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대운하 정말 할려나 봅니다.

어떻게 하죠? 조회수 : 1,083
작성일 : 2009-06-22 12:06:12
http://media.daum.net/society/view.html?cateid=100019&newsid=2009062211162520...

4대강 살리기 어쩌고 하며 22조 퍼붓는 게 누구한테 갈지..
댓글중 보니 이 돈의 2%만 투자해도 쌍용 대량해고 사태 막을 수 있다네요.
아이들 10년간 무료급식도되고 대학생들 등록금 문제도..

이거 어떻게 해야 하는지..
IP : 115.139.xxx.149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어떻게 하죠?
    '09.6.22 12:06 PM (115.139.xxx.149)

    http://media.daum.net/society/view.html?cateid=100019&newsid=2009062211162520...

  • 2.
    '09.6.22 12:07 PM (121.151.xxx.149)

    나두세요
    그래야 사람들이 더더 분노할겁니다
    우리의 어리석음으로 잃어가는것은 있겠지요
    그게 다 우리의운명이니까요

  • 3. 제기럴
    '09.6.22 12:09 PM (218.236.xxx.145)

    미국산 소고기 들여오는 것보다 더 심각한 일인데
    너무 조용해서 걱정이 됩니다.
    코딱지 만한 땅덩어리 쪼개놓으라고 비싼 세금 내는 거 아닙니다.
    누가 친일 매국노 아니랄까봐 그나마 남아있는 강산마저 도려내려고 하다니요.
    이건 정말 막아야 합니다. 환경은 한번 파괴되면 되돌리기가 '불가능'합니다.
    미국산 소고기 먹고 죽는거야 한 세대지만 이 사태는 그 피해가 대대손손 이어집니다.

  • 4. 뭘 어쩌긴요
    '09.6.22 12:10 PM (59.18.xxx.33)

    어디 우물 팔만한 좋은 집터나 알아봐야죠.
    강을 헤집어서 오염시키면 이제 생활용수를 뭘로 대체해야할지 그거 고민해야죠.

    도시외곽이나 근교 우물팔만한 교통좋은곳 추천해주세요.

  • 5. ;;
    '09.6.22 12:13 PM (221.143.xxx.168)

    우물 못파면 생수회사들만 떼돈 벌겠네요. 어떤 위험이 있는지도 모른채 그 물을 마셔야 겠네요.
    정말 식민지 난민된 기분입니다.
    어디로 가야하지??

  • 6. 윗님은 참
    '09.6.22 12:15 PM (59.18.xxx.33)

    생수로 야채씻는것까지 할려면 돈이 죽어나죠.
    그것까지 생수로 못하죠.

    부동산거품 터지네마네 하더만 그런 경제논리 아니라도 한국은 이제 아파트 끝장나겠네요.

    이걸참... 앞으로 아파트 살 사람들 참고하세요.

  • 7. 돈되는데 해야죠.
    '09.6.22 12:21 PM (74.234.xxx.253)

    물자체가 귀하기도 하고 식수를 끌어다 쓰는것도
    힘들죠. 그래서 앞으로 물 에너지 농업 이것이 좋은 종목들
    전세계적으로 비싸고 귀할텐데...
    쥐박이 형제는 정말 돈 냄새 잘 맡아요.

  • 8. 인천한라봉
    '09.6.22 12:23 PM (211.179.xxx.58)

    정말 자기주머니에 돈되는일.. 뭐든지 다 할 형제..

  • 9. 베어
    '09.6.22 12:26 PM (113.10.xxx.37)

    대운하반대 촛불집회해야하지 않나요?
    어디까지 두고 봐야하는건지...

  • 10. 다리 잘라가는 정부
    '09.6.22 12:30 PM (59.4.xxx.101)

    그냥 그 22조 다 자기들끼리 나눠가지고
    강은 그대로 뒀으며 좋겠어요.
    복구비용이 더 들거고 그 시멘트 쓰레기 어디에 폐기처분 할것이며
    완전히 전처럼 된다는 보장도 없구요.
    한국인들은 완전 바보예요.
    눈뜨고 다리 잘라 가는데도 꿀먹은 벙어리..ㅋㅋ
    이런 지독한 자괴감은 삼십오년만에 처음이네요.

  • 11.
    '09.6.22 1:02 PM (222.110.xxx.199)

    대운하 첫 삽 뜨는 날, 가서 드러눕겠다고 친구랑 다짐했었는데요,
    지금 임신중이라... 홀몸이면 가서 눕겠건만...... 쩝.

  • 12. ▦ Pianiste
    '09.6.22 1:16 PM (221.151.xxx.237)

    그냥 그 22조 다 자기들끼리 나눠가지고
    강은 그대로 뒀으며 좋겠어요. 2222222222222

    정말 정말 진심이에요.

  • 13. 22조
    '09.6.22 1:33 PM (218.236.xxx.145)

    그 22조가 다 국민들의 빚이랍니다.
    100%국채로 멀쩡한 강바닥 긁어대는 나라가 이 세상에 어디 있습니까??
    그런 돈으로 배우지 못하고 먹지 못하는 아이들, 죽어가는 환자들, 해고된 사람들 다 살릴 수 있어요. 정말 미친 놈 아니고는 왜 저런 짓들을 하는지, 때려죽이고 싶어요.

