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 하지마시고,정말 몰라서그러는데요,
딸랑구가 무슨말인지몰라요.
무슨 인터넷 용어인것 같기도하고 사람을 지칭하는것 같은데,
블로그나그런데서
울 딸랑구 줄 티셔츠를사고....
그런 내용인데 뭔지 모르겠어요...
아시는분 좀 알려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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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랑구가 무슨뜻인가요? ㅠㅠ
죄송하지만... 조회수 : 21,872
작성일 : 2009-06-03 07:23:48
IP : 221.153.xxx.227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09.6.3 7:38 AM (125.182.xxx.39)딸랑구=딸
이렇게 알고 있는데요...2. 딸
'09.6.3 8:12 AM (220.126.xxx.186)인터넷 용어는 아니고
사투리입니다3. 엉
'09.6.3 8:45 AM (114.205.xxx.72)그게 사투리였나요?
4. ,,
'09.6.3 9:05 AM (125.132.xxx.233)딸랑구, 랑이(신랑)
정말 듣기 싫은 단어예요.5. a
'09.6.3 9:12 AM (220.85.xxx.202)아 그렇군요.. 좀 귀에 거슬리는 단어네요..
6. 원글입니다.
'09.6.3 10:03 AM (221.153.xxx.227)그게 사투리인가요?
저도 딸랑구,랑이 라는말이 듣기 불편했어요.
도대체 무슨말인지 모르겠더라구요.
게다가 요즘은 설 이라는말을 많이 쓰던데 그게 서울 이라는뜻이더군요...
어휴,
갈수록 무슨말인지 몰라서 헤메게되는 단어들이 많아지네요.ㅎㅎㅎ7. 인터넷
'09.6.3 10:10 AM (121.169.xxx.221)채팅이 많아 지다보니, 단축 단어들이 많이 봐집니다..
딸랑구. 랑이.. 셜.. 등등..
그러다 모든 나라 말들이 그리 될까 걱정입니다..
좋은 말들이 얼마나 많은데요.. (1920-30년대 소설 읽어보면요, 아니 가까이 태백산맥등
소설 읽어보면 정말 사투리로 그런 내 맘속을 쏙, 집어 말하는 그런 단어들이 많습니다.
정말 좋아요..) 근데 그걸 읽을시간 없다고, 요약서 읽고서, 그 책 한권 읽었다는 사람
많으니.. 참.. 걱정입니다..8. 레이디
'09.6.3 10:31 AM (210.105.xxx.253)딸랑구가 어떻게 단축언가요?
딸->딸랑구
늘어났는데...
귀여워 보이려고 쓰는 말 같은데, 제가 보기엔 하나도 안 귀엽고, 쓰는 사람이 이상해 보이는 말 중 하나에요.9. 저도 싫어요
'09.6.3 4:56 PM (125.177.xxx.132)게다가 유치원을 유쳔이라고까지 하더라구요.
문센이 뭔가 했더니 문화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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