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원숭이띠가 내년부터 3년간 악삼재라는데...

걱정에 조회수 : 3,147
작성일 : 2009-06-06 21:06:30
저 지난 10년간 악몽같은 세월보내고

너무 갑갑해 한 세곳에서 사주봤더니 올해부터 슬슬 풀린다고 했는데...
(참고로 68년)

그래서 이제 인생 좀 피려나하고 희망을 가지고 있는데
제목과 같이 내년부터 악삼재라니..
이건 또 무슨 소리인가요?
사주가 우선인가요?
아님 삼재는 피할 수 없는건지...
저 같은 경우는 약하게 지나간다는 건지...

갑자기 근심이 몰려오네요...
IP : 121.124.xxx.243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믿지마삼
    '09.6.6 9:09 PM (122.36.xxx.37)

    괜한 믿음이 굳어지면 진짜 그런가보다 하죠.
    인생의 흐름상 40대보다 잘 풀리는 연령대는 없답니다. 자신을 믿으세요.^^

  • 2. 이런글이
    '09.6.6 9:09 PM (121.140.xxx.163)

    다른 원숭이띠에게도 근심을 주는건 아닐까요?

    악삼재란말 듣는다고 예방할수 있는것도 아니고...

    사주는 다 다르던데요, 보는데마다

  • 3. ^^;;;
    '09.6.6 9:10 PM (121.141.xxx.163)

    아.. 왜 쓸데없이 그런걸 신경쓰시는지..
    나이 먹을 만큼 먹은 이 마당에 생각해보니
    그런거 다~~~ 쓸데 없더이다.
    오지도 않은 일로 신경쓰시지 말고 좋게 좋게 생각하세요;;

  • 4.
    '09.6.6 9:14 PM (87.3.xxx.252)

    삼재인거 모르고 있다가 지나고 나서 알았는데 뒤돌아봐도 삼재라서 특별히 안 된 일도 없었고 잘 된 일도 없었고 평범한 기간이었던 것 같아요. 너무 신경쓰지 않으심이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삼재 자체도... 나쁜 일이 생기는 기간이라기 보다는 변화가 많이 생기는 기간이라고 풀이하시는 분들도 많던데요, 요즘엔. 변화가 좋은 쪽일지 나쁜 쪽일지는 노력여하에 달렸다고 하구요.

  • 5.
    '09.6.6 9:21 PM (220.126.xxx.186)

    빈말이 아니라 그런거 다 미신이지 않나요?
    아홉수는 안좋아서 결혼하면 좋지 못 하다고 하던데
    주변에 아홉수에 결혼해서 이혼하거나 고생 하는 사람 못 봤거든요..
    사주라는게 생각하기 나름 본인 하기 나름 인 것 같습니다..............
    나 나쁘네?라고 생각하고 살다보면 운 좋을일 없을 것 같네요

  • 6. 올리버
    '09.6.6 9:24 PM (121.172.xxx.220)

    삼재를 따지는건 우리나라밖에 없지 않나요??


    삼재도 아무 생각없이 지나가는 사람들한테는 비켜간다고 얘기들었어요

    오히려 불안해하고 그걸 더 신경써는 사람한테 붙는다고 하던데...

    그리고 아시죠!!

    미신은 미신 믿는사람한테만 따라 붙는다는 사실을요!!!

  • 7. 삼재
    '09.6.6 9:30 PM (211.41.xxx.235)

    저는 삼재였는데 좋은남자 만나서 결혼하고 좋은시댁 만나고 아이도 갖고
    맘먹기 달린것 같아요..정 찝찝하시면 부적하나써서 지갑에 꼬~옥 넣고
    다니시던지요~

  • 8. 광팔아
    '09.6.6 9:41 PM (123.99.xxx.190)

    저가 저쪽으로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삼재" 나 무슨"살"들었다 절대로 없습니다.
    그리고 정통공부에는 저런걸 다루지 않습니다
    정통으로 공부라함은 돈하고 관계없이 하는...
    믿지 마세요.
    저런걸 주장하는 분은 좀 맹박스럽습니다.

  • 9. 원글
    '09.6.6 9:52 PM (121.124.xxx.243)

    확실히 82는 깨인분들이 많은 곳 많네요.
    제가 이 내용을 다른 사이트에서 알게됬는데
    거기는 20여개의 댓글이 '삼재는 피할 수 없다'여서
    올해부터 종교를 가지게 됬음에도 불구하고
    갑자기 불안해서 여기에 털어놓은 거거든요.
    사주니 삼재니 믿지 않는 사람인데
    지난 10년간 되는일 하나도 없고 어찌나 안 풀리던지.....
    진짜 힘들었고.. 지금도 많이 힘들거든요.
    자살하는 분들 이해가 갈 정도로...

