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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잭슨이 심장마비로 죽었다니, 아까운 인재가 또..(노래동영상링크)

조회수 : 1,892
작성일 : 2009-06-26 08:40:51
너무나 멋진 춤과 노래실력으로  몇십년을 우릴 즐겁게 해 주었는데
안타까운 일이네요.

다음달 컴백 한다더니
슬프네요.

모습이 심상찮았는데.. 결국은 심정마비로 고인이 되다니..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IP : 121.124.xxx.4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aa
    '09.6.26 8:46 AM (112.72.xxx.87)

    한 생명이 이승을 떠난것이 참으로 슬프죠,,

    그러나 같은 생명이라도

    다 다른 가 봅니다,,

    물론 마이클은 다른나라 사람 이라서 그런지는 모르겠으나,,

    그다지 그 사람에; 죽음이

    마치 이웃에 모르는 사람 죽음보다도 더

    다가 오질 않네요,,

    하지만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2. ...
    '09.6.26 8:51 AM (203.248.xxx.14)

    제가 팝을 좋아한 이후로 존레논 사망 다음으로 큰 충격이네요.

  • 3. ***
    '09.6.26 8:55 AM (210.95.xxx.27)

    '팝의 황제'라는 칭호가 아깝지 않은 스타같아요...
    정말 재능이 많은 사람이었지만
    흑인이라는 컴플렉스를 극복하려고 무던히도 애쓰더니
    한편으로는 수술의 부작용이 아니었을까하는 생각이 드네요

    저도 뒤로 걷는 춤 나오는 '빌리진' 참 좋아했는데
    참 아쉽네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ㅠㅠ

  • 4. ...
    '09.6.26 8:58 AM (121.124.xxx.4)

    덴져러스 너무 멋있었는데...동영상을 찾으니 없네요.
    혹 어디서 볼 수 있는지 링크 좀 부탁드려요.

  • 5. 저도.
    '09.6.26 8:58 AM (115.140.xxx.24)

    아침에 소식접하고...
    많이 안타깝더군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6. Dangerous
    '09.6.26 9:03 AM (121.124.xxx.4)

    이런 팝가수가 또 나올런지...

    http://www.youtube.com/watch?v=cC1TTz2bMmM

  • 7. 고인의명복을..
    '09.6.26 9:06 AM (125.187.xxx.186)

    프레드머큐리,커트코베인,장국영, 모두 너무 좋아했는데
    죽은스타들이여서 슬펐는데 마이클잭슨ㅠ 마음이 뻥뚫린듯 믿기지가 않네요..

  • 8. 부모는..
    '09.6.26 9:10 AM (211.207.xxx.231)

    깜짝 놀라고 멍해있는데..
    딸냄 눈에는.. 보지도 듣지도 못한데다가, 남자인지 여자인지도 알 수없는 생명체로 보이나 봐요. 도대체 저 사람은 뭐냐고 물어보는데..
    정말 모르냐고 물었더니.. 정말 모른답니다.
    마이클 잭슨은 가고..
    우리는 나이를 먹었더군요...

  • 9. 오늘은
    '09.6.26 9:19 AM (119.71.xxx.86)

    벤 이라는 영화에서 나왔던 노래나 들어야 겠네요.
    아주 어릴때 불렀던 노래 우리아이들도 너무 좋아해서
    요즘 간간히 들었었는데...
    목소리가 예술이었죠.
    흑흑

  • 10. 마자요..
    '09.6.26 9:21 AM (211.210.xxx.14)

    우리가 나이를 먹긴 먹었나봅니다..저 40 중반^^
    젊은 시절 함께했던 분들이 하나둘 저세상으로 가시니..
    아침부터 마음이 휑 하네요

    참 ..전 마이클 잭슨 좋아한게 중학교때 잘생긴 교생선생님이 부른
    BEN듣고 넘 좋아하게 됐어요.
    마이클잭슨에 미성 목소리에 푹 빠졌답니다.
    혹시 안들어보신분 함 들어 보세요..
    고인에 명복을 빕니다.

