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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줌마가 두어달 빡세게 해서 돈 좀 벌수 있는 일자리 있을까요?
보유하고 있던 비상금도 이래저래 다 없어지고(주로 생활비와 남편빚 갚는데) 2월부터 아이가 유치원을 다니게 되서 그 전에 아르바이트를 좀 해서 돈을 벌고 싶어요
그런데 제가 사회생활 경험이 거의 없다시피 해요 대학도 졸업을 못했구요
이곳엔 경제적으로 여유많은 분들이 많은것 같아서 이런질문 올리는거 참 쑥스러운데 혹시 좋은아이디어 주실분이 계실까 싶어 올려봐요
일은 힘들어도 괜찮은데 영업이라던가 이런거는 좀 자신이 없거든요
공장에라도 가서 일할까 생각도 해봤는데 요즘은 사기도 많고 망설이고만 있어요
1. 아이를
'06.12.1 4:10 PM (222.101.xxx.9)아이를 봐줄곳이 있다면...도우미(파출부)나 베이비시터, 산후도우미 같은곳도 괜찮지 않을까요?
2. 저도
'06.12.1 4:15 PM (221.159.xxx.5)베이비시터 추천합니다.
인터넷 돌아다녀 보세요. 베이비시터 업체 많아요.
그곳에 등록하고 교육받으면 될거에요~3. 무슨
'06.12.1 4:36 PM (210.105.xxx.253)무슨 베이비시터를 두 달만 합니까?
4. ..
'06.12.1 5:10 PM (58.120.xxx.247)힘든일이 돈이 많이 되지요.
저희 언니가 돌공사를 하는데
매지라고 하나.. 돌과 돌 틈을 메꾸는 일인가봐요.
하루종일 하긴 하는데 일당이 십만원이라고 하더라구요.
아침부터 초저녁가지니까 글쎄 시간당 얼마인지 모르겠지만
하루 빡세게 해서 십만원 별면 괜찮지 안나요?
요런 쪽으로 알아보삼...
주말에도 일이 많으니..5. 마트의
'06.12.1 5:42 PM (210.222.xxx.213)계산원 모집하던데... 그런것두 나쁘지는 않을듯해요..
근데 그게 돈이 될려나?!?!?6. 음식점
'06.12.1 7:40 PM (222.109.xxx.35)주방에서 일하면 150정도 홀에서 서빙하면 120정도
받던데요. 근무시간은 오전 10시에서 오후 10시 정도 예요.
단란 주점 같은곳 야간에 안주 담당 하시는 분 오후 6시에서
밤 12시 까지 과일 깎는 일 하는데 한 5만원 정도 받아요.
아는 분이 낮에는 파출부 하시고 밤에는 과일 깎으러 다니셔요.
남편분 주식 하다 말아 먹고 아주머니가 휴일도 없이 밤낮으로
벌어서 45평 아파트 사고 아이 둘 대학 보내는 것 보았어요.7. 힘든일
'06.12.1 7:42 PM (59.9.xxx.226)전에 저희 옆집아줌마가 벽돌만드는일 하러 가시던데 일은 꽤 힘들어도 일당은 많았던거 같아요.
요새는 아줌마들도 힘든 중노동해서 일당 많이 받는가보더라고요.8. ^^
'06.12.2 1:47 PM (124.53.xxx.214)저두 알려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