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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딸 갖는법-_-;;이런거있던데....맞는건지 봐주세요.

책을읽어보니 조회수 : 2,993
작성일 : 2009-05-16 17:31:26
아들

1.배란전 5일정도는 금욕한다.(부부관계가 잦으면 한번에 사정되는 정액의 양도 준다.정액의 양이 적으면 아들을 결정하는 y정자가 x정자보다 적어진다.)

2.배란 당일 부부관계를 갖는다.(y정자의 수명은 단 하루뿐이므로 배란당일 부부관계를 가지면 가능성이 높아진답니다.)

3.부부관계전 소다수로 질 안을 씻는다.(약산성인 여성의 질을 소다수로 세척하면 약알카리성이 돼 y정자의 움직임도 빨라진다네요)

4.굴곡위로 깊게 삽입한다.(깊게 사정을 하면 y정자가 산성인 질 안을 통과하지안호 곧바로 알카리성인 자궁입구까지 닾는다네요)

5.여성이 오르가슴을 느낀후 사정한다.(여성이 먼저 오르가슴을 느끼면 질에서 강한 알카리성 점액이 분비되어 y정자에게 좋은 환경이 된다네요)

6.남성은 산성.여성은 알카리성 식품을 섭취한다.

7.비타민이 풍유한 간유등을 먹는다.(비타민 에이와 디가 풍부한 간유가 좋다네요.에이와 디는 여성의 혈액중 칼슘 농도를 높여주고 남성도 비타민이 부족하면 정자수가 줄어든다네요;)




1.초저녁에 부부관계를 갖는다.(몸이 피곤한 상태라 산성화된 상태인 초저녁에 관계를 가지면 산성에 강한 x정자의 활동이 활발해진다네요)

2. 부부관계는 배란 이틀전에 갖는다.

3.여성은 꼭 조이는 옷을 입난다.(조이는옷은 몸의 열 발산을 막아 x정자의 활동을 강화시킨데요)

4.식초수로 질 세턱을 한다.(산성화 시키란말인듯;)

5.오르가슴을 느끼기전에 사정한다.

6.신장체위로 얕게 삽입한다.

7.여성은 산성식품 남성은 알카리성식품을 먹는다.


이렇게 써있는데요...이게 진짜 근거나 효과가있는건지....-_-

이런거 따지지않고 하셨던분들도 자기도 모르게 저렇게 해서 아들이나 딸이 나온거라던데...

저는 아들 딸 다 낳고싶어요, >,< 저 닮은 딸이랑 남편닮은 아들...(바뀌면 곤난할듯도한데;;)

근데 굴곡위가 뭔가요-_-(못알아들어 무식한 저 ㅠㅠ)

글구 배란일은 저 혼자 계산하는것보다는 산부인과 가는게 나을까요(제가 생리 주기가 조금씩 변해서..)

임신하신 모든 분들 행복하시고 건강하고 이쁜 아이 낳으세요!!
IP : 115.136.xxx.174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09.5.16 5:34 PM (121.139.xxx.246)

    저 아들 갖고싶어서 1,2,5번 정확히 지켜서 했는데 아들낳았어요~

  • 2. ..
    '09.5.16 5:35 PM (123.214.xxx.182)

    아들은 얼떨결에 낳았고 그 다음에 딸은 노력해서 낳을 달까지 계산해서 낳았는데
    저 중에 7번 하나만 제가 실천한 것중에 있어요.
    아들 낳을때는 저거 하나도 지킨거 없네요.

  • 3. 책을읽어보니
    '09.5.16 5:38 PM (115.136.xxx.174)

    저 무지해서 죄송한데 간유가 비타민 에이랑 디가 많다는데 간유가 생선의 간 맞나요;;

    아니면 에이랑 디가 많은 다른 식품좀 알려주세요 ㅠ글구 신장체위는 뭔지-_-

    아는게 없서 부쓰럽습니다 ㅜ

  • 4. fish oil
    '09.5.16 5:59 PM (115.136.xxx.157)

    아닐까요? 그리고 1,2,3, 지켜서 아들 낳는 분 봤어요..

