 옮긴적 있어요.

  • 2. Power of Now
    '09.7.5 9:43 PM (59.4.xxx.62)

    발음이 반이지요...

  • 3. ..
    '09.7.5 10:11 PM (218.209.xxx.186)

    영어강사가 발음 좋아야 하는 건 당연하지요.
    강사 이력도 중요하구요,
    문법은 자신있고 발음에 자신이 없다면 학원강사보다 과외 쪽으로 알아보시는 게 나을 듯해요

  • 4. 49104
    '09.7.5 11:22 PM (211.47.xxx.16)

    취학전 아이들 발음 장난아닌데...
    울 딸 쌤도 전화주셔서 난감을 표현하신지라...

    발음에 자신이 없으시다면 윗분처럼 학년대를 올리시는게 더 나을 것 같아요.
    요새는 원체 엄마들도 많이 따지는 지라...

    하지만 뭐.. 경험을 생각해보면...
    튼튼영어선생님.. 참.. 저랑 발음이 친숙하신 분들도 종종있으시더군요. ㅡ.ㅠ
    아예 대놓고 책의 문장만 영어로하거나 테이프틀고
    죄다 한국말로만 하시니...

    씁쓸하지만...
    영어방문수업은.. 아마.. 가능하실거예요.ㅡ.ㅠ
    그리고.. 이건 비밀아닌 비밀이지만...
    유치원에서 수업하시는 샘들을 뽑을때에는 발음이나 뭐 그런거 안따지기도 하더군요.
    자기들이 내용 다주니까 외워서만하면된다고도...
    아~~~~~~슬퍼라...

    생각해보니 이번 어머니 참여수업때 영어시간에 연습했다고
    L.O.V.E부르는데
    선생님도 가사를.. ㅡ.ㅜ 모르시고 발음도.. 참 친숙하시더라는...

    단체수업은 자신감이 중요하더군요.

    영어수업도 다양한 형식이 있으니 알아보세요.
    뭐.. 누군 처음부터 잘하나요.
    화이팅!!! ^^

  • 5. 10년차
    '09.7.5 11:28 PM (117.53.xxx.194)

    제 동료중 한국토종형 (스스로들 그렇게 불러요.^^) 중에 당당히 잘 나가는 사람은

    1. 문법
    2. 독해 입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독해 선생님도 발음이 좋았으면 좋겠어요.

    coma 를 수업시간에 커마~ 이렇게 읽고 edible 이런건 바로 에디블 이런 식이니...아이들이 공부를 두 배로 해야되잖아요.

    문법 선생님의 발음은 뭐 거의 상관없다고 생각해요.

  • 6. 원어민
    '09.7.6 1:24 AM (221.139.xxx.175)

    강사 쓰는게 괜히 쓰는거 아니죠.

  • 7. /
    '09.7.6 9:34 AM (210.180.xxx.126)

    발음이 안좋으면 아이들이 당장 좀 무시할겁니다. 저들은 못해도 발음 좋은지 나쁜지는 금방 알아채요.

  • 8. ...
    '09.7.6 10:50 AM (125.177.xxx.49)

    님이 걱정할 정도면 학원에서 롸이팅이나 그래머 쪽은 되지 않을까요

    보통 리스닝이나 리딩은 원어민 쓰고 나머진 우리나라 사람 쓰거든요

    발음 교정도 좀 하시고요 ㅇ요즘 애들 이나 엄마들 많이 따져요

  • 9. 영어전공
    '09.7.6 10:57 AM (121.161.xxx.195)

    전 영어전공자고,
    어른들 사이에선 발음 좋다고, 부럽다고 소리 듣는 사람인데,
    우리 딸은 귀신같이 발음 나쁘다고 타박합니다.
    초등학생 아이들이 좀 무시할 거예요....

  • 10. 지지지
    '09.7.6 1:40 PM (114.200.xxx.151)

    외국 나가보면 발음 중요함을 느끼실거여요. 발음과 인토네이션이 제대로 안되면 알아먹기 힘들어하거든요. 그리고 한 번 정착된 발음은 고치기 쉽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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