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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들이 82에 바라는 게 뭘까 생각해 봤어요
왜 이렇게 알바들이 많아졌을까요?
아마 추모 분위기가 정부 비판으로 이어지는 걸 막는 게 제일 큰 목적이겠지요.
그렇다면 여기 게시판을 어떻게 요리할까요?
다 아시겠지만
자극적인 제목과 내용으로 반대 댓글을 끌어들이고
사이사이 불을 지피는 댓글 달고
댓글 분쟁나게 만들어서 시끌시끌하게 해서
게시판 이용자를 피곤하게 만들어 버리는 거..
하루만에 저조차도 피곤해져 버리는 거 보면..
아마 많은 분들이 그렇지 않을까 생각했어요.
그럼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요?
댓글을 안 달면 제일 좋겠지만
그걸 조용히 보고 있자니 화병 날 거 같고..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 누가 좀 도와주세요..
1. 세우실
'09.6.2 7:05 PM (125.131.xxx.175)요는 일타쌍피입니다.
1. 게시판을 진흙탕으로 만드는 것
2. 그리하여 모두들로 하여금 고개를 저으며 정치에서 관심이 떠나가게 하는 것....
이거 두가지 한꺼번에 하는 건 생각보다 쉬워요.
방법은 한가지입니다.
돌을 던져도 몸부림을 쳐도
굳은 돌바닥에서는 흙먼지가 일어나지 않죠.2. 비타민
'09.6.2 7:07 PM (58.234.xxx.34)1.피곤에 지치게 만드는것.
2.그 와중에 우리들 내부의 분열을 노리는 거겠죠.각자 임계점은 다르니까.
전 알바글 클릭 잘 안해요.무관심이 쵝오!3. 아마
'09.6.2 7:09 PM (115.21.xxx.111)작년 촛불 때 마이클럽이 프락치때문에 게시판이 많이 시끄러웠었죠.
그 뒤로 발길 끊은 분들 꽤 될 겁니다.4. 네
'09.6.2 7:10 PM (220.126.xxx.186)저들이 들어온 이유가 여기 게시판 분탕질해서
분열일으키는거에요............
알바들 어조 보면 거의 대화나 비판이 아닌.....
싸우러온 싸움꾼 어투입니다..
국민이 무슨 바보인가....5. 광팔아
'09.6.2 7:14 PM (123.99.xxx.190)간략히.
"싸움의 기술"6. .
'09.6.2 7:18 PM (116.41.xxx.5)세우실님과 비타민님 말씀으로 잘 요약되네요.
알바 지침에 실제로 있는 내용이기도 하구요.
그들은 설득이 목적이 아니라 파괴가 목적입니다.7. 빛고을광주
'09.6.2 7:20 PM (123.215.xxx.132)게시판을 진흙탕으로 만드는데 일등공신은 몇몇 깡패같은 분들의 행태와 더불어
세우실님도 적지않이 일조하셨다고 생각합니다.
자고로 사람은 본인의 눈에 낀 들보는 못보고 타인의 티끌만 보기 마련이라고 했죠.
본인의 게시판 행태도 반성해보시길 권합니다8. 세우실
'09.6.2 7:26 PM (125.131.xxx.175)반성하겠습니다.
그런데 그건 그거고 빛고을광주님은 뭐가 달라집니까? ㅎ9. c0sm0s
'09.6.2 8:01 PM (92.9.xxx.96)그냥 웃고 말지요
10. .
'09.6.2 8:29 PM (117.53.xxx.81)그러게요 웃고 말지요.
낄낄낄11. 개평으로..
'09.6.2 8:46 PM (218.156.xxx.229)허위사실유포~~~도 살짝. 덤으로.
12. 마클이
'09.6.2 8:50 PM (125.177.xxx.83)급속히 회원탈퇴 사태까지 이르게 된 것은 알바의 분탕질보다도 마클의 빠르지 못한 대응 때문이었습니다. 지금 82도 분란 아이피 차단이나 강퇴에 대해 너무 느긋한 경향이 있어 사용자들의 피로도를 더하는 경향이 있는데 좀 빠르게 대응해주셨으면 좋겠네요
13. 알바가 아니라쟎아요
'09.6.2 9:56 PM (123.99.xxx.121)뇌가 청순하신분들.... 저분들 하고는 이제 상대 안할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