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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말고..거실이나 방을 장판대신..타일을..

타일좋아 조회수 : 1,017
작성일 : 2006-11-23 20:42:47
거실이나 방을 타일로 까신분 계신가요?
대리석도 좋겠지만...

타일은 어떤가요? 청소하기가요..

유호정 안방을 타일로 했던데..타일 사이사이 때끼면 어캐하죠?
IP : 220.90.xxx.78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zz
    '06.11.23 9:03 PM (124.57.xxx.63)

    저희집은 아니구..저의 아가씨집 부엌을 타일로 깔았거든요.
    어찌 보면 깔끔해보이기는 한데..겨울에 보일러 안틀면 정말 차가워요.
    (장판에서 느끼는 냉기와 넘 달라서요..)
    지은지 몇년 안된 집이라 때끼고 그런건 잘 모르겠던데요..
    동남아쪽은 타일로 깔아둠 시원해서 좋긴 한거 같던데..

  • 2. 왠지
    '06.11.23 9:06 PM (220.124.xxx.70)

    물기가 있거나...애들이 뭐 먹다가 기름기 뭍혀놓으면 지나가다 미끄러져 넘어질꺼 같아요...

  • 3. 저두..
    '06.11.23 9:50 PM (220.76.xxx.217)

    첫 애 키우면서 애 키우는게 뭐가 힘들다고 하냐... 하면서 천국의 나날을 보내다가..
    둘째 낳았는데 낳은 첫 날 우는 애 안고 밤 샜어요..
    애가 유일하게 안 우는 때는 젖 먹을 때, 외할머니 등, 아빠 배 위...
    저랑 있으면 내내 울었어요..

    그런데 13년이 지난 지금은 엄마 아프다면 죽 끓여다주는 착한 딸입니다만.....
    조만간 악을 쓰며 대들거라고 마음의 준비를 하고 있어요..

  • 4. ^^
    '06.11.23 10:21 PM (122.46.xxx.49)

    저희집이 타일인데요.
    저는 ;; 후회해요
    아이도 너무 잘 넘어지고 ㅠㅜ
    설겆이 하다가 그릇한번 떨어뜨렸다 하면 완전 박살;; 이예요.

  • 5. 별로인듯...
    '06.11.23 11:54 PM (124.53.xxx.5)

    외국 스타일이네요... 외국은 방은 다 카펫 거실과 부엌은 타일,,, 넘 차갑고 불편합니다... 특히 그릇 떨어지면 박살납니다... 안깨진다는 코렐도 조각조각으로... 외국에서 살때 불편해서 일부러 비싼 장판사다 까시는 분들 많이 봤습니다...

  • 6. 그래도
    '06.11.24 9:12 AM (221.153.xxx.240)

    이번에 이사하면서 부엌 쪽에 타일 깔았는데요.
    넘 잘했다 싶어요.
    암만 물튀어도 걱정 하나 안되구요, 지난 번 집에서는 부엌쪽도 다 마루였기 때문에 엄청 신경쓰였거든요. 물론 난방 안틀면 끝내주게 차갑지만요. 대신 난방 틀었다 하면 금방 뜨겁습니다. 마루랑 비교도 안되게요. 담에는 거실 전체까지 깔고 싶어요.

  • 7. 하나더
    '06.11.24 9:14 AM (221.153.xxx.240)

    저는 현관옆 벽, 거실, 이미지 월 , 전부다 타일로 했어요. 인테리어 목적도 있지만 때 타지 말라구요, 저도 원글님 처럼 타일 무지 좋아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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