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
제가 앞으로 무엇을 할 수 있을지.. 여기 분들께 물은 적이 있습니다.
댓글들을 읽고 저의 사고방식을 바꾸자 생각하고
작은 것부터 실천하기로 했지요.
그중 하나가 바로..
아이를 키우는 엄마로써
시공주니어 책 거부하기 입니다.
모르는게 약이 아니라 독이었네요.
시공주니어가 전두환 아들의 것이었다니..
박상아랑 결혼했다는 그 아들 소유였다는 사실을 알고 어찌나 화나던지...
그들의 배를 채우는 일에 제가 일조했다는 사실에 경악하게 되네요.
제가 잘못알고 있기를 바라고
인터넷 검색을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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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
시공사, 시공북스, 시공아트, 시공코믹스, 시공주니어, 시공매거진스,
잡지(on player, stero sound, 유행통신, HIVI, CASA Living)
홍대앞의 아티누스라는 예술서적 전문서점도 포함된다는 소문..
<유통>
Libro(서점), 을지서적, 서울북클럽, 동국출판, 서현문고
<게임>
엔조이365, 게임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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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그의 소유라니...
그들은 도대체 어떻게 이런 부를 이루고
그 수많은 비난과 질타에도 굳건히 살아남고있는 것일까요?
나의 유일한 대통령이신 그분의 발자취를 보며 가슴을 태우는 요즈음...
그들의 살아남는 비법이라도 전수받으시지...
하는 욕심이 자꾸만 납니다.
+++++뒷북이었다면 죄송합니다. ㅡ.ㅜ 제가 너무 늦게 안 사실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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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실천하나-시공주니어 거부하기
49104 조회수 : 3,350
작성일 : 2009-06-12 00:02:57
IP : 211.47.xxx.90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음
'09.6.12 12:06 AM (124.53.xxx.16)그들의 살아남는 비법 전수받았다면.. 우리 대통령님이 아니지요.
전모씨는 24만원인가 27만원 가지고 참 오래도 사네요. 벌써 몇년째인지...2. 호호엄마
'09.6.12 12:25 AM (116.38.xxx.45)저도 불매 중입니다 한사람 한사람 힘이 보태지면 못할일이 없다 생각합니다
3. ...
'09.6.12 12:56 AM (221.140.xxx.152)저도 아주 예전부터 나혼자 불매였지만...
근데 시공사는 박상아 남편 소유는 아니고 박상아 아주버님 소유예요. ㅋ
참 나 이런 촌수까지 외우고 있어야 하나...4. 저도
'09.6.12 12:56 AM (116.42.xxx.111)1인 불매한지 제법 오래되었습니다
5. ..
'09.6.12 1:11 AM (203.206.xxx.7)정말 뒤져보면 안미친 곳 없어요. 시공사에서 좋은 책 판권 싹쓸이 해갔다고
말 많았어요. 돈세탁 하는 법도 가지가지죠.6. ㅠㅠㅠ
'09.6.12 9:48 AM (222.237.xxx.187)이 글 제가 아는 사이트에 올려도 될가요?
애기 엄마들 사이트인데 알려주고 싶어서요7. 리아맘.
'09.6.12 10:29 AM (121.179.xxx.100)까사리빙도요? 이무식을 어찌하리오..
8. 초이
'09.6.12 12:14 PM (125.184.xxx.189)시공사랑 리브로는 알고 있었고 진작 거부하고 있었는데..서현문고까지요? 분당에 있는 서현문고 맞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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