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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밥상만을 위해 뒷마당의 꽃 꺽기
이쁘게 배치하여 올린 사진이요...
저 해외에서 잠시 살았는데요..
거기선 흐드러지게 꽃이 피어도 내 마당의 꽃이 아닌경우에
지나가는 모두의 눈을 즐겁게 하기위하여 꽃 안 꺾습니다.
지천에 널린 철쭉도 아니고 우리나라에 핀 수국이라면 참 귀하고 아름다운 꽃인데
내 밥상만을 위해 몰래 꺾은 꽃... 씁쓸하네요.
1. 음
'09.5.13 11:25 PM (114.150.xxx.37)그 분이 잘하셨다는 건 아니지만 그 분께 하고 싶은 말씀이 있으면 거기에 댓글로 다시지
익명게시판에서 뒷담화 하는 건 좀 그렇네요.2. ..
'09.5.14 12:22 AM (124.5.xxx.139)아파트 화단에 치는 약 엄청 독하다던데..
그걸 식탁에..그자체로 이미 벌 받은것같은데요3. 음
'09.5.14 12:27 AM (122.36.xxx.144)무슨글인지 매우 궁금함;;; (이럴때만 키톡가는 1인)
4. ..
'09.5.14 12:34 AM (164.107.xxx.143)잘 지적해주셨어요.
그분도 다음부터 안그러시겠지요.
살면서 매일매일 배우는 것 아니겠어요? ^^
전 뒷담화라 생각하지 않아요.
서로 아닌건 아니고 고칠건 고치고 해야죠.5. ㅎㅎ
'09.5.14 12:39 AM (218.37.xxx.11)기어이 찾아서 보고왔네요...ㅋ
전 한송이정도려나 했는데... 헐~ 완전 한뭉탱이네요.6. ...
'09.5.14 11:48 AM (116.33.xxx.163)대놓고 말씀하시지....뒤에서....참나...
7. 에구구..
'09.5.14 12:43 PM (211.40.xxx.93)싸~~~하네요 씁쓸...
8. 내 생각
'09.5.14 12:50 PM (121.161.xxx.210)전 이 분 말씀이 맞다고 생각하는 데요...
9. 그런데
'09.5.14 1:24 PM (218.38.xxx.130)원글님의 "씁쓸하다" 이 한 마디가..
생각없이 던지는 돌은 아닌 것 같네요.
나쁘게 말하면 본인 몰래 흉본게 본인 귀에 들어간 것인데...
취소하고 말고는 원글님 마음 아닐까요?
이정도 의사표현이 '나쁜' 것 같지도 않구요.10. !!!!
'09.5.14 3:31 PM (211.117.xxx.166)키톡 들어가보니 뒷마당 수국얘기는 없어졌고...
사진은 못봤지만 댓글들 읽어보니 어땠을지도 그려지네요.
원글님이 틀린 말을 하신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심하게 하신것도 아닌데
글을 내리라 마라 댓글 다신 분들이 전 더 이상해요.
오히려 댓글에 그분의 닉넴이 있어서 그분의 다른 글들이 있나 찾아보게 되요.
그분은 댓글의 자기 닉넴이 오히려 부담스러우실듯.11. !!!!!
'09.5.14 3:33 PM (211.117.xxx.166)그런데 그렇게 따라하시는-꽃 꺾기- 분들 생길까봐 겁나네요.
키톡에 먹음직스럽고 보기좋은 음식 올라오면 비슷하게라도 따라하게 되던데...12. 휴
'09.5.14 3:56 PM (114.150.xxx.37)키톡의 글도 다 지우시고 가셨네요.
이제 만족하시나요 들13. ....
'09.5.14 5:20 PM (218.238.xxx.78)다른 분이 같은 실수하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라도
이글은 남아있어야지요....14. .....
'09.5.14 5:24 PM (218.238.xxx.78)그렇다고 여지껏 올린 글을 다 없애신 분이 과잉으로 반응하신 것 같은데......- -
15. ....
'09.5.14 8:42 PM (211.178.xxx.62)아무리 읽어봐도 원글님이 심하신 건 없는것 같은데,
괜히 댓글다신 분들땜에 오히려 일이 더 커진건 아닌가요?16. 자게의 특징
'09.5.16 4:01 PM (121.167.xxx.239)이중 잣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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