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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일산 문화초등학교앞 지나가던~~아반떼

살인미수야! 조회수 : 846
작성일 : 2009-07-03 22:30:32
정확히 밤 10시에 지나가던 문화초등학교 앞 신호에서 초록불인데 쌩하고 속력내며 지나가던 여자

물론 넌 아무도 건너는 사람이 없었다고 하겠지?

애들이 건너고 있는데 ....그것도 밤에 학원가에서 돌아오는 학생이 많은데 ....초록불만 보면 돌진하는 학생

들을 모른척하고 싶었겠지만.....

담배꼬나물고 ....창밖으로 재털며 ~~~570*은색 아반떼 조심해라....

정말 초록불인데 신호안지키는 인간들 ....제발 그심정을 알라나 모르겠어요.

것두 학교앞 횡단보도를....자녀는 없길바랍니다.

초록불인데 신호안지키는 인간.
우회전때 신호못보고 보행자 무시하는 인간들....제발 운전 좀 똑바로 합시다!
IP : 222.239.xxx.14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음..
    '09.7.3 10:47 PM (211.109.xxx.166)

    솔직히 횡단보도가 초록색인데도
    단지 우회전 이라는 이유만으로 차량을 지나가게 하는 법부터 바꿨으면 좋겠어요.

    애들 건너는데 달리는 차들.....한국에서 애들은 너무나 약자입니다.
    아무데서나 함부로 취급 당하지요. 특히 초등학생들은 주변에 꼭 부모가 있을수 있으면 있는게 좋겠더라구요.

  • 2. 깜짝 놀라서 로긴.
    '09.7.3 10:50 PM (219.241.xxx.49)

    그 행단보도에서 녹색도 하는 맘입니다.
    아침에도 그런 인간들 있어요..

    아이들 건너려고 우르르 서있고,,
    녹색어머니가 앞으로 나가서
    막고 있어도 내빼는 인간들도 있더라구요..

    진짜 성질 같아서는 쫓아가서 욕이라도 한바탕 해주고 싶다니까요..

    밝은 아침도 그렇게 하는 인간들이 밤에는 오죽하려구요~~

    걱정입니다...신호 안 지키는 인간들은 항상 째~려 준답니다.

  • 3. 살인미수야!
    '09.7.3 10:55 PM (222.239.xxx.14)

    운전한 여자도 엄마가 될수있고 ,조카가있을진데....
    운전하는 폼새도 그렇지만 댐배재 밖에다 터는걸 아무렇지도 않은게 정말 ....
    말이 곱게 안나오네여....

  • 4. ...
    '09.7.3 10:58 PM (125.177.xxx.52)

    ㅎㅎ 울아인 강선초등학교 다녀요....반가운 마음에....^^
    아이에게 누누히 잔소리 합니다.

    너의 몸은 니가 지켜야 한다....
    파란 불에도 지나가는 차 있으니 속으로 3까지 세고 지나가라고...

  • 5. 2주전
    '09.7.4 10:48 AM (116.34.xxx.23)

    우리아이학교 3학년남학생 슬픈일을 당했어요. 그아이 아빠도 3층 아파트 베란다에서 등교길의 아이가 차에 튕겨져 날리는걸 바라보고는 바로 뛰어내리다가 크게 다치셨구요.정말 우리모두 조심하고 주의해야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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