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찜질방계란

.. 조회수 : 982
작성일 : 2009-05-13 22:50:09
물한컵에 소금 쬐금 넣고 찜눌러취사하고 다시한번 물 반컵 넣고 취사 눌렀거든요.

근데 계란이 반정도가 껍질이 깨져있구 소금을 쬐금 넣어서 그런가 굉장히 싱거워요.

글구 어설픈 맥반석계란이 된것 같은데 저 실패한거죠?

계란양  (계란한판 넣고 쪘어요)


IP : 219.254.xxx.122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9.5.13 10:56 PM (218.147.xxx.92)

    맛있게 잘하셨네요.^^
    저도 절반정도 껍질깨져있었구요. 저는 굵은소금 팍 넣어서
    짜서 먹지도 못하고 있어요.
    싱거워야 소금 찍어먹지요. 저는 한판을 짜게해서 어케하나 고민중이예요

  • 2.
    '09.5.13 11:00 PM (115.136.xxx.174)

    질문드려 죄송하지만.....찜솥에 하신건가요?전 그냥 냄비에하는데 님의 방법 맛있을거같아서요^^:

  • 3. ^^*
    '09.5.13 11:05 PM (218.147.xxx.92)

    전기밥솥(쿠쿠)에 했어요.
    압력솥에 해도 된다네요.
    윗님~그냥 냄비에 해도 탱탱한 찜질방계란이 몇시간만에 만들어지나요?

  • 4. ..
    '09.5.13 11:06 PM (219.254.xxx.122)

    전기압력밥통에 했어요.찜기능이 있어 처음엔 그걸 누르고 다음에 취사를 눌렀어요.

    근데 지금 제 생각에 한번더 취사를 하면 어떨까하는 생각이 드네요.

    맥반석맛이 나긴 하는데 진하지가 아니해서 (옅은 갈색) 한번 더 하면 진하게 나올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 5. 찜질계란...
    '09.5.13 11:34 PM (58.233.xxx.124)

    쿠쿠 압력솥 바닥에 2센치정도 물 부어 계란 담고 계란 위에 소금 흩뿌린후 취사 버튼 누르세요.
    그런다음 취사가끝나면 한번 더 취사 버튼 누르세요...
    그럼 쫄깃한 찜질방 계란이 탄생 되겠습니다.
    소금은 쪼끔만...^^

  • 6. ㅎㅎ
    '09.5.13 11:45 PM (211.232.xxx.228)

    지금 압력솥에서 푸식푸식~소리가 나고 있어요.
    12시 30분이 되면 불을 끌 겁니다.
    전,그냥 압력솥에서 자바라 찜기를 놓고 찝니다? 굽니다?
    소금은 안 넣는데요?

    추 소리가 나서 불을 줄이고 1시간 반.
    구수하니 맛있는 계란이 됩니다.
    이상하게 퍽퍽 하지도 않고 굳이 소금이 필요치도 않고
    신기하게 잘 됩니다.

  • 7. 전기압력밥솥
    '09.5.14 12:04 AM (121.167.xxx.59)

    에다 해 먹는데요..소금 안 넣어도 간 맞더라구요.
    물은 1cm 미만으로 넣고요 소금은 1티스푼 정도 넣고요....
    찜으로 1시간정도 하는데 1시간 다 돌려도 덜 쫄깃거리더라구요..
    다음엔 30분쯤 추가해 볼까 생각중입니다.^^;;;;
    같이 일하는 분은요...직화고구마 냄비...거기다 하면 맛있게 된다고 하더라구요...

  • 8. *&*
    '09.5.14 1:37 AM (119.196.xxx.93)

    윗분님~~ 직화구이 냄비에 어떻게 하면 되는지 - 바로 구우면 될까요?
    얼마나 해야 하는지 물어 봐 주심 안될까요? 직화 구이가 제일 급 땡기네요 ^^

  • 9. 4
    '09.5.14 9:51 AM (218.51.xxx.154)

    직화구이냄비에 하면 계란 깨지지 않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13524 급합니다 심리치료나 상담 받을 수 있는 곳좀 소개해 주세요 7 제발 2006/07/23 709
313523 까르푸서 산 맛없는 복숭아 처치법 부탁드려요 6 2006/07/23 717
313522 왜이리 어렵죵....운전자보험은 꼭 들어야하나요? 2 찝차운전하기.. 2006/07/23 389
313521 외모로 기죽는 나 12 열등감 2006/07/23 3,022
313520 돌꺼같은 하루... 6 아....... 2006/07/23 1,453
313519 요즘 감자 어떤가요? 1 감자 2006/07/23 376
313518 지난번에 시댁에서 3천달라던 글올린 사람이에요. 25 시댁문제 2006/07/23 2,399
313517 6월초부터 안과 다니는데 여적다녀요 5 뱃살공주 2006/07/23 425
313516 결혼예물 문의드려요 4 예물 2006/07/23 791
313515 포켓폰레인저와 더 카(The car) 6 애들영화 2006/07/23 386
313514 해외송금시 4 송금 2006/07/23 358
313513 남편이랑 둘이갈만한 곳 5 여행조언 2006/07/23 927
313512 장에 좋은 약,음식 알고 계시면... 7 동심초 2006/07/23 1,674
313511 복숭아 1 qhr 2006/07/23 331
313510 거점구매대행.... 5 어딜까요? 2006/07/23 645
313509 그남자네 집 7 .. 2006/07/23 2,034
313508 아이들이 방학을 했어요...(걱정입니다) 3 엄마마음 2006/07/23 942
313507 정말 식당에서는 잔반을 다시 재활용하나요? 19 찝찝해요 2006/07/23 2,325
313506 엄지손가락에 3 급해요 2006/07/23 370
313505 아이를 빛나게 하는 금쪽같은 말 김수영 2006/07/23 774
313504 친언니,업보일까요. 5 친언니 2006/07/23 2,703
313503 대구 사시는 분들 도움좀 주세요... 4 질문 2006/07/23 443
313502 나에게 B형or AB형이라함은? 8 헐액형~ 2006/07/23 1,071
313501 매실이 이상한게 있어요 4 매실 2006/07/23 623
313500 영어 교육은 1 초등 1학년.. 2006/07/23 364
313499 두돌된 아기랑 텐트에서 일박~가능할까요.. 1 휴가 2006/07/23 172
313498 대체로 남편과 보내시나요 10 일요일 2006/07/23 1,893
313497 저 얼마 달라고 할까요? 23 너무합니다 2006/07/23 3,017
313496 파마 집에서 하기가 쉬울까요. 2 가내수공업 2006/07/23 778
313495 자궁근종도 한약으로 없애는게 가능한지요. 6 궁금 2006/07/23 7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