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벌써 며칠째 심장이 두근두근하는데 왜 그런걸까요?

... 조회수 : 919
작성일 : 2009-06-08 18:29:48
몸이 어디가 안 좋으면 심장이 두근두근하나요?

심장이 두근두근한다는게... 꼭 커피 많이 마셨을 때처럼 숨이 좀 가쁘고 심장이 두근두근하네요.

벌써 일주일 째에요...

뭐 정신적으로 스트레스 받는 일은 평소보다 딱히 더 많다고 할 수는 없구요

심장이 자꾸 두근거려서 몸이 좀 정상이 아니니까 그것때문에 오히려 스트레스 받는다고는 할 수 있겠네요.

몸이 어디가 안 좋으면 이런가요?

커피는 원래 하루에 한 잔 아침에 일어나면 마시는 정도인데

요즘 계속 이래서 안 마신지 벌써 며칠 됐거든요.

그런데도 자꾸 심장이 두근거리네요... 혹시 뭣때문에 이런지 아시는 분 있으세요?

IP : 82.60.xxx.24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원글
    '09.6.8 6:34 PM (82.60.xxx.24)

    참, 얼마 전까지 생리가 있었는데 원래 안 그런데 이번엔 반지가 안 들어갈 정도로 몸이 붓더라구요... 생리기간 내내. 이것도 연관이 있을까요?

  • 2. ..
    '09.6.8 6:35 PM (125.128.xxx.86)

    갑상선 검사를 한번 해보세요
    가까운 내과 가셔서 피검사 하시면 돼요

  • 3. 원글
    '09.6.8 6:37 PM (82.60.xxx.24)

    갑상선은 목이 붓고 열이나고 하는 거 아닌가요? 제가 지금 외국이라 사실 검사 받으러 쉽게 갈 수가 없거든요... 워낙 비싸서 ㅠ

  • 4. ,,,
    '09.6.8 6:40 PM (59.11.xxx.21)

    부정맥...인거 같으신데요.

  • 5. 저도...
    '09.6.8 6:42 PM (125.178.xxx.35)

    전 운전하면서 가다가 노대통령의 서거 소식을 들었는데요. 순간 가슴이 콱!! 막혔었거든요. 그 뒤부터는 시도 때도 없이 가슴이 뛰네요. 부정맥으로 진전될까봐 병원에 가 봤더니 좀 쉬면 괜찮을것 같다더군요. 저와 같은 이유로 시작된 건 아닐지라도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지금은 조금 씩 덜 해요. 아무일 없는 듯 시간은 잘도 가잖아요.....

  • 6. 원글
    '09.6.8 6:43 PM (82.60.xxx.24)

    부정맥은 뭔가요? 아직 여름에 한국 들어갈지 안들어갈지 잘 모르겠는데 치료가 필요한 거라면 들어가는 쪽으로 생각해 봐야겠어요... 집에서 할 수 있는 건 뭐 없을까요? 심장이 두근거려서 자꾸 차만 마셨더니(카페인 없는 걸로요. 진정작용있는...) 화장실만 가게 되네요 자꾸.

  • 7. 저도...
    '09.6.8 6:48 PM (125.178.xxx.35)

    부정맥은 자기가 느낄 정도로 심장 뛰는 속도가 빨라져서 일상생활에 지장을 받는 증상입니다. 우리 시동생같은 경우는 심장에 무슨 관을 집어넣는 시술을 하던데 그러고도 밤엔 자주 발작이 일어나 직장도 그만 뒀습니다. 쉽게 볼 병은 아닌것 같던데요. 그리고 약도 오랜 기간 먹어야 한대요. 인터넷도 잘 검색해 보시고 증상이 계속되면 작은 병일 때 얼른 고치세요.

  • 8. 원글
    '09.6.8 6:58 PM (82.60.xxx.24)

    검색해보니까 부정맥도 쉽게 볼 게 아니네요... 벌써 일주일 넘게 이러고 있으니 참 괴로워요. 저도...님처럼 덜해지고 있는 것도 아니구요. 계속 이러면 아무래도 한국에 엄마랑 상의를 해 봐야겠어요... ㅠ

  • 9. 갑상선항진
    '09.6.8 7:06 PM (222.99.xxx.153)

    일 경우 심장이 두근두근 거릴 수 있어요.피검사 해보세요.

