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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양숙 여사님과 김대중 대통령님의 오열....
저는 아직 보내드릴 준비가 안 된거 같아요.....
어느분은 노란색 리본을 만들어 49재까지 옷에 달고 다니신다구 하시는데...
예쁜 노랑리본 머리핀도 만드셨더라구요....
저두 노랑머리핀이나 리본 악세서리????하나 마련해서 몸에 지니구 다닐까 생각합니다...
아직도 믿어지지 않습니다.....우리와 같은 하늘아래 계시지 않는다는게....
마이클럽에 갔다가 이 사진을 보며 또 눈물이 흐르네요......
http://miboard.miclub.com/Board.mi?cmd=view_article&boardId=1020&articleId=69...
1. 아마빌레
'09.6.10 3:08 PM (121.166.xxx.62)http://miboard.miclub.com/Board.mi?cmd=view_article&boardId=1020&articleId=69...
2. ..
'09.6.10 3:16 PM (61.81.xxx.202)에구.........또 눈물 나와요
김대중 대통령님 많이 늙으신것도 안쓰러운데 권양숙 여사님 손 잡고 우시는 모습이 .... 너무 안쓰럽고 슬퍼요3. 음
'09.6.10 3:18 PM (220.126.xxx.186)이거 방송으로 봤고
왜 매일 휠체어 타고 나오실까 너무 궁금했었어요
예전에도 다리가 많이 불편한건 알았지만.........거동이 불편하지는 않으셨는데..
헌화할때......눈물흘렸어요.........걷지를 못 하셔서요.....ㅜㅜㅜㅜㅜㅜㅜ4. 김대중대통령님
'09.6.10 3:18 PM (122.47.xxx.13)80노인이 저렇게 오열하는 모습에 정말 가슴이 찢어집니다
5. ▦봉다리
'09.6.10 3:24 PM (115.93.xxx.203)에이-
이런건 왜 올리셔가지고...
지금 사무실인데,
그래서 울면 정말 쪽팔린건데,
일부러 그런 사진들은 안보려고 낮시간엔 외면했었는데,
결국 눈물바람입니다.. 엉엉-6. 아마빌레
'09.6.10 3:32 PM (121.166.xxx.62)▦봉다리 님 죄송해요....
저두 매일 사무실에서 눈물로 지냅니다...
자꾸만 눈물나니깐 보면 안 되는데~~
보고싶고 듣고싶어요...우리 대통령님~~~
오늘도 이 사진 저 사진 보면서....눈물샘 풀 가동입니다....ㅠ.ㅠ7. 에이
'09.6.10 3:33 PM (110.9.xxx.222)정말....마지막사진....울지 않을수가 없네요
김대중님 건강하셔야 할텐데요8. ▦봉다리
'09.6.10 3:38 PM (58.149.xxx.28)아무리 세월에 장사 없다지만
김대중 대통령님도 많이 연로하셨더군요..
휠체어에 앉으신체로.......
맘 한켠이 쿵- 내려앉는 느낌이었습니다..
부디 건강하게 오래도록 함께 하셨으면 좋겠습니다..9. ▦봉다리
'09.6.10 3:39 PM (58.149.xxx.28)ㅎㅎㅎ
아마빌레님...
저한테 죄송하실건 없지요.. ^^;;;
애써 외면하다가
애써 참고 참다가
그냥 퐁- 하고 터져버린걸요..
괜찮아요..
다만, 그분을 다시 뵐수 없다는게 안타깝고, 죄스럽고, 슬플 뿐이지요.. ㅠ.ㅠ10. ▦후유키
'09.6.10 3:39 PM (125.184.xxx.192)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