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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유 씨의 한 마디가 잊혀지지 않습니다.

** 조회수 : 406
작성일 : 2009-05-27 14:36:08
여기서 유 씨란 유시민 전 보건복지부 장관과 유인태 전 국회의원입니다...

서거 다음날 봉하 마을을 찾은 두 분에게 기자가 "왜 이런 일이 일어났다보 보십니까?" 뭐 이런 질문 들이대니,
유시민 전장관이 그러데요.

"기자분들이 잘 아시지 않습니까?"

유인태 전 의원은 그러더군요.

" 이 정권이 참 모질어...사람을 그렇게까지 몰아대고..."

언론대통령이 국민대통령을 죽었다는 말이 버젓이 나올 정도로
한나라랑 수구꼴통들 보다 그들을 조정하고 그들의 입과 손발이 되는 조선일보가 더 싫습니다.
서로를 의심하게 만들고 국민의 반을 알바로 만드는 모진 이 정권이 싫습니다.
IP : 116.124.xxx.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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