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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자녀 계신분 학원비 깍으세요?

학원비 조회수 : 615
작성일 : 2009-05-22 09:38:05
제가 성인반에 다니는 학원이 있어요
원장선생님이 너무 열성으로 가르쳐서 항상 감사하죠.

돈이 하나도 안될때도 열심히 가르치셨거든요
(그동안 소문나서 이제는 학생이 조금 되요)

근데 선생님이 슬럼프같아서 다른 친구랑 팥빙수를 만들어 갔어요
선생님이 좋아해서요

근데 어떤 어머님이 학원비 밀린걸 정산하러 오면서
깍더라구요.

근데 여기 학원 싸거든요.
다른데에 1/2~1/3정도에요.

성인반은 다른데 15만원할때 7만원 받았구요.
애들 반도 그런것 같아요.

가난한 애들도 배울 수 있게 한다고
많이 비싸게는 안하구요,
강사 선생님들도 레슨비가 적게 책정되서
딴데보다 못받는거 미안하게 생각하고 하더라구요.

다른데보다 많이 싼거 알면서
깍는거 보니 놀랍더라구요.
과목이 꼭배워야 하는 것도 아닌데 말이죠.

세명이라서 선생님이 조금 빼줬는데도
더 빼달라고 하던데..

그런게 좋은 주부인건지
다들 그러는건지 모르겠더군요,
IP : 122.36.xxx.144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9.5.22 9:39 AM (203.142.xxx.230)

    글쎄요.
    그 엄마의 논리에선 가능할거나 중요한 문제일지 몰라도
    제3자가 보기엔 좀 아닌 것 같아요.

    학원에서 먼저 나서서 깎아주겠다고 하면 몰라도...

  • 2. ...
    '09.5.22 9:40 AM (222.109.xxx.48)

    학원비는 아니고 어린이집 2만원 깍은적은 있네요..

  • 3. ..
    '09.5.22 9:47 AM (125.137.xxx.148)

    보편적으로
    윗님 말씀처럼 학원에서 먼저 나서서 깍아주는 경우 아니면 안 깍는걸로 알고 있어요
    게다가 학원비도 다른 곳에 비해서 엄청 저렴한 곳이라면서요 그러면 더더욱 안하겠지요^^

  • 4. 학원
    '09.5.22 9:52 AM (59.13.xxx.63)

    엄마가 학원에 계셔서 이런 경우 종종 듣긴 하는데...
    다른 것 보다 "밀린 것 정산" 하러 와서 그러시는 게 문제죠....

    처음 등록할 때 얘기 잘 하면 그렇게 해주시기도 하던데,
    그러면 거기에 맞게 내면 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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