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아이아빠가 여자와 출국한 거 같은데..

급함 조회수 : 6,679
작성일 : 2009-07-04 00:44:39
회사일이라면서..

출국날짜와 달리 안들어오거든요

출국했는지 여부을 아는 방법이 있나요?


그리고, 여자이름을 알아요

같이 알아볼 방법을 좀 부탁해요


제가 알아본 것을, 아이아빠와 그 여자한테 알려지나요?

빨리요~~
IP : 114.206.xxx.33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미래의학도
    '09.7.4 12:47 AM (125.129.xxx.33)

    남편분 공인인증서가 있다면 전자정부 사이트에서 출입국기록을 조회할수있어요.
    인터넷상에서 조회는 무료이구요...
    근데 상대방여자분 이름을 알더라도 조회는 불가능하세요...
    항공사에 문의해도 되긴하지만.. 요즘엔 개인정보상 알려주지 않을려고 하더라구요

  • 2. 음..
    '09.7.4 12:49 AM (124.5.xxx.156)

    출입국관리사무소..라는 것을 들은 적 있어요.
    일단 인터넷으로 홈페이지를 찾아서 정보를 취해보시죠?

  • 3. 공항
    '09.7.4 12:51 AM (59.12.xxx.19)

    처녀적 비서시절 사장 스케쥴 관리하면서 공항에 여권번호랑 영문이름으로 조회해달라고하면 알려줬었는데 요샌 어떤지 모르겠네요.

  • 4. 후..
    '09.7.4 12:52 AM (122.38.xxx.27)

    항공사와 비행기 편을 알면 탑승했는지 알수 있지않을까요?

  • 5. 출입국
    '09.7.4 12:53 AM (220.75.xxx.180)

    관리사무소 서류는(동사무소에서 신청) 가족관계 확인안되면 안 떼어주고요
    여자이름만 알아가지고는 힘들거 같은데요 항공사에 아시는 분있다면 몰라도

  • 6. 항공사
    '09.7.4 1:07 AM (123.213.xxx.180)

    에서 안 가르쳐줘요
    전에 미국에서 시부모님 귀국하시는데
    비핸기를 놓치셔서....한국에 도착 안 하신걸 모르고 저희는 미국에서 발만 동동 구르고
    시동생은 공항에서 기다릴적에
    대한항공에 전화했더니 탑승여부 알려줄 수 없다고 해서 사정 얘기 했더니 돌려서 우회적으로 다음 비행기 타셨다고 알려주더라구요
    것도 걱정 안 하셔도 되겠네요...이런식으로요

  • 7. ...
    '09.7.4 1:38 AM (115.21.xxx.24)

    예전에 엄마가 벤쿠버에서 오시는데 탑승여부가 불투명 한거예요. 그래서 항공사에 전화해서 엄마 성함이랑 비행기 시간, 출발지 뭐 이런거 말해주니깐 탐승여부 알려주던데요. 아마 대한항공으로 기억합니다. 일단 해당항공사에 전화부터 해보시고 만약 안가르쳐주면 윗님들이 알려주신 방법을 취해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8. 항공사2
    '09.7.4 2:11 PM (125.177.xxx.10)

    안가르켜 주던데요..
    작은아버짐이 임종하셨는데..아들이 위독하신거 알고 비행기 탄다고 해서 탄건지 항공사에 전화했는데..사정 얘기해도 알려줄 수 없다고 해서 애가 탔던일이 있어요..
    그러니 상대방 여자건..더더욱이나 안알려줄거예요..

  • 9. .
    '09.7.4 2:52 PM (220.92.xxx.218)

    맘이 얼마나 상하실지요.
    얼마전 본 영화랑 비슷하네요.
    해킹전문가한테 의뢰를하니 항공사로 바로(?) 접속해서 알려주던데...
    불법이지만...

  • 10. 예전에는..
    '09.7.4 3:27 PM (125.132.xxx.241)

    알려줬는데.. 요즘은 그런걸로 불륜이 불궈져서 그런가 안알려줍니다.
    위 댓글님처럼 해킹전문가에게 물어보던지.. 심부름센터에 알아볼 수는 있지만 조심하셔야합니다. 심부름센터 사람들은 님의 남편 약점을 잡으면 역으로 님의남편을 협박한다는.. 소문도 들었어요. 그렇게 알아보면 남편과 여자에게는 알려지지는 않겠지요. 에고.. 그 마음고생이 참 ... 안타깝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35381 어부현종님 대게 값이 얼마인가요? 5 ^^ 2007/03/01 1,563
335380 성격급하신 사장님--;;;; 4 에효 2007/03/01 941
335379 림피아클리닉... 1 여드름.. 2007/03/01 262
335378 나눔의 미학 4 궁금 2007/03/01 730
335377 젖떼는 3일째. 9 날날마눌 2007/03/01 508
335376 외로워 9 친구 구함 2007/03/01 1,065
335375 서울 사람들이 좋아하는 생선은 19 생선좋아 2007/03/01 1,947
335374 배란기인데... 3 배란 2007/03/01 361
335373 왠만하면 가줄려구 했는데-결혼식 2 2007/03/01 860
335372 자식을 못보게 하는건.. 11 고현정씨.... 2007/03/01 2,893
335371 올해 4살 우리딸 유치원 준비물?? 4 유치원 2007/03/01 480
335370 집구하기 너무 힘들어요 1 ㅇㅇ 2007/03/01 892
335369 40대초반의주부인데요 7 딸3명 2007/03/01 1,904
335368 맛있는 밤빵이나 고구마빵을 찾아요~ 2 빵을찾으러!.. 2007/03/01 579
335367 옛날 방식의 일반 스트레이트 파마 문의요.. 2 파마 2007/03/01 898
335366 보고싶다. 그애가 2007/03/01 578
335365 (급!) 위염엔 어떤 음식을 먹어야 하나요? 6 ... 2007/03/01 1,032
335364 여학생 혼자 갈수있는 여행지 추천 부탁드려요. 10 barbie.. 2007/03/01 821
335363 과학기술회관에서 하는 결혼식 가보신 분 계신가요? 예식장으로 어떨런지.. 2 개구락지 2007/03/01 365
335362 항상 살림이 빡빡해요~~~ 15 적자 2007/03/01 2,714
335361 꼭 좀 봐주세요 2 보험 2007/03/01 371
335360 은물ㅜㅜ 3 외국인데요 2007/03/01 600
335359 문의 드립니다 4 삼성의료원 2007/03/01 297
335358 다니엘 헤니가 나오는 영화를 보궁.. 2 영화보다 2007/03/01 1,051
335357 미래와 희망 이용복 선생님께서 돌아가셨나요? 7 궁금 2007/03/01 2,407
335356 [밑에글보고]남편과 친한 여자가 꼭두새벽에 술먹고 전화하는것. 10 여쭤봐요 2007/03/01 1,316
335355 여자혼자 아이 데리고 살면 많이 힘들까요? 8 ... 2007/03/01 2,010
335354 호텔에서 사용하는 듯한 수건.. 어떤건가요? 2 사고파 2007/03/01 1,324
335353 빵 만드는 것을 배우고 싶습니다. 4 갑자기..... 2007/03/01 732
335352 아기옷 구입에 관한 생각... 21 프휴.. 2007/03/01 2,1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