  • 5. 그냥
    '09.5.16 6:22 PM (114.203.xxx.237)

    웃음이 나요.
    아들이냐, 딸이냐 확률은 50%잖아요. 이거 생각 외로 높은 확률이에요. 저기 나와 있는 각각의 7가지 방법이 아니라 1. 아침마다 정화수 떠놓도 빈다 수준의 방법 7가지를 쓴다해도, 나 저기 있는 7가지 방법 중 몇 가지를 지켰는데 원하는 성별의 자녀를 낳았다는 사람 제법 많이 나오게 되어 있어요.

  • 6. .
    '09.5.16 6:36 PM (122.34.xxx.11)

    근데 딸은 아빠 닮고..아들은 엄마를 많이 닮더군요.얼굴이요.
    우리집도 그렇고..주변에 보면 거의 그래요.딸이 아빠 얼굴 닮고
    치아는 엄마쪽 닮는 경우가 많은 듯. 여자 연예인들 보면 딸 낳으면
    이쁜 엄마 안닮고 꼭 아빠 닮는 경우 많고;;그렇더라구요.
    또 술 좋아하거나 컴 많이 노출된 남자는 딸을 많이 낳는 듯.

  • 7. 음...
    '09.5.16 6:40 PM (115.136.xxx.171)

    경험과 통계가 어느 정도 어루어진 부분이니...아주 무시할 것도 아니라고 봐요^^개인적으로는 저기 나오는 방법 다하고 둘째 아들 낳았어요...

    추가로, 여성의 체액을 알카리화 하는 데에 도움이 된다고 해서 임신 전에 석달 정도 칼슘제도 복용했고, 금욕기간은 보름 이상으로 넉넉하게 잡았네요.배란일도 정확히 알기 위해서 병원에 갔는데 생리시작하고 12~13일정도부터 3일 정도 다니며 날짜와 시간대 받았구요...

    어찌 보면 우스울 수도 있지만...그리고 아이 성별은 하늘이 정해주시는 거지만, 후회라도 없게 제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한다는 의미에서 실천했답니다^^

  • 8. 그냥
    '09.5.16 6:57 PM (114.203.xxx.237)

    그리고 뭘 먹어서 체액의 ph를 바꿀 수 없다는 건 너무 잘 알려져 있는데도 아직까지 알칼리성, 산성 하는 것도 좀... 산성 식품만 죽도록 먹어도 절대 산성 안 돼요. ph 바뀌면 죽을 병 걸린 거에요.
    질 내에 알칼리성 물질 집어 넣어서 ph 바꾸면 질염 걸립니다.

  • 9. 원글
    '09.5.16 8:36 PM (115.136.xxx.174)

    1. 아침마다 정화수 떠놓도 빈다 수준의 방법 7가지를 쓴다해도, 나 저기 있는 7가지 방법 중 몇 가지를 지켰는데 원하는 성별의 자녀를 낳았다는 사람 제법 많이 나오게 되어 있어요.

    이건좀 아닌듯-_- 저건 의사들이 쓴책인데....정화수떠놓고 빈다를 비유하시다니 억측이시네요-_-;;

    염색체얘기랑 이거저거 나오는데 억지는아닌거같아요....단 저렇게한다고 백프로 아들 낳는다 딸낳는다는아니고 가능성이 높아진다 정도로 읽었는데 님 댓글 보니 갑자기 힘이 빠진다는;;;

  • 10. 아들
    '09.5.16 8:42 PM (211.178.xxx.231)

    체질개선 한다고 마이*도 먹던데요.
    이건 빠졌네요. ㅎㅎㅎ

    저도 아들낳으려고 준비하는 아는엄마, 저거 지키고 아들 낳는거 봤어요.
    너무 터무니 없는 이야기도 아니니 어느정도는 효과도 있을거라봐요.

