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가 이제 17개월 인데 아직 아이 안는 등 팔목 쓸 일이 많아서 그런지..
왼쪽 팔목에 힘이 없네요....
뭐 들어도 꼭 떨어뜨릴 것 같고 힘이 풀린 것 같아요..
이럴 때 어디를 가야 되나요?
정형외과에 가는게 좋은지 물리치료 하는 한의원을 가야 하는지 모르겠어요....
여기 양재역 근처인데 좋은 병원 있음 추천 좀 해주세요....
팔 아프다는데 신경도 안 쓰는 남편 때문에 너무 속상해요...어제 밤 혼자 울었답니다....ㅠ.ㅠ
아이가 *을 싸서 좀 씻겨달라고 하려니 * 쌌다는 소리에 후다닥 자러 들어가더라구요..
얼마다 서운한지...
둘째 낳아달라 그리 난리치고 낳아주면 잘 해주겠다 도와주겠다 하더니 완젼 어이 없어요...
도로 집어 넣고 싶은 심정...ㅠ.ㅠ(아기는 너무 사랑스럽고 좋은데 신랑이 넘 괴씸해서요...)
아들이라고 좋아라 물고 빨고 난리면서 돌보는건 싫어하는 정말 이기적인 남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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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팔목에 힘이 없는데요..
... 조회수 : 276
작성일 : 2009-06-09 10:50:00
IP : 124.54.xxx.76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손목터널 증후군
'09.6.9 12:07 PM (210.94.xxx.1)수부 정형으로 가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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