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이럴때 부자였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더..

함께살자 조회수 : 1,153
작성일 : 2009-06-22 12:27:49

가진거에 만족하며 살아야지.. 지금에 감사해야지... 하다가도
장터에 계절 농산물 올라오면 어렵게 사는 동생에게 한박스
보내주고 싶고 어린아이 화상 입은 엄마에게도 돈도 보내주고 싶고..
어려운 현장에서 생중계하는 커널뉴스인가(여기서 처음알은 매체) 거기
정기 후원하고 싶고..살림살이 어렵다는 잡지도 한권 정기구독하고
싶고..나도 이럴때 부자였으면..ㅠㅠㅠ

IP : 121.149.xxx.175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웃음조각
    '09.6.22 12:29 PM (125.252.xxx.20)

    저두요..ㅠ.ㅠ

    부자 아니라 제 마음대로 할 용돈수준의 현금이라도 좀 쥘 정도 였으면 좋겠어요.ㅡㅡ;

    그래도.. 지금 건강하게 먹고살수 있고 가족들 화목한데에 제가 믿는 신께 감사드립니다.

  • 2. ..
    '09.6.22 12:44 PM (125.134.xxx.81)

    '광에서 인심난다' 는 속담이 괜히 있나요.
    베풀려고 해도 뭔가 있어야 베푸는거지요.
    하지만...
    그보다 더 앞선 건 마음의 여유가 있어야 할것 같아요.

    내가족, 내집만 생각하는 사람은 절대 원글님과 같은 생각 안해요.
    저도 제 주머니에 돈이 좀 있으면 그냥 두질 못해서
    지금 이모양이지만....
    움켜쥐고 살았던들 행복했을까 하는 의구심도 생겨요.

  • 3. 화이팅!!
    '09.6.22 12:49 PM (211.222.xxx.48)

    아무리 많이 가져도 마음이 궁핍한 사람도 많은데 넉넉한 님 마음이 벌써 부자시네요.^^

  • 4. 해남사는 농부
    '09.6.22 1:02 PM (211.223.xxx.155)

    함께살자님!
    대단히 미안하고 죄송한데
    제고 함께살자님을 대신해
    동생분게 계절농산물 한 박스 선물하면 안 될까요
    동생분 성함과 주소와 연락처를 주시면
    맛 좋은 농삼물을 한 박스 가득
    언니의 사랑하는 마음을 담아 선물하겠습니다.

  • 5. 정말
    '09.6.22 1:15 PM (58.148.xxx.137)

    여기는 좋으신 분들이 마니 사는 다른 세상같아요

    그래서 늘 눈팅만 하면서도 이곳을 기웃거리게 되나 봅니다

  • 6. 제이미
    '09.6.22 2:02 PM (121.131.xxx.130)

    원글님 마음이 참 따뜻하신 분 같아요. ^^

  • 7. 쟈크라깡
    '09.6.22 3:08 PM (119.192.xxx.226)

    저도 같은 마음이예요.
    새 정부 들어서 가슴아픈 일이 너무 많은데 정신 좀 차렸으면 좋겠어요.
    대운하 할 돈으로 여러사람 아우르면 좋으련만,
    속상한 마음에 한숨만 늘어갑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68779 급히여쭤봅니다 가제도구경매 2 급경매 2009/06/22 362
468778 TV없애는거 어떠세요? 안심심할까요? 12 >&g.. 2009/06/22 1,064
468777 느낌표에 출연한 노대통령님 내외입니다 5 강추 2009/06/22 610
468776 [급]도와주세요!! 4 깜상 2009/06/22 239
468775 가훈 있으신가요..소개좀 해주세요.. 8 . 2009/06/22 460
468774 엔지니어님 블로그주소좀 알려주세요 1 *** 2009/06/22 806
468773 무쇠팬 쓰시는 분들,,꼭 답글 부탁합니다. 12 무쇠팬 2009/06/22 1,312
468772 대운하가 바벨탑 꼴이 될까 걱정됩니다. 11 혹성탈출 2009/06/22 603
468771 초등 고학년 남자아이 생일선물로는 뭐가 좋을까요? 3 ^^ 2009/06/22 822
468770 음료수 병 입구에 이물질이 들어가있어요!! 어떻게 해결을?? 어떡하나요.. 2009/06/22 257
468769 아들 이름 좀 추천해주세요~ 3 예비맘 2009/06/22 368
468768 이럴때 부자였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더.. 7 함께살자 2009/06/22 1,153
468767 추모콘서트 전체 다시 보기 없나요? 1 ** 2009/06/22 278
468766 혹시 다른사람의 산에 있는 나무를 함부로 4 ........ 2009/06/22 366
468765 대법원 "불법진압에 저항, 정당방위 아니다" 21 세우실 2009/06/22 739
468764 "회사내 정치판" 이라는 것이 뭔가요... 11 직장회원님!.. 2009/06/22 955
468763 서울 중랑구 사시는 분들, 다음번에 지자체장 선거 잘합시다. 5 .. 2009/06/22 654
468762 LG패션 TNGT나 마에스트로 같은 브랜드도 정기 세일 하나요? 5 2009/06/22 550
468761 샤워커튼 빠딱빠딱한게 pvc 소재인가요? . 2009/06/22 514
468760 아이를 유치원이나 어린이집에 보내시는 전업주부님들께 질문.. 8 질문녀 2009/06/22 696
468759 구리쪽에 아이갈만한 한의원있을까요.. 한의원 2009/06/22 167
468758 연세고시원 사태를 보면서 1 걱정되요 2009/06/22 664
468757 대운하 정말 할려나 봅니다. 18 어떻게 하죠.. 2009/06/22 1,083
468756 척박한 경상북도 구미지역에도 함께 말할사람들이 있습니다 광고?? 2009/06/22 248
468755 책상에 매직 낙서 어떻게 지울까요?ㅜ,ㅜ 7 dd 2009/06/22 469
468754 이마트 스티커 2 궁금 2009/06/22 376
468753 달초롱어린이집 화상어린이 후원내역 공개 <1> 12 해남사는 농.. 2009/06/22 964
468752 중학교 딸아이.. 3 답답한 모정.. 2009/06/22 618
468751 남편을 존경하는 마음이 생겼으면 좋겠어요.. 3 귀여움 2009/06/22 755
468750 친구가 2달동안 해외로 '엄마가 뿔났다 휴가를 가요 3 엄뿔 휴가가.. 2009/06/22 8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