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고추가 가렵다네요..잠도 못자고..

아들이 조회수 : 596
작성일 : 2009-06-15 22:55:40
6살인데요...이 시간까지 잠을 못자네요..

가렵다구요..

보니까 끝쪽이 약간 빨갛고..오돌토돌 뭔가가 생겨있네요..

음 급한대로 소금물에 담갔다가 드라이기로 말려서 자라고 했는데..

좋은 방법없나요?

에긍....병원은 어제가서 모레가야하는데...낼 또 가야하는지.......ㅠㅠ
IP : 121.132.xxx.64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9.6.15 10:58 PM (114.204.xxx.172)

    간단한 염증일수도 있고 요로감염일수도 있어요
    제 아들내미도 얼마전에 동일한 증상이였는데 열이 나지 않았어요
    저녁이라서 그다음날 아침 일찍 병원갔더니 열이 없으니 염증일 가능성이 있다고 해서 연고처방받고 약받아서 왔네요
    내일 일찍 병원가보세요

  • 2. 가려움증
    '09.6.15 11:01 PM (59.10.xxx.194)

    얼음팩을 천으로 감싸서 대어 주세요. 얼얼해지면 덜 가려워요. 너무 찬 얼음팩을 직접 대면 동상의 위험도 있으니 천으로 감싸셔야 해요. 빨리 재우셔야 할텐데... 가려움증만 잠잠해지면 일단은 잘 수 있을 거예요.

  • 3. 아들이
    '09.6.15 11:03 PM (121.132.xxx.64)

    감사드려요^^
    내일병원가야겠네요...
    겁이 덜컥나네요...열은 나지 않고요...
    우째 이런 일이....
    얼음팩좋은 아이디어 감사합니다...~~~

  • 4. .
    '09.6.15 11:08 PM (211.58.xxx.171)

    제 아들도 자주 그래요
    전 그냥 빨간 소독약을 면봉에 묻혀서 그걸로 소독해준답니다
    그것만 잘 해줘도 금방 가라앉고 멀쩡해지던데요
    첨에 염증 나올정도로 사내아이 그렇게 아플수 있다는걸 전혀 몰랐을때요
    너무 놀라서 소아과에 달려갔더니
    의사선생님이 소독약 면봉에 묻혀서 고추끝 안쪽으로 넣으시면서 소독해주라더군요
    그것만 아침 점심 저녁 해줬는데 멀쩡해졌어요

  • 5. ㅎㅎ
    '09.6.16 8:36 AM (119.194.xxx.58)

    빨간요오드용액 한방이면 끝~

  • 6. 아들이
    '09.6.16 4:58 PM (121.132.xxx.64)

    여러분들 고맙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66438 아이키우기 저만 이렇게 힘든가요? 17 힘들어 2009/06/15 988
466437 이재오 曰 "이명박대통령에 직접 예멘 가라" 힐난 10 의원 못하는.. 2009/06/15 1,077
466436 이가 다 썩어서 부러졌어요..어떻게 하면 될까요 3 17개월 아.. 2009/06/15 465
466435 고2아들 턱관절 의심??.. 9 걱정스런 엄.. 2009/06/15 428
466434 어떡하면 경제적으로 풍족해 질수가 있죠? 4 ^^ 2009/06/15 1,041
466433 가사도우미하려면 여성센타같은곳 다녀야하나요? 4 돈벌려는데 2009/06/15 432
466432 취미미술 ~~ 2009/06/15 96
466431 고추가 가렵다네요..잠도 못자고.. 6 아들이 2009/06/15 596
466430 장터감자추천해주세요 4 동네언니 2009/06/15 301
466429 무조건 삼성 불매운동은 좀... 12 ... 2009/06/15 987
466428 어미로써 국민이 할 수있는 작은실천하나 합니다 ( 펌글 ) 7 그냥 2009/06/15 454
466427 수요일 오후...초1 아이 가기 좋은 곳 추천해 주세요 1 무플절망 2009/06/15 138
466426 예멘에서 납치된 한국인추정인이 시신으로 발견 됐데요ㅠㅠ 6 ㅠㅠ 2009/06/15 1,106
466425 특정언론사 연합뉴스의 보도 형태를 비판한 청와대 전 홍보수석 천호선 1 지금여기 2009/06/15 210
466424 서울에 좋은 사우나 추천 좀 해주세요!!! 1 커헝 2009/06/15 187
466423 전용기는 무슨.. 7 치바 2009/06/15 522
466422 시민영결식 영정차량 운전사까지 소환 18 그냥 2009/06/15 1,408
466421 정말 맘 맞는사람들끼리 원없이.. 6 세상을 보는.. 2009/06/15 780
466420 침대 프레임은 없애고 매트만 사용하는 분들 5 알려주세요^.. 2009/06/15 1,039
466419 (조선) "해외에 삼성 제품 비방하자"는 광고 협박꾼들 37 세우실 2009/06/15 822
466418 218.156.179.xxx 님, 우리 만나서 얘기할까요? 15 허.. 2009/06/15 919
466417 이명박 대통령께서... 6 젭알... 2009/06/15 585
466416 웹 사이트 복원오류...어떻게 치료해요? 1 우짤꼬 2009/06/15 189
466415 노무현의 시멘트길과 전용기 1 뉴규~ 2009/06/15 468
466414 오늘 황당했어요 8 오지랖 2009/06/15 1,375
466413 광고불매운동 방향과 방법 -언소주에 제안 !! 6 사랑과 행복.. 2009/06/15 429
466412 7세아이 윗니도 아직 안 빠졌는데, 아랫니에서 이빨이 올라와요. 9 엄마 2009/06/15 414
466411 중도성향 종교인까지…‘참회없는 정부’에 경종 2 verite.. 2009/06/15 351
466410 아이가 반 친구 아이에게 돈을 빼앗겼어요 2 고민맘 2009/06/15 437
466409 여전히 손 놓고 있는 거 있으세요? 28 노통 서거 .. 2009/06/15 1,1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