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돌쟁이 아기들은 어떤 장난감을 좋아할까요??

.... 조회수 : 419
작성일 : 2009-05-21 00:45:24
11개월된 남자아기인데요.
장난감을 사주려니...가격이 장난아니예요. 골랐다하면 사오만원은 기본인거 같고...육,칠만원대..크헉...ㅜㅜ
막상 큰맘먹고 사주면 몇일 가지고 놀다 금방 싫증내는거 같기도 하고 그렇네요.
요만한 꼬맹이들은 어떤 장난감 잘 가지고 노나요?
엄마눈에 좋아보이는것과 아기들이 진정 좋아하는게 다를수도 있을거 같은데...어떤 장남감들이 좋을까요?
뭐든 입에 넣는 아기라 너무 싼건 환경호르몬이니 뭐니..걱정되기도 하구,,또 너무 비싼건 엄마 허리가 휘~청하니...정말 유용하게 잘 활용하신 장난감들이 어떤거 였는지요??
지금 가지고 있는큼직한것들은 아기체육관,도형맞추기,롤러코스터,붕붕카,소리나는전화기,자동차몇개.작동완구,인형들,등등 이예요.
어떤거 사줘서 아이들 반응이 좋았는지 궁금해요..
IP : 118.217.xxx.88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우리딸의 경우..
    '09.5.21 12:50 AM (59.12.xxx.19)

    그 무렵에 러닝홈,리틀캡빈 입체북 좋아라 했어요..
    25개월인 아직까지 가끔 갖고 놀아 뽕 봅았죠

  • 2. 반쪽이
    '09.5.21 12:51 AM (124.56.xxx.154)

    저두 러닝홈이요~~~~~~~~~~

  • 3. 어뭉
    '09.5.21 12:51 AM (121.176.xxx.40)

    러닝홈인가 그게 인기 많데요.
    그리고 스텝2 제품으로 미끄럼틀 종류가 있구요.(작은집,큰집,터널등)
    뒤에서 밀수 있는 자전거, 앉아서 밀면서 타거나 시소처럼 탈수 있는 것들
    이런거 사주면 좋아할거 같아요.
    막 걸어다니는지라 활동량이 많아져서 이런것들이 인기가 많은가봐요.

  • 4. 러닝홈
    '09.5.21 12:53 AM (116.43.xxx.5)

    울 아들 10개월인데 정말 잘 갖고 놀아요.. 자동차도 탈수 있는거 큰거 사줬더니 걸음마보조기 대용으로 끌고 다녀요..

  • 5. ...
    '09.5.21 12:53 AM (218.156.xxx.229)

    차라리 책을 하세요... 같은 값이면 더 좋아요.

    보리 세밀화 셋트 해주세요. 그 개월수에 받으면 엄마가 좋아할 듯.

  • 6. 울딸은
    '09.5.21 12:54 AM (119.149.xxx.239)

    컵쌓기 무쟈게 좋아했어요..지금 두돌지나서도 잘가지구 놀구요..가격 참 착한데 반응도 좋았어요..
    블럭놀이는 돌 조금 지나서 완전 버닝했었구요..
    흔들말도 좋아했네요..미끄럼틀도요..

  • 7. ...
    '09.5.21 1:43 AM (58.148.xxx.47)

    러닝홈이 가격은 비싸도 제일 호응도도 좋고 오래 간다고 해요. 우리 아기 10개월 정도에 사줬는데 13개월 지금까지 매일 잘 가지고 노네요. 옆집 5살 짜리도 놀러오면 러닝홈에서 떠날줄 모르구요.

    블럭은 9개월 무렵 사줬는데, 계속 던지고 만들어놓은거 부셔놓고 하더니 13개월 들어서면서부터 자기가 조금씩 쌓으려고 노력하더군요. 이것도 앞으로 오랫동안 잘 가지고 놀 듯해요.

