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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살아 있는 권력’ 수사 왜 주춤거리나

세우실 조회수 : 109
작성일 : 2009-05-19 12:22:28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0905190138415&code=...





베플 하나 가져올까요?

조동완 추천 33 반대 6
예전 노통이 대선 출마 연설때 한말이 생각난다 조선 건국 600년동안 우리는 권력에 맞서 한번도 권력을 바꿔보지 못했다 비록 그것이 정의라 할지라도 비록 그것이 진리라 할지라도 권력이 싫어 했던 사람은 또는 진리를 내세워 권력에 대항했던 사람은 모두 죽임을 당했다 그 자손들까지 패가망신했다 600년동안 한국에서 부귀영화를 누리고자 하는 사람은 모두 권력에 중을 서서 손바닥을 비비고 머리를 조아려야했다 그저 밥이라도 먹고 살고 싶으면 세상에서 어떤 부정이 저질러져도 어떤 부리가 눈앞에서 벌어지고 있어도 강자가 부당하게 약자를 짖밟고 있어도 모른척하고 고개를 숙이고 외면 했어야했던 눈감고 귀를 막고 비굴한 삶을 사는 사람만이 목숨을 구지하기 위해서 밥이라도 먹고 살수있었던 600년의 역사...... 그들은 무엇이 진리이고 무엇이 정의인지 분명 알고있다 하지만 그들은 잘못임을 알고있음에도 권력이 두려려 진실도 정의도 보지 않으려고만 하고있다 그들이 노통때 했던것만큼만 지금 권력에 했으면.... (05.19 03:15)





죽은 권력에게는 명백한 증거 하나없이 수백가지의 정황을 들이대며,

마치 그 뒤에 큰 산이라도 나올듯이 생중계로 나르다 시피하던 먼지털이식 수사,

그리고 별로 신경쓰지도 않던 여론이 어느날 눈덩이처럼 불어나자

균형맞춘답시고 현 정권 측근들 수사하는 척하더니

오리무중으로 증거없음으로 끝내버리는 도마뱀 꼬리자르기 수사............

비교가 안될래야 안될 수가 없습니다.



무서워서가 아닐겁니다. 같은 정서를 가진 사람들이기 때문이지요.

어제 천신일의 "나를 조사하면 내 친구인 이명박 역시 면치 못 할꺼라고...." 라는 말을 기억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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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글은 현 시국 상황을 고찰하고
이에 따른 향후 가능성에 대하여 논한 개인적인 견해, 주장입니다. ㅎ

공익을 해할 목적을 가지고 있지 않으며
정부나 기타 기관에 대한 명예훼손 의도가 없음을 밝힙니다.  ㅋ

동트기 전 새벽이 가장 어두운 법이고,
물은 차면 넘칩니다. 다만 차기 전에는 몰라요.
모퉁이를 꺾어야 집이 나오고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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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 125.131.xxx.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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