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1학년 갈토에 집에서 만들어 갈만한 간식은?
작성일 : 2009-06-20 15:10:24
736237
처음 학교보낼때 갈토(학교가는 토요일..)에 간식 넣는게 이해가 안되더라구요.
집에서 밥먹으면 될것을 배고프다고 간식을 넣는다는게 말이죠...
그런데 그 간식이 대부분 트랜스지방이라던가 색소, 설탕등이 무지하게 들어가는 음식들이라는거죠...
집에서도 꺼리고 안줄만한것을 학교 친구들에게 돌리는게 참...답답하기도하고 속상하기도 하고..
암튼 한번씩 학부모들이 돌아가면서 간식을 챙겨주는 분위기네요...
집에서 만들어서 줄만한 간식 없을까요?
너무 유난스럽단 인상은 주기싫고...간단하게 친구들과 나눠먹을만한 간식꺼리 추천부탁드립니다....
^^
IP : 115.86.xxx.61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09.6.20 3:14 PM
(116.33.xxx.167)
미니 행버거
미니 핫도그
식혜와 꿀떡
김밥 1인분씩 은박지에 싸서...
2. 간식
'09.6.20 3:29 PM
(119.193.xxx.75)
갈토(놀토 반대말. ^^ 처음 들어봤어요.)에
간식이 필요한 이유가
우리 아이 학교같은 경우는
보통 급식을 1,2학년은 3교시 마치고 먹고(12시 무렵)
3~6학년은 4교시 마치고 먹고(1시쯤)
뭐 이렇다보니
토요일 중간 우유급식도 없는 상태에서
4교시까지 가면 배가 고플것이다. 해서
중간 간식이 필요한 것이죠.
그나마 다행인것은 우리 아이 학교에서는
학부모가 돌아가며(?) 간식을 넣는 일은 거의 없고
자기가 먹을것 자기가 가져와서 2,3교시 마치고 먹어요.
저희 애는 아침은 꼭 먹고 다니는 편이라
김밥,주먹밥식의 주식 개념은 아니라 간식 개념으로
(다른 애들 먹으면 먹고 싶으니까..^^)
집에서 만든 떡이나 토스트, 롤샌드위치...등을 담은 통 하나와
(안 가져오는 친구한테 나눠줄 2인분량)
조각 과일 담은 통.
이렇게 두 개 챙겨줍니다.
3. 전
'09.6.20 3:45 PM
(211.176.xxx.169)
오늘 베이컨떡말이와 샌드위치 반쪽, 귤한개 싸줬습니다.
힘은 들지만 간식이니 배부르게 먹일 생각하지 마시고
떡집에서 가래떡 뽑아 10cm정도 길리로 잘라 참기름에 살짝 구워 은박지에 싸고
귤이나 한개씩 곁들여 먹게 주세요.
음료주소 좋지만 요새 교실에 물은 다들 있으니 귤이나 과일 한가지씩 넣어주시면 좋아요.
4. 1
'09.6.20 4:02 PM
(125.128.xxx.232)
학교마다 다른가봅니다.
초1 아이, 각 층마다 정수기 1대씩 있지만(화장실 바로 옆에 --;) 선생님께서도 물을 가급적 싸와서 먹는 것이 낫다고 하셔서 급식 나오는 날은 물을 싸가지고 갑니다.
토요일에도 2교시 끝나면 우유가 나오기 때문에 특별히 간식이 필요할 거란 생각을 못하고 있지요.
얼마 전 생일을 맞았던 반 친구가 맥*햄버거랑 음료수를 돌렸는데 집에 가느라 급하게들 나서서인지 받지 않고 가는 아이들도 있더군요.
5. 학교마다
'09.6.20 7:50 PM
(116.39.xxx.16)
다르네요.
저희는 집에서 만들어온 음식 돌리는거 못하게 합니다.
혹시나 만약 먹고 잘못되는아이가 생기면 골치아플일이고해서
사오는거든 만든거든 일체 간식을 금지 되어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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