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도움을 청하고자 이렇게 용기 냅니다 ^^;
저는 직딩맘이고 친구는 집에서 아이를 돌보고 있어요.
감사하게도 저는 친정엄마가 아가를 봐주시고 저는 주말에만 만나서 주중에는 프리~ 입니다.
(마음은 아프지만 솔직히 주중에는 몸은 편한건 사실입니다 -_-; )
하지만 친구는 매일 늦게들어오는 남편만 하루종일 목이 빠져라..기다리고있어요.
지인도 없는 심심한 동네에서 말이죠..
저는 고작..3개월 출산휴가때 집에 있었지만 그때 죽을뻔 했거든요.
오늘 얘네 신랑이 또 늦게 온다고 해서..
친구 콧바람좀 쐐주고 싶은데. 제가 어디 많이 다녀보질 못해서 어디로 가야할지 모르겠네요.
친구는 상도역에 살구요, 쟈철이나 뻐스로 움직일수 있는 곳 1살 아가도 데려가도 좋은 음식점 아시면.
추천 좀 부탁 드릴게요.
우리친구 지금 저 퇴근하기만을 기다리고 있어요 ㅠㅜ;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상도동에서 가까운 1살아기 데려갈만한 음식점 알려주세요.
허브 조회수 : 344
작성일 : 2009-06-18 13:21:20
IP : 222.106.xxx.23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상도동...
'09.6.18 1:59 PM (125.191.xxx.58)저,,, 아이 임신했을 때부터 현재 아이 7살이 되도록 상도역 부근에서 살고 있는데요 ^^
1살 아가는 어느 식당이든 데리고 나가기 힘들지 않나요.... 특히 상도동 근처는 괜찮은 음식점도 별로 없고, 또 맛 괜찮다고 소문난 곳은 사람이 북적북적 거려서 1살아가한테는 안 좋을 것 같네요... 우리 아이 어릴 때 제 친구는 맛있는 것 사들고 집으로 놀러와주곤 했어요, ^^ 그게 아이나 저도 편했구요^^ 콧바람이 쐬고 싶으면 근처 지하철 한정거장인 숭실대 역에가서 캠퍼스에 유모차 끌고 나가시든지요... ^^ 아님 중앙대 후문으로 가시든지...별로 답변이 부실하네용 ~~2. 음..
'09.6.18 2:23 PM (210.222.xxx.1)상도동에선 사리원이란 음식점 음식이 제일 나아요.. 조미료도 거의 안쓰는 것 같구요.(만두,냉면전문) 중대 정문쪽에 라프란체스카란 이탈리언 레스토랑도 가격 저렴하고 맛있어요.
3. ...
'09.6.18 4:04 PM (121.140.xxx.230)음...사리원...만두국에서 약품냄새나서 죽는줄 알았구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