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에서 제가 좋아하는 '조윤범'씨
공연 한다고 홍보 하길래 재미있는 문자 보냈더니
티켓 당첨 받았어요
제가 너무 좋아하는 분이거든요
언제고 공연을 한번 보고 싶었는데
여긴 지방이라 ~ 그런분이 지방공연
오기도 쉽지 않은데 티켓 주신다는말에
집에소 혼자 거의 살려달라는 지경의
높이로 소리 질렀어요 너무 좋아서요
오늘밤 제가 넘 좋아하는 교수님이랑
같이 가기로 했는데 떨려요
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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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자랑해도 되죠?
당첨 되었어요 조회수 : 1,194
작성일 : 2009-06-12 10:05:56
IP : 61.81.xxx.71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부럽부럽
'09.6.12 10:08 AM (61.72.xxx.113)사옵니다.
2. 아하하..
'09.6.12 10:25 AM (121.134.xxx.150)전 이분 수업 들어요. 문화센터에서요.
책에 싸인도 받았어요..^^3. 축하드립니다
'09.6.12 10:35 AM (203.247.xxx.172)정말 재미있던 파워클래식 생각납니다~
4. 교수님이랑?
'09.6.12 11:41 AM (210.90.xxx.2) - 삭제된댓글둘이서요...
저 대학다닐때랑 분위기 정말 많이 변했네요..5. 저랑 친분이 깊으신
'09.6.12 12:05 PM (61.81.xxx.71)교수님인데 같이 가는게 이상해요?
여자인데...글구 미스신데요?
윗님 남자에다가 나이차 많이 난나 생각했어요?
윗님 생각 하는게 이상해요6. *^^*
'09.6.12 1:37 PM (61.102.xxx.30)축하드려요^^
좋은분과 좋은 공연보는 행복한 하루 되세요 ^^7. 아니요..
'09.6.12 1:52 PM (210.90.xxx.2) - 삭제된댓글부러워서
한말인데요,,
역시 글로는 어감이 잘 안전달 되나보네요
전 기억에 남는 교수님도 좋아했던 교수님도 없구요
그냥 늘 어려워했던 기억밖에 없어서
둘이서 그런 시간 가질수 있는 교수님이 계시다는게
부럽다는 의미였는데
원글님이 제 답글 봤음 좋겠네요8. 원글이
'09.6.12 2:09 PM (61.81.xxx.71)윗님 죄송해요 제가 또 괜한
오해를 했네요 정중히 죄송합니다
마링 교수님이지 완전 언니같은 분이세요
여하튼 오해해서 죄송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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