    또 작년 여름에 베란다에서 수영시키느라고 샀던 수영풀장에 볼을 200개 정도 담아줬더니 처음엔 좀 무서워하더니 지금은 그 안에서 너무 신나게 잘 노네요. 햇빛 비치는 베란다에 수영풀장 가져다두고 아기는 그 안에 넣어서 놀게 하고 전 옆에 앉아서 책읽으니 좋네요~

  • 8. 러닝홈
    '09.5.21 9:33 AM (203.98.xxx.44)

    원츄~

  • 9. 뽀로로
    '09.5.21 9:38 AM (125.181.xxx.68)

    버스 . 자동차. 책. 등등 ㅎㅎ

  • 10.
    '09.5.21 11:02 AM (124.53.xxx.113)

    뽀로로 플레이베베, 알루키보드럼 돌 쪼끔 지나지까 너무 좋아하더라구요 ㅋ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16232 일산에서 잘하는 교정치과...... 1 어느날문득 2006/08/11 401
316231 홍천 대명콘도로 휴가가요 9 여행은 시로.. 2006/08/11 712
316230 <도와주세여>아이가 틱장애와 손을 물어뜯어여... 4 고민 2006/08/11 580
316229 수학문제 해결 좀 해주세요. 4 수학 2006/08/11 538
316228 외출시 여아소변 어떻게 해야하나요? 11 조언구해요 2006/08/11 1,897
316227 불꽃이 끝났군요.. 2 dsajk 2006/08/11 916
316226 친정엄마가 와 계시는데요... 13 잔소리 싫어.. 2006/08/11 1,765
316225 의료인 계시나요? 2 어미 2006/08/11 914
316224 치과 고민... 조언 부탁드려요 6 어금니 때문.. 2006/08/11 715
316223 빵이 먹고프다~~ 5 아~~ 2006/08/11 809
316222 남편 땀이 변했는데요.. 걱정입니다 2006/08/11 518
316221 암웨이 회원제도 잘 아시는분 계세요? 2 다단계싫어 2006/08/10 563
316220 질문입니다.. 컴터에 대한.. 2006/08/10 90
316219 드라이 맡긴 원피스를 세탁소에서 분실했어요. 4 ㅠ.ㅠ 2006/08/10 861
316218 시판 콩국수 콩국물? 뭐가 맛있나요? 4 ㅎㅎ 2006/08/10 995
316217 오픈때 작은 다과케이터링 준비... 4 전시회 2006/08/10 593
316216 저렴한 그릇 장식장 판매하는 곳 알려주세요 1 갖고싶어요 2006/08/10 704
316215 살돋에 어울리지 않는 글 6 제의견 2006/08/10 1,660
316214 부산분들 아니면 부산 다녀오신분들..질문요.. 4 잠시만 2006/08/10 547
316213 마시안 오늘 갔다왔어요~~~^^;; 1 보고^^ 2006/08/10 708
316212 우리 꼬맹이(5살 여아)에 맞는 샴푸랑 샤워젤은 뭘까요? 1 꼬맹이 2006/08/10 255
316211 엄마들께 여쭙니다.- 본인 아가들 응가는 응가같지가 않은건가요? 46 불편한 맘 2006/08/10 1,946
316210 합지도배문의~ 2 인테리어 2006/08/10 410
316209 급질! 남편이 치질 수술을 한다고 해요 ㅠㅠ 6 일산아짐 2006/08/10 598
316208 일산 근처 수영장 추천 부탁 드려요 3 일산아짐 2006/08/10 306
316207 대리석 식탁 살때 눈여겨 봐야 할점 알려주세요 3 이사 2006/08/10 731
316206 신세계강남점에 다우니가... 3 다우니 2006/08/10 1,026
316205 혹시 아이가 거창고등학교에 다니시는분 게신가요? 4 궁금 2006/08/10 1,097
316204 메뉴가 늘었네요. 운영자님께 감사. 꾸벅~ 82질 2006/08/10 197
316203 혹시 개포동 대청오피스텔(대청타워) 살아보신분?? 7 독립 2006/08/10 2,0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