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아이가 체한것 같다고 어린이집에서 전화가 왔는데요....

직장맘.... 조회수 : 369
작성일 : 2009-05-22 16:42:52
점심먹은게 체한것 같다고 지금 막 토하고 약먹였다고 하내요...혈색이 돌아오고 아이도 기운이 나는것 같다고...잘 안체는 아이인데....병원에 가봐야 할까요...아님 오늘 저녁에 집에서 어떻해 해줘야 할까요?...선생님이 병원갈 정도는 아닌것 같다고 하는데...오늘 저녁 조심히 지켜보다가 안좋으면 내일 병원에 가보려구요...
어제 돈까스 먹고싶다고해서...일부러 마트가서 사왔는데....못 먹겠죠?....
IP : 125.131.xxx.201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급체
    '09.5.22 4:47 PM (122.42.xxx.18)

    급체했나 봅니다. 놀라셨겠어요.
    돈가쓰는 주지 마시고 흰죽 끓여주세요.
    찬음시고 삼가시고요.
    건강한 아이도 가끔 체하니까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저도 며칠전에 아이가 급체해서 무척 놀랐던지라 남일 같지 않네요.
    매실액 따뜻하게 타서 주니 도움이 되었어요.

  • 2.
    '09.5.22 4:55 PM (211.57.xxx.98)

    우선은 토했다니 다행이네요.
    혈색 돌아오고 손발 따뜻하면 걱정할 만한 시간은 지난것 같고요..
    돈까스는... 안 주시는 게 물론 맞는 거고요^^

    제 아이는 8살인데도 급체했을 때 혈색 돌아온 후에도 먹는대로 토하드라구요..ㅠㅠ
    그치만 회복은 빠르다는 거~!!
    죽으로만 오늘은 주시고요..
    경과 봐서 토하지 않으면 낼부터 찹쌀밥처럼 소화가 잘 되는 음식 주시고요..
    윗님 말씀처럼 매실차 따뜻하게 해서 주시면 좋을 거 같아요.

  • 3. 저녁에 잘지켜보세요
    '09.5.22 5:45 PM (125.178.xxx.218)

    요즘 토하고 배아프다 고열나면서 설사까지 하는 감기가 유행이래요..
    아이들도 굉장히 힘들어하고 3~4일 이상 고열이 지속되는 경우도 있데요..
    급체일 수도 있지만 혹시 감기거나 하면 힘드니까. 오늘 잘 지켜보시고
    미열이라도 있으면 낼 아침일찍 병원에 한번 가보세요..
    감기일 경우 엔 열나면서 이틀은 내리 토하더라구요....

  • 4. 장염
    '09.5.22 7:07 PM (125.128.xxx.232)

    아이가 저런 증상이었는데 장염이었어요. 어린이집 같은 반 아이 중 4명이 같은 증상이어서 저의 아이 포함, 2명 입원하고 한참 힘들었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60828 토마토 냉장고에 보관해야 하나요? 5 토마토 2009/05/22 762
460827 행주를 전자렌지에 삶을때~ 5 세제냄새 2009/05/22 695
460826 풀리지 않는 부부 성격차이 3 ehrqkd.. 2009/05/22 781
460825 번호변경없이 기기만 변경하는것 중에 싼거 아시는 분~~~ 3 핸드폰 2009/05/22 551
460824 전라도 여행을 하려는데 어떤가요? 10 pops 2009/05/22 835
460823 양파,마늘,고추같이장아찌담으려는데,맛있는간장이뭐죠? 5 요리 2009/05/22 756
460822 손발이 오그라든다... 무슨 의미일까요? 10 나만 모르나.. 2009/05/22 1,145
460821 아이가 체한것 같다고 어린이집에서 전화가 왔는데요.... 4 직장맘..... 2009/05/22 369
460820 마카롱 많이 어려울까요? 4 마카롱 2009/05/22 542
460819 G시장에서 농산물 사서 최고로 성공했네요^^ 26 참외 2009/05/22 2,052
460818 전자계량기 자동계량 2009/05/22 77
460817 코스트코.. 이번주 추가할인 아시는분~~ 2 급질.. 2009/05/22 470
460816 행주삶기 9 행주 2009/05/22 914
460815 제동생이 시집을 가요. 6 국민학생 2009/05/22 1,098
460814 바람직한 강살리기 국제심포지움 안내 7 구름이 2009/05/22 248
460813 보티첼리할인매장 4 혹시 2009/05/22 816
460812 서울,분당에 스투디오(사진) 유명한곳은 뭐가 있나요? 1 누가 물어봐.. 2009/05/22 129
460811 아기 밥은 꼭 엄마만 먹여야 하나요? 24 아기엄마 2009/05/22 1,324
460810 주방가구 원목 VS 일반 주방가구 자재 1 아일랜드 2009/05/22 349
460809 층간소음글 올렸다 지웠는데요 ,질문좀 올릴게요 12 제가 아까 2009/05/22 487
460808 세타필 클렌저 폼크린싱이랑 비슷한건가요?? 7 세타필 2009/05/22 538
460807 엄마가해준숙제가 최우수상으로. 7 못난엄마 2009/05/22 1,442
460806 "엄마, 나 옛날에 성폭행했던 사람 봤어" 범인 처벌할 수 있을까? 2 세우실 2009/05/22 920
460805 빨리 털어야 하는데~~ 2 훌훌~ 2009/05/22 368
460804 대화법, 의사표현법 - 아래 이중주차글과 조금 관련있어요 3 대신 욕 하.. 2009/05/22 246
460803 출산의 고통이 얼마나 힘든가요? 50 두려움 2009/05/22 2,251
460802 이중주차에 대한 저의 생각이예요 14 이중주차에 .. 2009/05/22 1,012
460801 W저축은행 정기적금 이율이 6.3%던데 어떤가요? 2 W저축은행 .. 2009/05/22 550
460800 둘째 계류유산 했는데요,, 4 참,, 2009/05/22 448
460799 도우미 아주머니 쓰시는 분들 조언 부탁드려요.(분당) 3 도우미 2009/05/22 6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