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피부 가려움.

며느리. 조회수 : 495
작성일 : 2009-05-20 20:36:02
저 혹시 언젠가 피부 가려움에 대한 글이 올라 왔었는데요.
요새 인테리어 근사한 피부과가 아니고 아파트 상가에 있는
자그마한 피부과라는 기억이 나는데요.  혹시 아시는 분
계실까요?

시어머니께서 몇 년째 자꾸 도지는 가려움증에 시달리고
계신데 그 글이 올라왔을 즈음엔 대학병원의 약이 그런대로
맞는 것같다셔서 그 글을 읽고 넘어 갔었거든요.

근데 또 며칠새 아주 가려워서 못살겠다고 하시네요.
이곳 저곳을 많이 다녀보시고 민간요법도 사용하신 모양인데
좀 낫는가 싶으면 다시 또 증상이 도지신데요.

마지막으로 그 곳을 찾아가 볼까 하는데 그 피부과 기억하시는
분 알려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IP : 60.197.xxx.27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보습제
    '09.5.20 8:51 PM (222.109.xxx.35)

    피부가 건조 해서 그렇다고 보습을 해주라고 해요.
    목욕 하고 물기 닦으신후 베이비 오일 바르시고
    피부과에서 처방 받으신 연고(보통 습진 연고) 위에다
    발라 드리세요.
    땀나면 가려우신데 뜨거운 물에 수건 적셔서 닦으시고
    보습 로션(민감한 피부 아니시면 베이비 로션) 바르시고
    벌겋거나 심하게 가려우시면 그위에 연고 발라 주세요.

    연고 하루에 한번 정도 발라 드리면 안 가려우실거예요.
    목욕 하실때 때 밀지 마시고요.
    가볍게 샤워하는 식으로 하시고요.
    바디 워시말고 순한 비누 사용 하세요.

  • 2. 보습제
    '09.5.20 8:56 PM (222.109.xxx.35)

    가려울때 심하지 않으시면 베이비 로션 하루에
    몇번씩 발라 드려도 돼요
    베이비 오일이 끈적 거려서 싫으시면
    목욕후에 로션 바르세요.
    로션은 젊은 사람보다 좀 넉넉하게 발라 주세요..

  • 3. 원글.
    '09.5.20 9:14 PM (60.197.xxx.27)

    보습제님. 말씀하신대로 그런 방법은 오래 전에 쓰셨구요.
    도저히 안돼서 이 병원 저 병원 몇 년동안 다니셨는데
    병원에서는 그렇게 사셔야 된다고 약만 이 것 저 것 준대요.
    그래서 한 달 정도 반짝 낫다가 또 도지고 다른 병원 약 드시면
    또 한 달 반짝 듣고 그런 지경까지 왔어요.

    그렇지만 알려주셔서 고맙습니다.

  • 4. 보습제
    '09.5.20 9:32 PM (222.109.xxx.35)

    저희 어머니 이십년 가까이 고생 하시다
    여기 저기 피부과 다니며 약 바르면 그때 뿐이고
    자꾸 도져서 약하고 같이 쓰니
    지금도 가려우신데 덜 가려워 하세요.
    완치는 없는 것 같아요.
    서울대 병원 피부과나 국립 의료원 피부과
    추천해 드려요.

  • 5. 원글.
    '09.5.20 9:48 PM (60.197.xxx.27)

    정말 고맙습니다. 추천해주신 병원에 가볼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59988 주먹을 부르는 ㄴㅗ ㅁ...우이~씨(저 위로 좀...) 2 까만봄 2009/05/20 308
459987 영화 좀 봅시다 2 극장안에서 2009/05/20 305
459986 아기들은 젖 먹고 나서 배가 빵빵해야만 할까요?? ㅠ.ㅠ 5 불량쭈쭈 2009/05/20 441
459985 여자 아기를 키우신 선배 어머님들께 도움을 청합니다. 24 급히 부탁드.. 2009/05/20 3,057
459984 예비신랑 양복을 맞춤으로 하려는데 질문이 있어요 4 답변절실 2009/05/20 395
459983 두꺼운 방수요가 필요해요. 1 솔이 엄마 2009/05/20 213
459982 [펌] 알아두면 유용한 사이트 모음 마지막사랑 2009/05/20 636
459981 피부 가려움. 5 며느리. 2009/05/20 495
459980 내년 초등입학때문에 고민이에요. 엄마 2009/05/20 173
459979 시누이와는 가까워질래야 가까워질수가 없군요...ㅡㅡ 3 멀고먼 당신.. 2009/05/20 1,064
459978 강아지... 베란다 에서 키우시는 분 계세요? 39 마르티즈 2009/05/20 4,333
459977 요새는 신용카드 만들면 선물주거나 혜택 없나요? 4 쑥스...... 2009/05/20 368
459976 대학등록금이 오르는 이유... 축제 때문이라는 설 어때요? 13 ... 2009/05/20 639
459975 이노무닭둘기들이....(식사시간이후관람을 요망.) 2 지켜보는이 2009/05/20 356
459974 재밌는 시트콤 추천해주세요 12 뿡뿡이 2009/05/20 345
459973 남편의 귀여운 문자 3 어쩔까요 2009/05/20 1,194
459972 사촌동생결혼식에 원피스에 가디건은 너무 가벼운 옷차림일까요.. 10 . 2009/05/20 1,300
459971 KT에서 인터넷 신청했는데 약속한 현금을 안줘요 3 2009/05/20 377
459970 지역 촛불님이 이겼네요 축하해주세요.. 6 듣보잡 2009/05/20 400
459969 올해 우일요 행사일정 아시나요? 2 궁금이 2009/05/20 199
459968 "카모메 식당"보신분. 26 카모메식당 2009/05/20 1,641
459967 제발 답변좀. 이게 바로 요가 부작용 인가요? 5 플리즈 2009/05/20 953
459966 [짜증] Store S VAV 공기 청정기 구입 관련.. 5 darkth.. 2009/05/20 120
459965 요즘 금시세가 얼마나 하나요 ? 3 금시세 2009/05/20 1,162
459964 보험(신한생명)을 전화로 가입했는데... 잘한 건가요? 4 상해보험 2009/05/20 295
459963 집안 사정이 어려워서 피아노 레슨을 관둔학생 도와주고 싶어요 18 레슨봉사 2009/05/20 1,304
459962 좋은 의사를 만나려면 - 세이노 1 고민프리 2009/05/20 375
459961 ADHD검사는 어디서 받나요? 3 걱정이네요 2009/05/20 591
459960 갑작스런 종친회 전화? 3 궁금 2009/05/20 424
459959 내일 메가패스 상담원과 통화할려고 합니다. 급. 4 장기가입고객.. 2009/05/20 5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