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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들 성별, 인원을 마음대로 결정할수 있다면?
즉 아들1, 딸1 이런식으로요..
세상사 마음대로 되지않는 거겠지만 특히 자식문제는 더욱 내 뜻대로 하기 어려운거같아요
특히 아이들 낳는 문제는 늦둥이가 아닌 이상 아이들 어릴때 결정해야 해서 더 고민되네요..
1. 만약에
'09.5.16 10:46 AM (211.177.xxx.207)돈만 많다면야 딸둘에 아들하나
2. ...
'09.5.16 10:48 AM (222.109.xxx.48)저는 딸만 둘인지라 욕심내면 딸둘,아들하나요..
3. ..
'09.5.16 10:49 AM (123.214.xxx.182)전 딸둘에 아들 하나가 좋은데
능력이 안되어 하나씩 뒀습니다.
아들은 어쩌다 생겼고 ^^
딸은 그렇게 낳으려고 공을 좀 들였네요.
시기도(첫아들은 시기도 맞았슴) 성별도 공들인대로 되었어요4. 딸셋인데..
'09.5.16 10:54 AM (58.230.xxx.140)그냥 하늘에서 뚝하고 떨어지면 아들이든 딸이든 한 명만 더 기르고 싶군요.
5. 전
'09.5.16 10:59 AM (222.237.xxx.154)딸둘이나 딸셋이 제 개인적인 바램이에요 ㅋ
근데 경제적 사정상 딸셋은 무리구요
첫째가 딸이니 둘째도 딸이었음 좋겠네요
주위에 자매없이 자란 친구나 사촌들보면
다들 저랑 같은 생각하는 사람 많던데....
저두 여형제없이 남매로 자라서,
크는내내...그리구 결혼한 지금은 더더욱 여형제 있는 사람이 넘 부러워요6. 딸 둘.
'09.5.16 11:09 AM (122.34.xxx.11)딸 하나 외동 키워요.현실만 아니라면..또 딸 하나 낳고 싶네요.욕심껏 맘대로 하자면
딸 셋 ㅎㅎ7. 돈
'09.5.16 11:10 AM (221.156.xxx.54)만 있다면
아들2명, 딸2명 이요
제가 외동딸이라서 자매가 있었으면해서요8. 아들둘
'09.5.16 11:17 AM (222.101.xxx.239)처음엔 한녀석이라도 딸이었으면했는데 키우면서는 너무너무 좋아요
가끔 싸우기도하지만 잘 먹고 잘 노는 모습보면
아들 둘도 참 좋다는 생각입니다
다시 내가 선택을 할수있다고해도 아들둘이면 좋을 것같아요
그런데 만약 셋째도 아들이라면? 그건 좋을지.. 모르겠습니당9. 전
'09.5.16 11:19 AM (124.50.xxx.178)딸둘, 아들하나
10. 남매
'09.5.16 11:49 AM (99.227.xxx.243)키우다가 늦둥이로 딸을 하나 더 낳았어요. 둘째랑 7살 차이로요.
근데 하나 더 낳아서 아들 낳는다면 더 낳고 싶어요.
딸둘 , 아들 둘 이 제 로망이거든요 ㅎㅎ11. 전
'09.5.16 12:02 PM (220.75.xxx.204)딸 하나
12. 저는
'09.5.16 12:06 PM (211.178.xxx.231)능력만 된다면 딸2, 아들 2이요.
그런데 지금은 아들1, 딸1 키우고 있어요.
저 순서만이라도 바뀌었으면...13. 존심
'09.5.16 12:10 PM (211.236.xxx.21)위로 딸둘 아래로 아들둘
14. 저두
'09.5.16 12:28 PM (61.251.xxx.11)딸둘 아들둘~
현재는 아들 둘..........................-.-
이제 딸은 끝이죠 모........................15. 흐음
'09.5.16 1:06 PM (121.164.xxx.236)딸 둘 , 아들 둘,
저는 형제가 많은 데도
여전히 형제가 많은 게 좋다눈...16. 음
'09.5.16 1:28 PM (121.151.xxx.149)저는 아들하나
딸하나이지만
이세상 여자로 살기 너무 힘든것같아서
아들하나만 낳겠다싶어요
저는 위에 아들이였으면 둘째 안낳았을테인데
종손집안이라서 아들있어야한다고 난리쳐서
아들하나 더 낫았네요17. 가려워요
'09.5.16 2:19 PM (219.240.xxx.72)능력이 된다면 딸둘 아들둘이요.
18. 저두
'09.5.16 2:22 PM (203.229.xxx.234)아들 둘 딸 둘이요. 흑흑 더 낳고 싶은데 너무 늙어 버렸네요. 어어어엉
19. //
'09.5.16 3:33 PM (211.58.xxx.189)아들둘 딸하나요. 돈만 있으면 많이 낳고 싶어요.
20. 아..
'09.5.16 5:28 PM (58.224.xxx.64)저도 젊었을땐 딸둘/아들둘이 제 꿈이었습니다만..
맞벌이의 각박한 현실에선 딸래미하나랑.. 지금 뱃속에 아이 하나 두었지요.
딸래미를 위해선 딸이면 좋겠는데... 남편은 아들을 바래서 남편을 위해선 아들이었으면 하지요.
배란조절해서 가진거라 첫째때도 둘째때도 내심 쌍둥이를 바랬는데.. 참 제맘대로는 절대 안되는군요..21. ^^
'09.5.16 8:40 PM (219.250.xxx.122)딸 둘을 원했답니다.
그리고 현재 실현했고요...22. ㅎㅎㅎ
'09.5.17 1:31 AM (222.98.xxx.175)능력만 받쳐준다면 당연히 딸2 아들 2이죠.
현재는 능력이 안되어서 딸1 아들 1입니다.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