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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 오늘아침 유인경기자

분통터져 조회수 : 10,155
작성일 : 2009-05-25 16:03:28
아침마다 그 커다란 얼굴에 촌티까지 개그하는것도 아니고
말끝마나 자신의 외모를 흠집내면서 까지 웃기려 들더니
언제 부턴가 노무현 전대통령 에 대해서 말끝마다 치욕스러운 말만하더니
오늘아침엔 그렇게 할말이 없으셨는지ㅣ 그연세에 기자까지 하면서 검은색
옷한벌 준비 못하셨나? 전 조중동 그쪽 기자줄 알았네요. mbc생방송 오늘 아침
들어가 보니 저 같이 그아줌마 땜에 분통터진 사람이 여럿이네요.
정말 가지가지 하는 인간들 많아....
IP : 116.41.xxx.39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녀ㄴ
    '09.5.25 4:05 PM (124.179.xxx.107)

    아직도 방송해요 ?

  • 2. 이여자
    '09.5.25 4:05 PM (61.254.xxx.53)

    이상한 여자에요.
    말도 쉽게 내뱉고, 비 논리적이고, 예의도 없고.
    경향이라고, 한겨레라고 다 좋아할순 없어요

  • 3. ㅜㅜ
    '09.5.25 4:06 PM (121.131.xxx.70)

    이여자땜에 그방송 안보는데

  • 4. .
    '09.5.25 4:07 PM (211.187.xxx.125)

    강연 들은적 있는데
    오크랑 친구랍디다.
    경향기자라매?
    그래서 그 이후로 경향을 의심했지요?

  • 5. 마져요
    '09.5.25 4:08 PM (211.207.xxx.105)

    말끝마나 자신의 외모를 흠집내면서 까지 웃기려 들더니<---이말에 동감..
    자기딴에는 유머감각있다구 생각하나봐요ㅡ.ㅡ;;

  • 6. 한신한사람들
    '09.5.25 4:09 PM (59.10.xxx.219)

    그여자 느무 싫어요..

  • 7. ...
    '09.5.25 4:13 PM (211.38.xxx.16)

    경향 끊습니다, 달라지지 않는 거 같으면 가치 없지요, 낼 전화해야 겠네요,

  • 8. ..
    '09.5.25 4:14 PM (121.155.xxx.76)

    늘.. 먼말인지 알아들을수가 없어요.. 내용도 없을뿐더러 끊어말하기가 전혀 없어 끝부분은
    늘 숨떨어지면서 마무리가 되서리..저도 왜 안잘리나.. 늘 궁금했는데..
    경향이 그 경향이라니... ㅉ

  • 9. phua
    '09.5.25 4:16 PM (218.237.xxx.119)

    원래 무념무상인 어떤 여자입니다.
    한미 소파협정에 대해서 한참 말이 많았을 때
    그 여자 자신은 집에 있는 소파 밖에 모른다고
    자랑스럽게 이야기 하던 여자입니다.

  • 10. ..
    '09.5.25 4:17 PM (121.88.xxx.231)

    저도 왜나오나싶어요
    말이 앞뒤도 안맞을뿐더러..여자비하...자신의 외모 비하..
    아주 딱 재수없는 아줌마예요

  • 11. 또랑이
    '09.5.25 5:27 PM (121.55.xxx.110)

    비하를 너무하는건 자기 자랑입니다.잘난척의 다른 표현이죠

  • 12. 오크랑
    '09.5.25 5:41 PM (123.99.xxx.230)

    친구예요? 그런 사람이 경향에 있어요?

  • 13. 레이경향
    '09.5.25 6:37 PM (121.169.xxx.32)

    에 이번달 신성일 인터뷰한 여자네요.
    외도한 여자랑 길고 깊게 한다는..
    정치적으로 무색인건 알겠는데
    생각좀 하고 기자노릇좀 했으면..여태까지 버틴게 용하네

  • 14. 무당벌레
    '09.5.25 7:46 PM (116.124.xxx.131)

    자리보존 하려고 애쓰는거 같습디다~~~~~ㅠㅠㅠ

  • 15. ...
    '09.5.25 10:48 PM (218.235.xxx.89)

    아...오크랑 친구에요?
    어쩐지 인간이하.

  • 16. 아직
    '09.5.25 11:29 PM (218.39.xxx.148)

    아직해요?
    그사람 발음도 이상해서 말도 빨리하고
    잘 못알아듣겠어요..

  • 17. 저는
    '09.5.25 11:57 PM (211.41.xxx.133)

    23일 당일날 아침 처음 나온 남자기자 말고 바뀐 여자기자인지 아나인지
    급하고 준비가 미비해서인지는 모르지만
    평소 수준이 나오더군요
    자기의 처지를 비관해... 자기가 자살하는 길을...
    자기가 뭡니까
    지 친구도 아니고
    아무리 경황이 없어도
    평소 실력이 나오는거죠
    기자도 시험본다던데 어디서 저런 갸웃 했어요

  • 18. 오크랑
    '09.5.26 3:32 AM (211.212.xxx.229)

    친구라..두말할거없네요.

  • 19. 예전..
    '09.5.26 9:29 AM (211.228.xxx.120)

    장자연사건때도 멘트하는거보고 무뇌가아닌가.. 저자리에 왜 있는지.....
    그때 한말이 대략 "윗사람들에게 불려가는게 특혜인양생각하는 사람이 있는 한 이런일은 계속있을거라나" 참 욕나오게하는여자입니다

  • 20. 다몬
    '09.5.26 12:26 PM (59.187.xxx.14)

    귀걸이하고.........ㅉㅉㅉㅉㅉㅉㅉ

    긍데 오크가 누군가요?

  • 21. 오크
    '09.5.26 12:37 PM (203.248.xxx.14)

    다몬님! 오크라면 거의 다 알던데요.

    전여오크...이래도 모르겠어요...

  • 22. 제발...
    '09.5.26 1:00 PM (58.225.xxx.28)

    그 얼굴에 그화장.....싫은멘트......
    사람들 보는 눈은 다 같은가 봐요.
    거기다 주제파악까지 상실.........개념 확실히 없네요.....
    몰루 버티는지??? 늘 어이 상실입니다..........재섭써요.....
    저도 요즘 그녀 ㄴ 때문에 그방송 안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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