  • 11. 슬픔....
    '09.6.26 9:23 AM (124.136.xxx.132)

    그 어떤 가수나 배우의 죽음보다 더 크게 와 닿는건.....
    학창시절에 그의 음악을 들으면서 보냈던 추억이 생각나서.....
    정말 노래 잘했던 가수 마이클 잭슨...
    잘 가요 팝 황제여......

  • 12. 충격
    '09.6.26 9:27 AM (115.139.xxx.226)

    중학교때 처음 오빠가 반복해서 듣는 팝송을 듣고 가수의 미성에 반해서
    잘생긴 금발가수를 상상했는데 흑인가수라 놀랐던 기억이 나요.
    팝에 그만한 영향력을 줄만한 가수가 또 나올 수 있을까요?
    한때 정말 좋아했는데... 가수 개인보다는 재능과 노래를 정말정말 좋아했는데...

    너무 어릴때부터 유명해지고 평범한 삶을 살지 못한게 안쓰럽기도해요.
    어쨌든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13. BEN
    '09.6.26 9:28 AM (121.124.xxx.4)

    BEN에서 불렀던 마이클의 미성 입니다.

    다시 생각해도 안타깝네요. 성형을 조금만 자제했더라도..ㅠㅠ


    http://www.youtube.com/watch?v=aSqo17o2a1w

  • 14. 멍...
    '09.6.26 9:29 AM (121.161.xxx.213)

    장국영 자살 이후 가장 멍해지는
    해외톱스타 사망사건입니다...
    장국영은 팬이기라도 했지 마이클잭슨은 팬도 아니었는데
    뭔가 모를 상실감이 밀려오네요.
    그냥 재주가 참 아깝다는 생각이 들고(장국영 때도 그런 생각 들었는데)
    인간적으로 물질적인 풍요는 누렸을지 모르나
    안정된 가정을 이루지 못한 것을 생각하면 마음이 안됐기도 하고 그렇네요.
    남은 자녀들도 아직 어리던데 딱하고...

  • 15. 가수들
    '09.6.26 9:52 AM (121.188.xxx.228)

    춤추고 노래하는것 보면서 감동한건 이 사람이 처음입니다.
    노래며 춤이며 완벽하다고 생각했는데.
    다음 세상에서는 부디 백인으로 아주 미남으로 태어나 좋은일 많이 하세요

  • 16. 윗님..
    '09.6.26 9:58 AM (121.124.xxx.4)

    어느나라이신지요?

    이 멋진 노래와 동영상을 볼 수가 없다니..안타깝네요.

  • 17. 어느정도
    '09.6.26 10:16 AM (124.51.xxx.174)

    예상했던 ..
    비웃음도 많이 샀지만 볼 때 마다 불쌍하더군요.
    에효...죽을 놈은 따로 있는데.

  • 18. 충격
    '09.6.26 10:21 AM (123.140.xxx.18)

    저도 소식듣고 충격이였어요.심정지라니..ㅠㅠ
    흑인태생이 아니고 백인태생이였다면 그의 인생이 파란만장하진 않았을것 같네요.
    정말 재능이 많은 톱스타인데..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19. 무슨 백인요?
    '09.6.26 10:30 AM (150.183.xxx.112)

    백인이 되고 싶었던 것이 아니고
    백반증에 걸려 그걸 가리려고 화장을 하다보니 그런겁니다.

    코는 사고로 인해 재건 수술을 여러번하다가 그런거구요.

  • 20. dd
    '09.6.26 11:46 AM (121.131.xxx.166)

    유아 성도착증인가 뭐인가로..법정에 여러번 서지 않았나요? 애들 입양해서는 가두어 키우구요

  • 21. ...
    '09.6.26 11:51 AM (116.41.xxx.5)

    슬프네요. 대중의 사랑도 증오도, 경외도 경멸도 다 한 몸에 받은 그.
    충격님 말씀은 아마도 잭슨이 백인이 되려고 했다는 의미가 아니라,
    흑인이면서 정상에 자리에 올랐기에 그 만큼 거센 역풍을 맞았다는 뜻일 거예요.
    잭슨이 최고였던 80년대는 오바마가 대통령이 되는 지금과는 또 많이 달랐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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