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고집을 주장하는 7살
평상시에는 말도잘안듯고 해서 미울때도 있는데
어제는 열감기로 아픈 아이를보니 마음이 아팠어요.
항상 부모란 자식을 위해 모든것을 할준비가 되어있잖아요.
어떤자식이라도 자기자식이면 제일예쁘고
밤사이 열이나서 중간중간 일어나는 아이때문에 부모도 밤잠을 설쳤지만
그런건 문제가 되질 않습니다.
얼른 감기만 나아준다면 하는 마음뿐이죠.
이런마음이 다았는지 자고일어나니 괞찮아 보이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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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감기
부모마음 조회수 : 126
작성일 : 2009-05-19 14:55:46
IP : 211.60.xxx.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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