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문 분향소 상황실에서 물과 저녁식사를 부탁하셔서 시청 앞에 나와 있습니다.
여기는 여전히 많은 분들이 나오셔서, 언론노조 위원장인 최상재님의 강의도 듣고
학생들의 자유발언이 이어 지고 있습니다.
3일 째 단식 중인 이정희의원님 옆에는 강달프님도 응원차 나와 계시고...
부서진 분향소 앞 시청잔디에는 서울시 주최로 열리는 주제를 모르겠는 음악회에서
"너희들 약오르지?? " 하는 것처럼 선구자를 목청 것 부르는 성악가와 오케스트라도 있구....
2009년 6월6일 저녁 시청 앞은 말 그대로 "어이상실 " 상태인 것 같습니다.
** 당분간 대한문 분향소에 저녁식사와(약 40인 분) 새벽에 요기를 할 주먹밥을
제공해야 할 것 같습니다. 갑작스러운 부탁이어서 오늘은 주먹밥 대신에
김밥으로 대신합니다. 저녁은 한솥에서 도시락을 주문해 제공해 드렸습니다.
**난생처음 pc방을 들어 와 봅니다. 그런데 왜 이리 어두운지....
그리고 한시간에 1500원을 내랍니다. 너무 비싸요~~~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 여기는 대한문 분향소입니다. @@
phua 조회수 : 984
작성일 : 2009-06-06 21:08:50
IP : 210.91.xxx.132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추억만이
'09.6.6 9:38 PM (118.36.xxx.77)와이브로 지원나가야겠군요 T.T
2. ㅠㅠ
'09.6.6 9:44 PM (203.229.xxx.234)푸아님 고생 많으시네요...
3. ..
'09.6.6 10:05 PM (210.205.xxx.95)푸아님~ 고생이 많으시네요. 그런데 이정희의원님 응원하러 내일 저도 가봐야겠어요.
정치인중에 제가 제일 좋아하는 분인데...흑흑4. 저두
'09.6.6 10:06 PM (116.125.xxx.86)정말 고생 많으세요...ㅠㅜ
고맙습니다...5. 인천한라봉
'09.6.6 10:14 PM (211.179.xxx.58)정말 수고하십니다.
님의 꾸준한 마음에.. 힘이 납니다.^^6. 땡땡
'09.6.6 11:42 PM (211.215.xxx.195)푸아님,,,대단하세요...
여장부시네요...
영결식날,,,노대통령님 운구차 지나갈때,,,사랑합니다~~라고,,크게 외치시던모습,,,
너무 부러웠어요...전,,너무 소심해서요...7. 대단한분
'09.6.7 12:04 AM (119.149.xxx.113)정말 감사드립니다.
8. 은석형맘
'09.6.7 12:31 AM (210.97.xxx.40)아효 연락 주시지....함께 항상 도와주시는 우리마음님도 넘 감사드려요.....
9. 정말...
'09.6.7 1:47 AM (125.177.xxx.79)너무 수고가 많으십니다
너무 죄송하고요,,
정말 감사드립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