    어쨌든 여기서 힘 좀 얻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 10. ▦후유키
    '09.6.6 10:20 PM (125.184.xxx.192)

    삼재 따지면
    전 국민의 4분의 1은 항상 삼재라며..
    신경쓰지마라던데요.

  • 11.
    '09.6.6 11:16 PM (211.243.xxx.231)

    저도 68년생인데요.
    내년부터 68년생들을 비롯한 모든 원숭이띠들이 하는일이 단체로 다 꼬인다는건가요. ㅎ
    말이 안되는거같아요.

  • 12. 음하하할
    '09.6.7 1:13 AM (121.134.xxx.231)

    나만 원숭이 띠 아니라서 걱정 전혀 안함~~~
    걱정도 팔자라고 함.

  • 13. ㅋㅋ
    '09.6.7 1:51 AM (125.177.xxx.79)

    ㅋㅋ전 국민의 4분의 1은 항상 삼재ㅋㅋ
    글타면,,삼재,,별거 아니네요^^

  • 14. 피하지말고
    '09.6.7 5:34 AM (121.180.xxx.169)

    즐기라는 말이 있잖아요...좋은일 나쁜일 살다보면 많이 있잖아요...생각하지말고 열심히 40대의 삶을 사시는것이 맞는듯 싶어요...혹~나쁜일이 생긴다면 그냥 팔자려니 생각해야하지 않을까요....그래도 나쁘다하면 조심하는것도 나쁘지 않을듯 싶네요~^^

  • 15. 원숭이남편
    '09.6.7 8:19 AM (125.237.xxx.78)

    남편 원숭이띠인데 전 지금 아주 안좋아요..
    건강도 회사에서의 상황도 전 삼재가 일찍 발동을 했나요?
    그럼 일찍 끝나야 돼겠죠?
    여기 82cook님들 말씀 믿고 삼재 없는 것으로 생각하고
    마음 편히 살아야 겠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25532 타일을 식탁위에 붙이려는데,,(어느프로에보니까~) 1 타일 2006/11/23 667
325531 하루 자기.. 1 사랑,, 2006/11/23 664
325530 옷 사이즈 82,85,88 2 알쏭 2006/11/23 1,180
325529 시부모님 결혼 40주년인데요... 5 며느리 2006/11/23 558
325528 애기 몸무게가 너무 작게 나가서... 15 예비엄마 2006/11/23 703
325527 TV무료로 시청하는 방법은 없나요? 5 주몽 2006/11/23 863
325526 목공소에서 책장 맞춰보신분 계신가요? 3 궁금이 2006/11/23 930
325525 어느 게~ 2 엠미씨,에스.. 2006/11/23 506
325524 어른 욕조도 아이 욕조 처럼 ... 3 준기맘 2006/11/23 844
325523 컴퓨터스피커와 카세트레코더와의 연결방법 1 기계치 2006/11/23 178
325522 복도에 수도관이 터질 때 1 수도관 2006/11/23 194
325521 간만에 홀로 맥주 마십니다 8 앗매워 2006/11/23 759
325520 천식, 알레르기 비염인데 프로폴리스 안되나요? 4 ... 2006/11/23 1,299
325519 레깅스 질문이 나와서 그런데요.. 2 고리레깅스 2006/11/23 706
325518 이게 시어머니가 열받을 일인지 이해가 되지 않네요. 18 황당 2006/11/23 2,560
325517 "전세계 사상최악의 부동산거품. 파열 시작" 9 부동산 2006/11/23 2,249
325516 고추장 ,꿀등 6 쓰레기 분리.. 2006/11/23 745
325515 초등학생이 따는 자격증. 3 초등학생 2006/11/23 534
325514 초등학생5학년 학원비 1 초등학생 2006/11/23 631
325513 아이들 옷이나 엄마옷 살때 신상? 이월? 어느쪽 이용하시나요? 10 신상과 이월.. 2006/11/23 976
325512 이런 아이 어린이집이나 유치원보내도 될까요? 4 궁금 2006/11/23 387
325511 "Dear Santa, leave presents take my husband." 1 로즈마리 2006/11/23 614
325510 줄넘기도 어려워 3 요실금 2006/11/23 572
325509 냉커피나 아이스티 마실 이쁜 유리컵 파는곳 아세요? 2 냉커피 2006/11/23 578
325508 다들 그러신지... 12 둘째나니. 2006/11/23 1,634
325507 태아보험 들어야 할까요? 차라리 그 돈으로 병원비충당이?? 13 ... 2006/11/23 730
325506 [영어회화모임 03] 내용을 지웁니다.. --;;;; 1 영어공부 2006/11/23 524
325505 타일 싸게 파는곳 없을까요... 2 타일 2006/11/23 1,158
325504 너무 붙지않는 레깅스 어디 없나요? 5 레깅스 2006/11/23 1,041
325503 화장실말고..거실이나 방을 장판대신..타일을.. 7 타일좋아 2006/11/23 1,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