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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한의 긴장을 부추기는 것은 오히려 더 이정권에 불리하지 않을까요?

평화 조회수 : 276
작성일 : 2009-07-04 00:38:59
한나라당은 예전부터 남북한 긴장을 조성 해서 정치적으로 많이 이용 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민주정부 10년을 겪으면서 전쟁에 대한 위협 없이 살아왔고 그 때가 평화스러웠다는 것을 느낍니다. .
하지만 또다시 한나라당은 남북한 긴장 조성이 자기들에게 유리하다고 생각하고 조성하는 건지...오히려 국민들은 남북한 긴장을 조성하면 할수록 예전 민주정부 10년을 더 그리워할꺼라나 생각을 못하는지...
저는 요즘 평화로웠던 민주정부 10년이 너무 그립거든요..그 땐 나라걱정 안하고 살았고..내 일 열심히 하면서 살았는제 지금은 나라걱정까지 하면서 살아야 하니...
IP : 119.71.xxx.85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09.7.4 12:44 AM (122.36.xxx.219)

    긴장 조성할수록 수꼴들이 결집하는 효과가 있다네요. 걔네들은 북한이든 이 사회에든 지들 돈 조금이나마 보태주게 될까봐 벌벌 떨는 족속 들 이자나요? 예전부터 수법이.. 반정부 여론이 확산되고 사회 분위기가 혼잡할수록 윗선에서 이런 위기 상황을 유발한다고 보더라구요

  • 2. 진실
    '09.7.4 12:51 AM (211.244.xxx.235)

    불리가 아니라 유리함의 극대치라고 알고 있습니다.

    이 정권은 결단코 피해나 손해 보는 정권이 아니지만,,,,,,,,,,,
    본의 아니게! 자신들의 실체를 백일하에 드러낼 수 밖에 없는 운명입니다.

    유치찬란한, 그리하여 의도하지 않게도,, 자신의 정체성을 폭로하는 전무후무한 정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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