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노짱님 큐티 사진 몇장입니다.
저런 순진무구한 분이 뭐가 나쁘다고 그 지경을 만들었는지, 참 악한 사람들입니다....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003&articleId=269...
1. 바람의이야기
'09.6.6 10:06 PM (121.151.xxx.233)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003&articleId=269...
2. 인천한라봉
'09.6.6 10:09 PM (211.179.xxx.58)청바지가 참 잘어울리시네요..
장갑을 입에 물고 계신사진은 너무 귀여워요..ㅠㅠ 아.. 이런..3. ▦후유키
'09.6.6 10:10 PM (125.184.xxx.192)할아버지를 보고 사랑스럽다는 생각이 들기는
내 평생 처음..4. ..
'09.6.6 10:11 PM (58.148.xxx.82)저도 청바지가...
저 뇌쇄적인 포즈는 단골 포즈셨나봐요,
같은 포즈의 다른 사진도 있죠?5. ㅎㅎ
'09.6.6 10:15 PM (219.250.xxx.68)전 발가락 양말도 눈에 확 들어오네요
웃다가도 다시금 씁쓸해 집니다.6. ㅠㅠ
'09.6.6 10:17 PM (203.229.xxx.234)ㅠ_ ㅠ
돌아가셨다는게 지금도 믿을 수가 없어요...7. ▦유지니맘
'09.6.6 10:20 PM (222.99.xxx.106)열어볼수가 없어요
애써 진정하고
이제 조금 편안하게 보내드려야 하나 하는 마음으로 하루하루 살았는데 .
열어보면 .........
또 다시 . 너무 슬퍼지겠기에 ..8. 까만봄
'09.6.6 10:23 PM (114.203.xxx.189)허걱 ...검정 발꾸락양말...
왜 전 노통모습에서 자꾸 돌아가신 친정 아빠모습이 보이죠...
제게 너무 크고 따듯하셨던 분들...
작년 5월에 친정아빠가...금년 5월엔 노대통령이...
해마다 5월은 제게 너무 큰 슬픔으로 다가 올것 같습니다.ㅠㅠ
두분 다~~~사무치게 그립습니다...9. 가영맘 햇살이
'09.6.6 10:34 PM (115.136.xxx.41)너무 보고 싶고 그립습니다.
4살 된 딸아이가 노통 사진을 너무 좋아합니다.
할아버지 사진 보여달라고 난리를 쳐요...
그 어린 아이 눈에도 그 분 모습이 인자하고 자상해 보이나봅니다.
결국 또 우네요...ㅠ.ㅠ10. .
'09.6.6 11:24 PM (121.125.xxx.136)노통을 바라보고 있는 국민들의 모습이 더 없이 행복해 보이네요.
11. 기차놀이
'09.6.7 1:10 AM (211.108.xxx.237)평소에는 공기의 소중함을 느끼지 못하죠.
우리는 이미 20년전의 우리가 아니건만......
그들은 우리를 20년의 모습으로 되돌리려고 하네요.
해서 세삼 자유의 고마움을 느끼고 있습니다.12. ..
'09.6.7 1:31 PM (59.187.xxx.105)봉하에서 아직도 웃고 계실것 같아요
노짱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