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도 환갑잔치를 안하셔서 어머니도 환갑잔치는 안하고 그냥 식구끼리만
호텔에서 가볍게 식사하는 정도만 할 예정인데요
남동생이 결혼식장을 알아보니 날짜가 환갑 달과 겹치게 돼서요
잔치는 안해도 집안에 특별한 기념일이다 보니 어찌해야 하나 해서요
하고자 하는 예식장들이 거의 좋은 날은 마감이구
신부나이가 31세라 올해를 안넘기려고 하는 것도 있구요
집안에 큰행사가 있으면 피해야 하나요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결혼날짜를 엄마 환갑과 같은 달 잡아도 될까요
형제맘 조회수 : 292
작성일 : 2009-05-25 11:16:10
IP : 58.149.xxx.30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09.5.25 11:22 AM (58.226.xxx.55)요즘은 환갑은 조용히 가족끼리 넘어가는 분위기더라구요. 상관없지않을까 싶은데...
2. ..
'09.5.25 11:24 AM (121.172.xxx.131)식구끼리 조용히 식사만 하기로 한거면
저도 상관없을듯 싶은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