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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쇠팬에 김치전만 부치면 엉망이 됩니다.ㅠ.ㅠ
근데 김치전만 하면 엉망진창입니다.
겉만 타고, 뒤집으려 하면 모양도 안잡히고.
반죽은...김치 양념만 조금 털어서 쫑쫑 썰고, 김치 국물 좀 넣어 간 하고, 거기다 밀가루만 좀 넣고 부치거든요.
밀가루 너무 많이 넣으면 뻣뻣해져서 .. 다른 전 농도 정도로 맞추는데...
왜 이런건지.. 방법 없나요?
식당에서 먹는 것처럼 부드럽고 얇고 노릇노릇한 김치전이 먹고 싶어요.
1. 아마도
'09.5.22 8:17 PM (116.123.xxx.85)불이 센듯~ (겉만 탄다면서요.)
그리고 밀가루를 너무 조금 넣을때도 김치들이 서로 엉겨붙질 않아서 뒤집을때 모양이 흐트러지죠. 약불로 줄이세요.2. 윗님말씀대로
'09.5.22 8:24 PM (61.38.xxx.69)생각합니다. 겉이 타는 건 불이 센 것이고요,
기름 넉넉히 두르고, 밀가루도 어지간히 들어가서 잘 결합되어야하죠.
물론 물이 너무 적으면 뻣뻣해지지요.3. 저랑 같아서 로긴
'09.5.22 8:29 PM (125.180.xxx.204)제가 그래요
도구는 좋으나 실력이 안받쳐주는
무쇠 후라이팬에 부침개하면..
겉만타고안은 물컹 형태 안잡히고
사실 스탠사용하다가 무쇠로 장만했는데ㅜㅜ4. ..
'09.5.22 8:40 PM (125.177.xxx.79)무쇠팬도,, 좀 얇은 팬은 겉이 잘 타더군요
그래서 전 스텐뚜껑을 덮으니까,,바닥이 먼저 타기전에 윗부분도 잘 익어서 괜찮던데...그리고 약불로 하고,,
제가 쓰는 무쇠팬 중에 전골팬이나 전골냄비에 부침개를 해보면,,
이 팬들은 좀 두꺼운 편이라서 그런지 바닥이 그리 잘 타거나 눌러붙질 않는것 같아요
얇은 무쇠팬에 비해서,,,물론 똑같이 약불로 해도 잘 굽히고,,훨씬 낫더군요,,쓰기가^^
전 아직 부침개 ,,,그냥 막 부쳐먹었거든요^^
뚜껑을 덮어놓고,,아~주 약불로 해서 밑이 완전히 다 익어서 자글자글 거리는 소리가 들리면 그 때 뒤집으면 잘 뒤집어졌어요5. .
'09.5.22 10:06 PM (59.13.xxx.149)항상 맨처음 부침에서 문제가 생기더군요.
나중에 제가 터득해서 사용하는 방법은 일단 기름을 좀 넉넉하게 부어서 팬을 달굽니다.
그런후에 약불상태에서 부침재료를 올려요.
그럼 지글대면서 겉면부분이 익기시작하는 상태로 부침을 펼치게 되요.
이런 상태에서 부침을 넓게 펼쳤으면 주위를 둘러서 다시한번 기름을 약간 더 둘러줍니다.
그런후 더이상 손대지 않고서 부침이 익어서 윗부분까지 익어올라오는 상태가 나타나면 그때서 뒤집개를 부침아래쪽으로 넣어서 훑어줍니다.
그때 잘 떨어지면 다 익어서 부침이 뱅뱅 돌정도로 익어있을테구요, 아니면 뒤집개가 걸려요.
그럼 살살 긁어주면서 떼어주는거예요.
그렇게 긁어서 떼어낸 경우라면 바로 뒤집지마시고 조금더 두었다가 뒤집으면 되요.
제가 사용해본 결과 스텐이랑 비교해서 무쇠의 경우 좀더 바싹한 부침이 되더군요.
저희는 부드러운 부침보다 바싹한걸 좋아해서 항상 무쇠팬에 해서 먹게되네요.
스텐팬으로는 얇고 바싹하게 하는게 좀 힘들던데 무쇠팬은 오히려 쉽게 되더라구요.6. ..
'09.5.23 3:41 AM (125.177.xxx.79)제가 하고싶었던 말이 점하나님께서 해주셨네요^^
전 이렇게 하면서 스텐뚜껑을 덮거든요..
물론 뒤집고 나서는 뚜껑 벗깁니다
안그럼 익어서 바삭거리던 윗부분이 다시 축축해져버리기때문에..
암튼,,^^ 무쇠로 한 부침이 정말 바삭거리고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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