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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대통령께 힘이 될만한 일이 뭐가 있을까요? 무플슬퍼요..ㅠ.ㅠ
동지를 잃으신걸로 모자라 매국노들에게 저런 능멸까지 당하시니
도저히 가만히 있을수가 없네요.
저도 행동하는 양심이고픈데 뭔가 할 수 있는 일이 없을까요?
현대사 공부 열심히 해서 광주민주화항쟁이 김대중 때문에 일어났다고 아직 알고 계시는
저희 부모님 역사교육도 이미 시키고 있고, 투표도 한번도 빼먹은 적 없고 촛불도 들고있어요
그래도 이건 이거고-_-;;;
제 앞가림은 제대로 못할지언정 지금이 아니면 안되는 그런 일들은 그냥 지나쳐선 안되잖아요.
내가 굳이 안 지켜도 될만큼 그분은 강하실거야... 그렇게 믿었다가 노짱님도 허무하게 잃었는데
이분만큼은 그렇게 되지 말아야죠.
음식은 함부로 드리기가 조심스럽고 봉하에서 처럼 사저앞에서 사랑합니다~ 외쳤다간
이웃에도 민폐가 될 거 같고 제가 해드릴 수 있는게 정말 아무것도 없네요.
경호하시는 분들께 양해구하고 사저 앞 초소가 있는 담벼락에 조그마한 플래카드 하나 걸어둬도 괜찮을까요?
좋은 아이디어 있으시면 좀 나눠주세요. 우리 함께 해요~
1. ..
'09.6.15 7:04 PM (59.9.xxx.65)엽서나 편지 드리는 건 어떨까요? ㅠ.ㅠ 저도 힘을 드리고 싶은데 이렇게 글을 뵈니 반가워요
2. 그분이
'09.6.15 7:16 PM (121.167.xxx.239)그분의 수족이었나요?
그 분은 강건하십니다.
끄덕 없습니다.
박정희도 실패했잖습니까.3. 김대중
'09.6.15 7:53 PM (121.147.xxx.151)그 분의 정신력을 추호도 의심하지않습니다.
그 분은 죽음을 수없이 넘어오신 분이죠.
헌데 사실 박정희보다 이 정권이 더 위험하긴 하죠4. 사이버 기념관
'09.6.15 7:54 PM (115.178.xxx.253)http://www.kdjhall.org/ 김대중 전대통령님의 사이버 기념관입니다.
일단 여기에 힘내시라고 글이라도 올리면 어떨지...5. 음~
'09.6.15 7:58 PM (218.153.xxx.24)저는 벼르고 있습니다. 하여튼 DJ한테 무슨 해꼬지하려고 하면 일상 생활 뒤로 하고 언론계든 정치계든 재계든, 아주 끈질기게 물어뜯어놓으려구요. 주위 사람들을 최대한 포섭(?) 중입니다. 일단 그 분의 인생이 잘 드러난 게시물 같은 것을 지인들에게 돌리기도 하구요. 책도 선물하구요. 하여튼 현시국을 잘 지켜보는 중입니다.
6. ㅇ
'09.6.15 8:06 PM (125.186.xxx.150)http://www.djroad.com/ 이런곳도있네요. 젊었을때부터의 사진이랑, 연설같은거요. 의외로? 젊었을땐 괜찮으셨네요 ㅎㅎ
7. ........
'09.6.15 8:16 PM (125.146.xxx.49)인근 주민으로서 자주 방문해줘야겠네요.
기념품도 마구마구 질러주고 가는김에 종량제 봉투 큰거 사들고 가서
보수 노인네들 사저 앞에 죽치고 있거든 분리수거도 좀 해주고 와야겠어요.8. 저도
'09.6.15 10:39 PM (121.188.xxx.228)물어뜯는데 동참하겠습니다 .
9. 역사
'09.6.15 11:06 PM (219.248.xxx.187)물어뜯는데 동참하겠습니다 2222222
10. 또한
'09.6.16 10:02 AM (211.178.xxx.145)물어뜯는데 동참하겠습니다 333333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