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문장안에
주어가 두개면, 혹은 목적어가 두개면
틀린 문장, 즉 잘못된 문장인가요?
예는 못 들겠고
누구와 이야기를 나누다보니...
그리 말씀하셔서요.
그리고
저는 글을 쓸때
읽어서 매끄러우면, 어색하지 않으면
그냥 쓰는 편인데
여러분도 그 분 처럼
문장 구조 생각하며
안틀리려고 노력하면서
맞나 틀리나 신경쓰며
글 쓰시는지요?
전 머리가 나쁜지... 안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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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린 문장이 궁금해요.
문장공부 조회수 : 281
작성일 : 2009-05-13 19:50:03
IP : 211.208.xxx.44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09.5.13 8:58 PM (119.149.xxx.170)도움이 되실까 해서 표준국어대사전과 네이버에서 가져왔습니다.
마침 그런 질문이 있네요.
<이중주어>
하나의 문장에 이중으로 들어 있는 주어. ‘코끼리가 코가 길다.’에서 ‘코끼리가’와 ‘코가’, ‘그 나무가 잎이 푸르다.’에서
‘나무가’와 ‘잎이’ 따위이다.
<이중목적어>
질문:
연마(鍊磨) :주로 돌이나 쇠붙이, 보석, 유리 따위의 고체를 갈고 닦아서 표면을 반질반질하게 함.
국어 사전엔 위와 같이 해석 되어있군요.
글을 쓰다보면 그런 문제에 부딪히게 되는데 위의 '연마'는 분명 명사입니다.
물론 연마의 동사형은 '연마하다' 죠.
그렇다면 실제 글을 쓸 때에는 (예:1.돌을 연마하면, 2. 돌을 연마를 하면 )어떻게 써야하는 겁니까?
1번이 맞다면 그 이유와
2번이 맞다면 그 이유를 정확하게 알고 싶습니다.
틀린 이유도 부탁드립니다.
답:
1번 2번 모두 문법적으로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1번은 목적어와 서술어의 구성이고
가장 자연스럽고 일반적인 문장 형식입니다.
2번은 이중목적어와 서술어의 구성입니다.
우리말은 이중주어문과 이중목적어문이 모두 가능합니다.2. ...
'09.5.14 1:45 PM (211.208.xxx.40)고맙습니다...
이곳에 맞춤법관계로 유능하신 분들이 많으셔서
도움을 청했는데
답을 명확하게 찾아주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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