  • 10. 빈혈
    '09.6.8 7:56 PM (121.136.xxx.148)

    빈혈이 심해도 가슴이 두근두근거려요
    제가 빈혈이 심해서 기절한적이 있었는데.... 그때 수치가 6
    그때 며칠전부터 입맛이 없고 가슴이 두근두근했었어요
    나중에 의사 선생님께 여쭈니 이 두가지가 빈혈의 큰 증상중 하나라고 하더라구요.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어지럽고 뭐 그런건 빈혈증상 아니라고 하면서....

  • 11. 항진
    '09.6.8 8:55 PM (125.187.xxx.186)

    갑상선 항진이요!!
    우연히 초음파하다가 의사분이 그동안 가슴 두근두근 하지 않았었냐고
    죄지은듯이..벌렁벌렁 그런적 많았는데
    제가 한소심해서 그런줄만 알았었거든요.
    저도 외관상 갑상선 환자들처럼 목 전혀 안 부어있는데 아주 심한 상태라고해서
    치료중이예요~

  • 12. 빈혈이면
    '09.6.8 11:54 PM (220.88.xxx.254)

    심장이 약하게 자주 뛰는 빈맥이 와요,
    빈혈은 눈밑을 뒤집어 보면 금방 아니까 거울로 한번 보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26106 속상하네요 5 아까운 내 .. 2006/11/28 971
326105 애들 둘 데리고 수원서 대구왕복 힘들겠죠? 6 으.. 2006/11/28 296
326104 공업용 미싱 배송문의 2 레인 2006/11/28 243
326103 9월부터 해서 100만원 넘게 옷 샀어요., 16 저도 2006/11/28 2,110
326102 내 집에 살까요 아님 전세를 살지... 11 집고민 2006/11/28 1,311
326101 제가 정이 없나봐요 5 냉정한며느리.. 2006/11/28 1,537
326100 모유수유.. 녹색변...질문이 많아요 4 생후27일 2006/11/28 497
326099 포경수술 꼭 해줘야 하나요? 12 남자아이들 2006/11/28 1,206
326098 부케 받으면 말려서 태우는거에요? 2 부케 2006/11/28 937
326097 커피우유 두 개 먹었다고 잠을 못자네요. 2 불면 2006/11/28 466
326096 애들 겨울 오리털파카..가격. 9 2006/11/28 1,089
326095 인기 사이트 10 2 주부 2006/11/28 2,000
326094 제일평화시장은 토요일저녁에 휴무인가요? 토요일에서 일요일 넘어가는... 1 시장. 2006/11/28 511
326093 남매키우시는 분들.. 7 남매 2006/11/28 1,238
326092 우리나라 잔치 문화 정말 이상하지 않나요 25 부조금 2006/11/28 2,230
326091 로빈 꼬시기 예고편 보고... 8 --;; 2006/11/28 1,433
326090 앤클라인 옷 어떤가요? 11 앤클라인 2006/11/28 1,844
326089 이 가격에 사도 될까요? 3 일본여행 2006/11/28 805
326088 남자아이 핑크색파카..괜찮을까요? 13 2006/11/28 732
326087 칭찬해 주세요 5 으쓱으쓱 2006/11/28 859
326086 대치동 해물부페 이름이 뭐지요? 2 2006/11/28 1,836
326085 부족한 엄마 5 교육 2006/11/28 1,110
326084 길에서 만원을 줏었어요. 12 만원 2006/11/28 3,946
326083 서랍장 서랍이 안닫혀요 ㅠ.ㅠ 2 서랍 2006/11/27 571
326082 초6년 파카-이쁘고 괜찮은 옷 파는 사이트 3 파카 2006/11/27 619
326081 성질 더러운 사람들 이야기 내 얘기 2006/11/27 989
326080 요즘 꽃다발 얼마 정도 하나요? 12 ^^ 2006/11/27 905
326079 취업하는데 왜 이런걸 묻는지..참.. 8 후지다.. 2006/11/27 1,438
326078 양수검사 위험한가요? 19 노산 2006/11/27 1,286
326077 전화영어 1 머루와다래 2006/11/27 3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