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눈을 뜨면 이게 꿈이었을까?
가슴을 치고 또 치게 됩니다.
흐르는 눈물을 주체할 수가 없습니다.
제가 사는곳은 대구입니다.
이곳에는 주위에 슬픔을 같이 나눌이가 없다는게 더 마음 아픕니다.
어제 봉하에 다녀왔건만 이 아침에 또 달려가고 싶습니다.
노무현 대통령님~~
나의 등불은 오직 한 분 뿐입니다.
우리 아이들의 희망의 본보기였던 당신뿐입니다.
민주주의와 인권을 위하여 살아오신 당신을
무지한 국민들은 왜그리도 힘들게 하였습니까?
너무나 원통하고 애통합니다.
저는 정말 이 지역을 떠나고 싶은 마음뿐입니다.
이제 누굴 믿고 의지하고 살아가야 합니까?
가슴이 너무 아픕니다.
노무현대통령님~~~~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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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이 멈춰지질 않습니다.
마음 조회수 : 146
작성일 : 2009-05-25 07:58:50
IP : 114.202.xxx.195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09.5.25 9:04 AM (125.242.xxx.138)사무실출근했는데..건드리면 울거같아요.. 같이 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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