  • 11. 그냥
    '09.5.16 9:09 PM (114.203.xxx.237)

    대체 어느 의사들이 쓴 어떤 제목의 책인지 꼭 알고 싶네요. 성별을 선택하기 위해서 이런 간절한 방법도 동원하더라 하는 수준의 소개가 아니라 이렇게 해서 성별을 선택해서 임신할 가능성을 높일 수 있다고 의사가 쓴 거라면 대필 도서에 저자로 이름 빌려주고 돈만 받았거나 사실상의 ㅂㅅ 인증이거나 둘 중 하나겠죠.

  • 12. 음..
    '09.5.16 9:17 PM (121.88.xxx.37)

    100%란건 세상에 없는 거 같구요.. 확률은 높지 않을까 합니다..
    그냥 제 경험은.. 남편은 고기랑 기름진 것을 좋아하는 체질이구요, 전 임신기간에도 고기는 한번 정도 먹었을 정도로 기름지거나 육식은 그닥~ 즐기지 않았던 체질이에요.
    (흔히 고기 좋아하면 산성체질, 채식 좋아하면 알카리성 체질이라고 하죠..완전히 산성 알카리라는게 아니라 아~주 조금 미세한 차이는 있다고..)
    금욕 할려고 했던게 아니라, 신혼여행 다녀와서 바로 남편 출근하고 너무 피곤해서 주중엔 안했는데(6-7일정도 쉬었다는 말이겠죠? ㅋ), 마침 또 자다가 내가 새벽에 하고 싶어서 했는데 그게 배란기였던 모양입니다. 예민한 체질인지라 며칠 후 배가 좀 땅기고 몸이 이상하고..
    낳기는 아들 낳았어요. 저 도표는 아이 낳고 나중에 봤는데, 우연히도 아들쪽에 해당되는 사항이 많네요. 그리고 저는 조이는 옷 자체를 아예 안 좋아했어요. 거들도 안 입고, 통풍 잘되고 편한 옷을 좋아라 하는..

  • 13. 이어서..
    '09.5.16 9:24 PM (121.88.xxx.37)

    저도 둘째는 딸 낳으려고 꽤 많이 공부했었어요..
    그러다가.. 확률상 아주 조금 높이는 수준인데.. 딸 낳는거 실패했다가 아들 둘이면 너무 힘들까봐.. 또, 남매면 부모는 좋은데, 아이들한테는 형제 자매가 나을텐데.. 이런식으로 고민만 일 년 하다가 그냥 외동이로 키우기로 했지요. 성별 맞추기도 힘들고.. 그냥 낳느냐 마느냐의 문제이지 이거 따져서 애 성별 정한다는게 또.. 그냥 그래서.. ㅎㅎ

  • 14. 소다수?
    '09.5.16 9:25 PM (125.187.xxx.132)

    만들어서 하는건가요 아님 소다수 파나요 --;;;
    아들을 낳아야만 하는 불쌍한 아낙내 입니다 ㅠ,ㅠ

  • 15. 일부러 로긴
    '09.5.16 9:41 PM (125.176.xxx.20)

    소다수님 식소다 사서 물에 풀어서 쓰시면 돼요. 비율은 잊어버렸는데 세수대야에 소다 1큰술 정도 풀었던 것 같아요. 저는 위에 방법을 몇달 간 하고 아들 낳는 한약도 먹고 또 관계 전 남편은 엷은 블랙커피 저는 따끈한 술 한잔 등등 아는 방법 다 썼어요. 그리고 둘째 아들 낳았습니다.

  • 16. ㅎㅎ
    '09.5.16 10:37 PM (58.224.xxx.64)

    저도 둘째는 남편이 아들을 바래서 위에서 몇가지는 했는데..
    아직 성별을 몰라서 아들일지는 잘 모르겠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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