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앵커가 자살이라고 확실 히 말하고 있는데,
저런 행태는 아니라고 봅니다.
아직 학인된 사실이 아닌데
저리 확실히 얘기하면...
가슴이 미어집니다.
쳐죽일 xx는,
진짜 가야할 넘은
저리 살아서 숨쉬고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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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kbsd에서...
흑흑 조회수 : 784
작성일 : 2009-05-23 10:10:19
IP : 210.2.xxx.223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너무
'09.5.23 10:11 AM (118.216.xxx.190)슬퍼서..눈물이 줄줄 나와요..ㅠㅠ
희망이 사라졌어요.ㅠ.ㅠ
앞으로 어떻게 산답니까..
그래도...그 분이 계셔서..좋은 날이 올꺼라 믿었는데..ㅠㅠ
이게 왠 비보랍니까..2. 너무 슬픕니다.
'09.5.23 10:12 AM (116.127.xxx.164)기어이 한사람을 .. 죽이고 마네요.
어쩜 좋아요. 너무 슬프고.. 몸이 떨려서..3. 아웅
'09.5.23 10:13 AM (121.162.xxx.241)저는 실족사같아요. 사람 넘어져 부딪치는 것은 한순간이잖아요.
그걸 자살이라고 해서, 뭔가 비리가 있어, 마음의 부담을 느껴 자살했다. 이런 식으로 가는건 아닌지... 아직 확인도 안된 사항에 자살이라는 말이 쉽게 나오는게 전 아니라고 생각하거든요.
에휴. 아침부터 놀라네요.4. ..
'09.5.23 10:15 AM (125.180.xxx.15)중앙일보에서도 자살이라고 단정지어 버렸더군요. 나쁜 놈들...
너무 충격입니다...5. 언론...
'09.5.23 10:15 AM (222.101.xxx.194)조심해야하지 않나도...
정확지도 않은데 자살로 단정짓고 방송하는것이 불쾌합니다.6. 흑흑
'09.5.23 10:18 AM (210.2.xxx.223)kbs넘들 입있다고 말을 막 하는거죠.
지들이 노대통령님 머리속에 들어갔다 왔데요?
다 같이 몰아 쥑일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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