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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이 가사도우미를 부를 때...

검색에지쳐 조회수 : 659
작성일 : 2009-06-17 22:11:49
이렇게 구질구질하게 사는게 정말 싫어서 가사도우미분 부르려고 합니다.

그런데 직장인이라서 가사도우미분 이용하려고 해도 여러 가지가 마음에 걸려요.


1. 일단 번호키거든요. 번호를 알려드리나요?(번호바꾸는 법 몰라요..)

2. 일주일에 1번 반나절을 힘들까요? 모두 2번이나 종일을 하시나요?


3. 여러 가지 도움말씀 부탁드려요.


꼭 도움부탁드려요.
IP : 118.217.xxx.141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구름에 달가듯
    '09.6.17 10:21 PM (114.206.xxx.153)

    1.번호를 알려줘야 들어 올수 있지요. -하시던분이 관두시게 되면 일단 번호를 바꾸는것이
    서로 가 편합니다.
    2.일주일에 반나절은 청소도 힘들어요. 물론 집의 크기에 따라 다르고 하는 일에 따라 다르지만
    일주에 한번 반나절을 하면 눈에 보이지 않는 구석 청소나 베란다 창틀등은 내가 시간날때 마다 해야 하더라구요.

  • 2. 일주일
    '09.6.17 10:25 PM (120.50.xxx.126)

    한번은 할일 많다고
    잘안오려고해요

  • 3. ..
    '09.6.17 10:33 PM (222.235.xxx.236)

    32평 일주일에 한번 옵니다--반나절

  • 4. 검색에지쳐
    '09.6.17 10:38 PM (118.217.xxx.141)

    .번호를 알려줘야 들어 올수 있지요....에 웃었습니다. 진짜 그렇네요?

    그러니까 오시긴 오시는데 구하기 힘들다는 거지요?

    안쓰고 살자니 힘들고 삶의 질이 뚝 떨어지고 쓰고 살자니 이것저것 걸리네요...

  • 5. .
    '09.6.17 10:56 PM (114.201.xxx.37)

    32평 일주일에 한나절 한번. 번호키 알려드립니다.

  • 6. 저두요
    '09.6.18 12:50 PM (203.233.xxx.130)

    그렇게 해서 한분이 일주일에 한번씩 2년 반동안 오셨었어요
    반나절만..
    그 분도 반나절 하시고 다른집 반나절 하시더라구요
    그런데 오시던 분들은 요령이 생겨서 알아서 잘 해 놓고 가시긴 한데..
    일단 사람 없는 집이니까, 나름 쉬시면서 알아서 하시긴 하는데.. 아주 깔끔하다 정도는 아니고
    그냥 저냥..... 괜챦다 정도
    저도 그냥 번호키 알려드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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