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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인의 소환날짜에 아침부터 등산하고 싶은 생각이

내가노통이라면 조회수 : 1,021
작성일 : 2009-05-27 11:14:15
없을 것 같은데.. 정말 등산 가신다고 나간신게 맞고..
여사님이 따라 나가신다고 한게 맞나요?
IP : 124.80.xxx.240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09.5.27 11:15 AM (124.53.xxx.113)

    권양숙여사님.. 빨리 정신차리시고.. 뭔가 밝혀야합니다..
    중요한 키를 가지고 계신 분 일텐데...
    자살이라면 그 전날 은연중에라도 뭔가 말씀을 흘리셨을 수도 있잖아요.
    지금은 모든 말 한마디 한마디가 중요한 증거가 될 것 같습니다.
    뭐라고.. 한 말씀이라도 해주세요.. ㅠㅠ

  • 2. ...
    '09.5.27 11:17 AM (123.189.xxx.163)

    그러니, 자살 하신것이지요. 어느 누가 부인소환날짜에 등산을 가겠습니까 ?

  • 3. ***
    '09.5.27 11:19 AM (112.148.xxx.150)

    처음 사고났다고 뉴스에 나왔을때 울남편과 같이 한이야기입니다
    소환하는날...등산을가?...이게 무슨소리?....이랬습니다
    권여사님이 뭔가를 알고 계실것 같아요
    상 치루시고 나면 뭔가 말씀해주시겠죠?...
    여사님...여사님...

  • 4. 레이디
    '09.5.27 11:20 AM (210.105.xxx.253)

    기자들이 많았을텐데 등산하러 가시는 걸 아무도 못 봤어요?

  • 5. 근조명박
    '09.5.27 11:23 AM (116.33.xxx.167)

    그러게요...
    소환날 심란한 부인을 놔두고 등산간다는 것도 그렇고...
    혹시라도 도주?를 대비하여 경계가 더더욱 심했을 것입니다.
    그래서 전날 경호원들이 급히 바뀐것 아닐까요??

    발로 수사해도 견찰들 보다는 나을것입니다.

  • 6. 유족들이
    '09.5.27 11:48 AM (211.172.xxx.210)

    가장 이상하고 답답할겁니다
    죽음 자체를 더럽히고 싶지 않은거죠
    달라지지도 않을뿐더러
    그분은 일반인이 아닙니다
    그 의미와 영향이 큰겁니다
    타살이든 뭐든 그의미를 간직하는게 중요하죠

    심란하고 복잡하면 잠도 안오고
    집앞이니 산보하듯 다녀올수도 있죠
    아무튼 의구심은 첨부터 지울 수 없어요
    하지만 누구나 찝찝한 마음을 입밖에 내고 까부는게 불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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