  • 14. ..
    '09.6.22 1:45 PM (211.119.xxx.71)

    헉 정말 미친거아니에요? 그걸 왜할려고 하는지?
    그돈으로 출산장려정책 지원하고, 실업자들을 위해 일자리 지원해주고.
    그돈이면 100만명 정도가 실업에서 벗어날수 있는 돈이라든데..
    정말 이해할수 없는 정부네요.

  • 15. 미췬 넘은
    '09.6.22 1:55 PM (59.21.xxx.25)

    확실해요
    이런 말라 비틀어진 산천에 어디를 또 쑤셔 판단 말입니까?
    그리고
    무지한 분들은 모르시나 본데
    만약 그렇게 한다면 그로 인해 수익을 받는 사람은
    모두 다 재벌들과 그 떨거지들 입니다
    무지한 시골 할아버지 할머니,아줌마,아저씨들은
    자신들 동네가 포함되면 경제가 산다,어쩌구 하면서
    한심나라당 시 의원 들이 꼬들긴 말만 듣고 헬렐레~하시는데
    무지가 권총과 사시미 칼 보다 더 무섭다는걸
    그때 느꼈습니다
    우리 국민을 알기를 쥐 똥으로 알엇!!
    촛불 집회,남편들 모두 회사 안가기,아이들 학교 전교생 안가기 행동으로 보여 줍시다
    한심나라당 자식들은 학교 가것지

  • 16. 쟈크라깡
    '09.6.22 3:20 PM (119.192.xxx.226)

    머리가 아파요.
    강에 손대는걸 멀쩡이 보고 있어야 한다니.
    온 국민이 들고 일어나야 하는데
    저 인간들의 탐욕에 다시 한 번 치를 떱니다.

  • 17. 함성
    '09.6.22 4:29 PM (115.21.xxx.111)

    이렇게 손 놓고 당하지 말고 환경단체에 문의해야 겠어요.

  • 18. 오프서
    '09.6.23 9:21 AM (119.70.xxx.114)

    유시민 광장이나 그런데라도 모여서 힘을 모아야죠.
    전 특별히 유시민님 지지하거나 그런건 아니지만 온라인에서 흩어져 한마디씩 내뱉는것보다는
    일단 뭉쳐서 막는게 순서같아요.
    명박형이 상득이 코오롱 인지 무슨 생수사업 하잖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30881 영어학원에 보내야하는지 2 걷는게조아 2006/12/26 726
330880 국제전화 2 솜솜이 2006/12/26 219
330879 턱밑에 혹이 잡혀요... 2 .... 2006/12/26 1,306
330878 식탁 매트 쓰시는 분들~ 5 매트 2006/12/26 922
330877 시어머니와 나... 6 ... 2006/12/26 1,336
330876 아기 간염 주사요..... 5 신생아맘 2006/12/26 220
330875 초등 저학년 아이들의 처세술 어찌해야 할지요. 11 어려워 2006/12/26 1,255
330874 도자기 배울 곳 있을까요 천안이에요 2006/12/26 124
330873 너무 바쁜 초등학생 우리 아이 1 스파디 2006/12/26 660
330872 또래이야기1과 또래이야기2, 어느 전집이 더 좋나요? 2 2006/12/26 224
330871 백일 아침에 아기 상 차려주고 가족하고는 점심을 먹어야할까요? 1 백일 2006/12/26 364
330870 목욕 도구 중에 등밀때 쓰는거요.. 4 등밀이 2006/12/26 591
330869 수세미 얘기.. 12 까탈~ 2006/12/26 1,486
330868 제 남동생 이번에 취직 했네요.. 2 한시름 2006/12/26 681
330867 천안에 사시는분 꼭 도움좀 주세요.. 8 천안.. 2006/12/26 630
330866 어린이스키 캠프관련 문의 2 부탁맘 2006/12/26 232
330865 정말 이혼하고 싶어요...(도움 부탁드려요) 8 힘들어요 2006/12/26 2,401
330864 보험증권은 계약하면 바로 발급되지 않나요? 2 기간 2006/12/26 172
330863 가족사진 촬영하려고 하는데요 규망 2006/12/26 148
330862 좋은 데 있다고 투자하라는 전화 어찌대처해야하나요? 25 전화 2006/12/26 1,101
330861 차일드유 인터넷학습 영어고민 2006/12/26 167
330860 분당 금곡동 삼라마이다스빌....질문입니다.(_ . _) 2 분당 2006/12/26 527
330859 현관입구만 도배를 할려고 하는데요...벽지 추천 좀 해주세요. 1 도배땜시.... 2006/12/26 424
330858 과학에 대한책.. 2 7세 2006/12/26 385
330857 에스프레소용 원두 어디서 사면 좋을까요?(맛있는 커피 만드는 법도 알려주세용~~) 4 커피 귀신 2006/12/26 695
330856 엄마가 자궁근종 ㅜㅜ 7 ㅜㅜ 2006/12/26 664
330855 직장여상사분, 남편분을 뭐라고 부르시나요? 4 .. 2006/12/26 1,314
330854 베란다벽에 시트지나 타일을 시공하려는데요 1 베란다 2006/12/26 751
330853 김치냉장고에서 김치 보관하는 방법.. 2 맛있는 김치.. 2006/12/26 864
330852 고기 싫어하시는 분들요~ 6 삼겹살 2006/12/26 1,0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