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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몰랐던, 죽음으로 몰아간 검찰의 작전

읽어보세요 조회수 : 924
작성일 : 2009-05-25 11:10:22
많이들 읽으셔야 겠기에 원글 퍼와서 다시 올립니다. ㅠㅠ
저도 정말, 이 정도 인줄은 몰랐습니다.
도저히, 죽음 밖에는 선택의 여지가 없던 거 였네요...

http://www.82cook.com/zb41/zboard.php?id=free2&page=5&sn1=&divpage=62&sn=off&...
IP : 203.229.xxx.234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읽어보세요
    '09.5.25 11:10 AM (203.229.xxx.234)

    http://www.82cook.com/zb41/zboard.php?id=free2&page=5&sn1=&divpage=62&sn=off&...

  • 2. .........
    '09.5.25 11:12 AM (203.253.xxx.185)

    한달도 못갈....이라는 말이 왜 이렇게 가슴을 후벼팔까요....
    제발.....지금의 이 마음...이 분노....쉽게 사그라들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저부터도....

  • 3. ..
    '09.5.25 11:18 AM (121.161.xxx.248)

    꼭 읽어보세요..
    구구절절 맞는 이야기네요.
    자기자신보다 주변사람들이 당하는 고통이 더 괴로우셨을거 같네요.

    제발 다른세상에서는 당신이 꿈꾸는 사람사는 세상을 만나시길 빕니다.

  • 4. ..
    '09.5.25 11:19 AM (123.213.xxx.83)

    말할 수 없이 가슴이 아프네요
    힘없음이 통탄스럽고 서럽네요
    계속해서 눈물이 흐르네요

  • 5. 찢어지는..
    '09.5.25 11:42 AM (114.205.xxx.72)

    대통령기록물법으로 하드디스크 요구할 때부터가 시작이었죠.
    그때부터 가슴 통증이 시작되더군요. 뭔가가 시작되는 듯했습니다.
    아니나다를까 연이은 주변인들 수사하고 괴롭혀서 피말리기.
    죽이려고 작정을 굳게 한 자들이었죠.

  • 6. ....
    '09.5.25 11:51 AM (210.2.xxx.223)

    꼭 읽어야 합니다.
    정말 원글님 같이 저도 정말 그러네요.
    이 죄를 어쩌지요?
    죄송해서 어쩌지요?

  • 7. 안전거래
    '09.5.25 12:39 PM (220.76.xxx.51)

    앞으로도 우리가 얼마나 속고 살지 모릅니다. 언론이 막혀있는상황에서 어디까지 진실을 볼수 있을까요. 다만 인터넷을 통해 그나마 알아가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그것을 숨기기 위해 알바동원을 했구요. 6월 미디어법을 통과시키는 시발점으로 모든 언론은 우리를 쇠뇌시킬까봐 두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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