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집안청소는 하루중 언제하시나요?

아침 조회수 : 1,265
작성일 : 2009-06-22 11:01:07
저는 10시이전에 다 한다고 해놓고는 대개 10시반까지 이어지거든요.
(열심히 하는게 아닙니다...^^)

대개 컴켜놓고 이멜 확인하고는 82쿡 들락날락 지나간 글 읽다가....
애들 방 베개 집어넣고 이불개고
컴보고...

양말등 아침에 얼굴 닦은 수건보이면 세탁기에 넣다가 간 김에 걸레가져오다가
다시 컴보고...잡혀있다가....
방 닦아야지 하다가 대충 휘리릭~닦습니다.

이불 터는거 그런거 안하구요.
방닦는거...일주일에 3번?,,화장실은 그냥 세수하고 난뒤 물로 휘리릭...
설거지는 몰아서..^^;;(대개 저녁준비때...)

청소라고 할 것도 없이 그러고마는데요..
윗집은 청소가 하루의 일과중 가장 큰 목적이시더라구요.
배울점도 있긴 있어요만..
꼭 이 시간에 일어나셔서...가구를 마구 옮기고..(가구 뭘까요?..소파,테이블,간이소파?등등 식탁까지 쫙~)
청소 시작입니다.

즉 남들(저이지요~) 다 해논 상태에 일어나셔서....이제 시작이더라는 거지요.
이 시간에 이불터는데..오늘 비오잖아요?이불 반드시 텁니다.ㅋ
지금 내려오길 기다리는중...
그렇게 해서 점심시간까지 움직이십니다.

청소 다한 시간에 시작해서 이웃과 커피나 과일,,밥먹을때
청소기로 남의 천장,,바닥을 죽죽 그으시고...이불터시니...참..안맞네 싶어서요.

사람마다 다른데 다들 언제쯤하시는지 궁금하네요.
오히려 10시즈음에 다 끝내는 제가 이상한 케이스인가해서요.

IP : 116.120.xxx.164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9.6.22 11:21 AM (116.33.xxx.8)

    전 남편 들어오기 전에 해요.
    아이가 어려서(세살) 청소해도 금방 어질러 버리거든요.
    남편은 격일 근무라 아침에 들어오는데 제가 아침에 일찍 일어나면 아침에 청소하고 저녁에 여유 있으면 저녁에 하고 자구요. 설거지는 그냥 하고 싶을 때 합니다. 바로 하기도 하고 몰아서 하기도 하고^^
    제 옆집은 어제 대청소 하시는지 청소기 계속 돌리시더라구요.

  • 2. .......
    '09.6.22 11:25 AM (125.208.xxx.90)

    설거지는 먹고나서 바로 하구요.
    청소는 저녁 먹기전에 샥~ 해놓고 저녁 먹어요.

  • 3. 내생각
    '09.6.22 11:45 AM (59.25.xxx.101)

    저도 하고 싶을때만 해요............
    임신해서 그런지 만사가 다 귀찮아요. 근데 워낙 움직이는거 귀찮아함 ^^
    일주일 청소기 안돌리고 방도 안닦고...
    나중에 신랑이 보다보다 못해 자기가 궁시렁 거리며 주말에 걸레질,청소기 돌리던데;;;
    뭐 불편한 사람이 알아서 하겠죠.......
    아 방닦는게 제일 힘든것 같아요~

  • 4. 둘리맘
    '09.6.22 12:06 PM (59.7.xxx.36)

    전 일단 아침에 일어나서 바닥을 한번 무선 청소기로 휘리릭 밀어요.
    자는 동안 먼지가 밑으로 가라 앉거든요.
    그 다음엔 대충 하고 싶을 때, 또는 필요할 때 하구요
    마지막으로 자기 전에 한 번더 밀고 이불 털어서 깝니다.

  • 5. ㅎㅎ
    '09.6.22 12:20 PM (211.243.xxx.231)

    저기 위에 내생각님..
    제가 쓴글인줄 알았어요. 세번째 줄까지만요.
    저희 남편은 더러워도 불평 안해요.
    가끔 제가 청소하면 좋아하긴 하더군요. ㅋ
    저도 방닦는게 제일 힘들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68718 민심이 무엇일까요.. 2 대학로 2009/06/22 388
468717 집안청소는 하루중 언제하시나요? 5 아침 2009/06/22 1,265
468716 복분자 언제 건질까요? 2 복분자 처음.. 2009/06/22 468
468715 아빠의 감동적인 이야기 ........ 2009/06/22 461
468714 기독교인의 식전기도는 몇 분이 적당할까요? 18 빈정상한동생.. 2009/06/22 1,622
468713 삼성동 좋구먼 어떤가요? 3 코알라 2009/06/22 560
468712 토요일 봉하마을 자봉다녀왔어요 12 빈선맘 2009/06/22 1,231
468711 정부,공공기관 평가 낙제점… 인천공항 “평가잣대 못믿어” 1 세우실 2009/06/22 142
468710 <<펌>>비상입니다, kstar의 연구원들을 모두 잘랐습니다. 7 표류하는 대.. 2009/06/22 810
468709 CD 발매되나요? 꼭 사고 싶은데요. 1 추모콘서트 2009/06/22 252
468708 월세주는달 확인좀부탁드려요 7 세입자 2009/06/22 397
468707 배에 살은 없지만 튼살때문에.. 1 배.. 2009/06/22 473
468706 강남 경희대 한방병원에서 치매도 진료하나요? 병원 2009/06/22 402
468705 여자아이 옷 -155사이즈 2 .. 2009/06/22 349
468704 타인의 시선이 맞는 거겠쬬? 4 궁금 2009/06/22 824
468703 입에서 나는 마늘냄새ㅜ.ㅜ ㅠ.ㅠ 2009/06/22 268
468702 <30년만의 휴식>을 읽고. 최근 읽은 .. 2009/06/22 405
468701 "누가 노무현을 죽였습니까?" 19 세우실 2009/06/22 942
468700 금붕어는 수명이 어떻게 되나요? 5 수명 2009/06/22 776
468699 슬픔도, 노여움도 없이 살아가는자(울집에 다 모였어요) 12 울집 남자 .. 2009/06/22 1,277
468698 휘슬러 전기렌지 2 전기렌지 2009/06/22 1,382
468697 (수정)천성관 검찰총장이 영양천씨종친회 부회장 출신이라니 7 어머나 2009/06/22 709
468696 세탁기 분해청소하는게 잔고장의 원인이 될수 있나요? 3 주부 2009/06/22 887
468695 루이비통 3 가방 2009/06/22 1,002
468694 제가 옹졸해요.. 5 ... 2009/06/22 593
468693 봉하마을 어떻게 가야하죠 3 대구사람 2009/06/22 241
468692 공부 싫어라 하는아이 8 에고 2009/06/22 840
468691 노무현 대통령 추모콘서트 관련 짧은 기사 모음 7 세우실 2009/06/22 784
468690 강남에서 초등생 다니기 좋은 동네는 어디인가요? 7 7세맘 2009/06/22 1,351
468689 초1 전학해야 하는데...언제쯤 2 스키틀즈 2009/06/22 3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